
고깃집한식
구례숯불갈비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구례숯불갈비는 구례읍 택지2길, 봉북리 공터에 주택처럼 지어진 단일 건물에 있는 돼지갈비집입니다. 파는 것은 크게 둘입니다 — 주방에서 참숯에 한 번 구워 나오는 초벌 돼지갈비와, 가게에서 담근 김치를 통째로 넣고 오래 끓인 묵은지갈비전골. 갈비는 1인 250g에 17,000원이고 3인분부터 주문이 되며, 전골 中(3인)은 45,000원입니다. 낮에는 1인 전골을 11,000원에 파는데 오후 한 시까지입니다. 서울에서 스무 해 넘게 갈비집을 하던 사장 부부가 고향으로 내려와 하는 집이라고 여러 글이 옮겼습니다. 열한 시에 열고 밤 아홉 시에 닫으며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고,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안쪽에 룸이 있고, 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점심때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으로 자리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택지2길 5-1
- 가격대₩14,000 – ₩45,000
- 면적면적 138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8건 중 7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0: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7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고기가 이미 구워져서 나옵니다. 이 집의 거의 모든 것이 거기서 나옵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주방에서 참숯에 한 번 구워(초벌) 내오고, 자리에서는 달궈진 돌판에 종이 호일을 깔고 양파·새송이버섯과 함께 살짝만 더 익히면 됩니다. 사람들이 꼽는 좋은 점이 세 가지로 모입니다: 탈 걱정이 없고(「갈비는 양념돼서 빨리 타기 십상인데 초벌 너무 좋고요」), 굽는 사람이 필요 없고(「오히려 좋아 엄마를 고기 굽는 일에서 해방 시키자」·「구워서 주시니까 편하고 좋아하셔요」), 끝까지 따뜻합니다(「온도가 균일하게 유지되고 오래 가다보니 마지막 한입까지 따끈따끈하게」). 한 사람은 「고기는 초벌만 돼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 구워져서 나오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기다립니다. 초벌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메뉴판에 「갈비 안 끊기게 미리 주문 하시라」고 적혀 있다고 옮긴 글이 있고, 포장한 사람은 브레이크타임 한 시간 전에 전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 안쪽에 룸이 있고, 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여덟 글이 룸을 적었습니다 — 「입구부터 중앙부근까지는 오픈된 넓은 홀이고 안쪽으로는 별도의 룸이 마련되어」, 「넓은 홀도 있고, 따로 룸도 마련되어있어서 좋고, 단체 석으로도 적합」. 신발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한 사람뿐인데 그 한 줄이 중요합니다 — 「룸으로 입실하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2025-07). 같은 사람이 홀 쪽은 「테이블 의자 입식 좌석」이라고 적었으니, 홀은 의자이고 룸은 좌식인 셈입니다. 룸은 예약이 됩니다. 한 사람은 「룸이 있어서 미리예약했더니 우리아이들끼리 있으니 좋다」(축구대회 온 아이들 저녁)고 적었고, 다른 글에는 「단체예약손님팀이 많았다」가 있습니다. 가족 외식과 단체 회식 이야기가 아홉 글에 나옵니다 — 아이와 온 글이 넷, 부모님을 모시고 온 글이 둘입니다.
- 사장 부부 이야기가 일곱 글에 나오고, 일곱 다 좋게 적었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너무 친절하고 인상도 좋으시다」, 「여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세요」, 「계산을 하고 나오는 길에도 사장님께서 배웅을 해주시며」, 「사장님 성격이 엄청 시원하시고… 쿨하시고 시원시원」. 밑반찬은 여사장님이 직접 만드신다고 여럿이 적었고, 한 사람은 밥 먹는 중간에 사장님이 깻잎을 새로 무쳐서 가져다주셨다고 적었습니다(「이게 킥이었어요」). 눈에 남는 한 대목: 포장만 하러 간 사람이 「사실 아무것도 안사고 숙소 들어가는 거라 혹시 김치만 조금만 주실 수 있냐 부탁드리니 김치도 먹을 만큼 따로 담아주셨다」고 적었고, 숙소에서 열어 보니 잡채와 가지무침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양파 채랑 구워 먹을 야채까지 주시다니 아무것도 안 주실 거라 생각했던 터라」.
- 줄을 서는 집은 아니지만, 점심때 자리가 없는 집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자리가 차 있었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 「영업시작 시간과 거의 동시에 입장해서 원하는 좌석에 착석했습니다. 현지인 맛집답게 점심시간에는 홀, 룸의 모든 좌석이 많은 지역 주민, 공무원들 방문으로 빈 자리가 없더라구요」(2025-07), 「이날 가계는 만석이였다」(2025-03), 「불나는 예약벨 전쟁중.. 이미 예약 끝남 오픈 기다리는중」(2025-11). 한 사람은 「시간 지나니까 거의 만석이 되었어요」(2026-08)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넓은 홀도 손님들로 꽉 차고(단체예약손님팀이 많았다)」면서 그 때문에 밑반찬이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하나 있습니다 — 「브레이크 타임이 막 지난 3시에 방문했더니 매장은 한산하고 조용했다」(2026-03). 다만 세 시는 브레이크타임 중이라 포장을 받으러 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점심을 피하거나, 룸이면 전화로 예약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1개 더 보기
- 이 집에는 혼자 가서 먹을 것이 거의 없습니다 — 최소 인분 수가 세 군데에 붙습니다. 갈비는 3인분부터이고(네 사람이 적었습니다), 추가는 2인분씩이며, 누룽지도 2인분부터입니다. 생삼겹도 3인분부터입니다. 「3인 이상 주문해야 한다는 점이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만큼 신선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식인 것 같아」라고 적은 글이 있고, 「돼지갈비가 3인부터 가능한 건 좀 아쉽더라구요」가 하나, 「그렇다고 고기 추가를 하기엔, 갈비 추가가 2인 이상부터 라 추가하기도 애매했다」가 하나입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길은 둘뿐입니다 — 낮 한 시까지 파는 1인 묵은지갈비전골 11,000원, 그리고 갈비탕 15,000원입니다. 갈비탕은 아무도 시켜 보지 않았고, 한 사람이 남의 상을 보고 「갈비탕이 빨갰음!! 참고~~!!」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저녁에 혼자 가시면 갈비탕밖에 없고, 그 맛에 대해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밑반찬 한 상 · 셀프 코너
매장이 넓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육즙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4건 중 8건
- 초벌해서 나온다 14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5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4건 중 4건
- 반찬 리필 14건 중 4건
- 주차 규모 14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4건 중 1건
- 맥주 판매 14건 중 1건
- 냉방 14건 중 1건
- 포장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10건 |
|---|
주차는 되는데, 몇 대인지가 갈립니다. 열 글이 주차장을 적었습니다. 「넓다」는 쪽이 여섯입니다 —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넓어요. 구례에서 주차장찾기 하늘의 별따긴데 여기서 여유롭게 주차하고 맛점하십쇼」, 「주차장도 꽤나 넓은편」, 「가게 바로 앞에 넓은 주차 공간이 완비」. 대수를 센 두 사람은 다섯에서 여섯 대라고 적었습니다 — 「건물 바로 앞에 5~6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었다」(2026-08), 「전용주차장 5~6대… 식당 앞에 대여섯 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조금 비좁습니다」(2025-07). 그리고 한 사람은 아예 「주차⭕️ (매장 앞 주차장 협소해요)」라고 적었습니다(2026-03). 갈린 것이 아니라 견주는 상대가 다릅니다 — 구례읍 다른 가게에 대면 넓고, 대수로 세면 여섯 대입니다. 만차일 때 길이 있습니다: 「만차인 경우에는 골목갓길에도 주차가 가능합니다」, 「바깥쪽 골목에도 주차가 가능하니」. 주차장에 야외 테이블이 있어 브레이크타임에 거기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4건 중 4건
- 가족과 14건 중 4건
- 여럿이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다만 층이 없는 집으로 보입니다. 열다섯 글에 「1층」·「2층」·「계단」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적힌 것은 건물 생김새뿐입니다 — 「화이트 톤 단일건물」, 「한적한 공터에 주택 스타일로 친근하게 지어진 건물」, 「고즈넉한 길가에 놓여진 주택 디자인의 외관」, 「가정 주택을 개조한듯한 푸근한 느낌의 외관」. 주차장에서 바로 들어가는 단층 주택 꼴로 읽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안쪽 룸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룸 입구에는 올라서는 단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엘리베이터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둘입니다. 하나, 주택처럼 지은 단층 건물이고 주차장이 바로 앞입니다. 둘, 안쪽 룸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입니다 — 「룸으로 입실하기 위해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뒤엣것은 분명한 걸림돌이지만, 홀 쪽은 「테이블 의자 입식 좌석」이라고 같은 사람이 적었으니 홀에서는 의자에 앉습니다. 문 앞에 단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보고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화장실」이라는 말이 이 가게 글에 나오는 자리는 딱 한 줄이고, 그 한 줄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 「* 주차, 단체 이용 가능, 예약,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그 글쓴이는 화장실에 갔다고 쓰지 않았습니다(그 사람이 적은 화장실 이야기는 따로 있는데, 다른 식당의 화장실입니다 — 웨이팅에 지쳐 「화장실만 이용(;;)하고 여기로 왔다」는 대목입니다). 매장 안인지 바깥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깨끗한지 — 어느 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가게가 네이버에 그렇게 올려 두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옮겨 적은 것과 보고 적은 것은 다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28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7 | 1 |
| 2025-11 | 1 |
| 2026-03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 글 스물다섯 가운데 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둘은 지어낸 글입니다 — 한 건은 「Q1: 처음 방문한다면 어떤 메뉴를 추천하나요?」로 끝나는 Q&A 꼴이고, 둘 다 「~이다」체 3인칭 소개문에 제가 무엇을 먹었다는 대목이 한 줄도 없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한 벌의 원고를 나눠 쓴 글입니다. 계정은 다섯인데 맨 앞에 제목이 세 번·네 번 거듭 찍혀 있고, 「전남 구례군 구례읍 택지2길 5-1 (봉북리 257)」과 「서울에서 20년 이상 갈비집을 운영하신 사장님께서 고향으로 내려와」와 「고기가 죽죽 찢어질 정도로」와 「어르신들도 편하게 드시겠더라고요」가 일곱에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그 일곱 가운데 둘만 원고료를 밝혔습니다 — 그리고 밝힌 한 건의 제목이 「구례맛집 내돈내산 참숯에 한 번 구운 구례숯불갈비」입니다. 제목에 「내돈내산」을 달고 첫 줄에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고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밝힌 둘만 빼고 안 밝힌 다섯을 세면 정직한 쪽만 손해를 보므로 일곱을 한 묶음으로 뺐습니다. 한 건은 아예 뺐습니다(reject) — 같은 블로거의 여행 3일차 글인데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고 맨 밑에 2일차 글 링크 제목만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스물다섯이 아니라 열다섯을 분모로 하고, 열다섯이 열다섯 사람입니다.
- 3인분이 세 사람 몫인지가 갈립니다 — 적다는 쪽이 다섯, 많다는 쪽이 셋입니다. 적다는 쪽: 「그램수가 초벌전 250g 라 양이 좀 부족했다」(2026-08), 「갈비는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놀랬지만」(2026-08), 「양은 3인분이라기엔 작음 ㅠ 그 부분이 젤 아쉬웠어요」(2026-03), 「4인가족 여기가면 6-7인분 거짓말 없이 뚝딱입니다」(2026-07), 「3인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적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정말 넉넉하고 배부르게 먹으려면 6~8인분은 필요하지 않을까」(2026-03). 많다는 쪽: 「배가 부를 정도로 고기 양도 제법 많았고」(2025-07), 「둘이서 방문해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다 보니 배가 너무 불러서 전골까지는 맛보지 못했어요」(2026-09). 숫자를 보면 양쪽이 같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1인분이 250g인데 초벌하면 180g쯤이 되고(두 사람이 각각 그 숫자를 적었습니다), 3인분이면 받는 접시가 540g 남짓입니다. 그것을 둘이 먹으면 배가 터지고, 넷이 먹으면 모자랍니다. 한 가족은 다음 날 다시 가서 처음부터 4인분을 시켰고 「양은 4인분이 적당했던 걸로」라고 적었습니다. 셋 이상이면 사람 수보다 한 인분 더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다섯 글에 버스·역·걸어서 몇 분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열은 주차장을 적었고, 길을 설명한 글은 「네비 찍고 방문했습니다」 꼴입니다. 차 없이 온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그 사람은 「지리산 노고단 탐방으로 허기진 뚜벅이」라고 자기를 적었고, 어떻게 왔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분모에서 뺀 원고 쪽에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차량으로 5분」·「구례공설운동장이랑 차량으로 2분」이 있지만, 그것도 결국 차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위치뿐입니다 — 구례읍 택지2길, 봉북리 공터에 주택처럼 선 단일 건물이고 바로 옆에 구례 향토문화유산 25호 「공신 손인필 비각」이 있습니다(한 사람이 브레이크타임에 그것을 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구례역·버스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는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값이 올랐고, 우리가 그 걸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갈비 1인분은 16,000원(2025년 7월 · 11월, 2026년 3월) → 17,000원(2026년 2월 이후), 묵은지갈비전골 中은 40,000원(2026년 3월) → 45,000원(2026년 5월 이후), 후식냉면은 5,000원(2025년 7월) → 6,000원(2026년 6월), 육쌈냉면은 14,000원(2025년 7월) → 15,000원(2026년 9월)입니다. 17,000원과 16,000원이 2026년 봄에 겹쳐 있어서 어느 달에 올렸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값을 적은 글은 열다섯 가운데 일곱뿐입니다 — 메뉴판 전체를 적은 글이 둘이고, 大 전골·갈비 추가·누룽지·공기밥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8월의 구례🌳🍃 2026-09-03 · my daily · 다음 색인
- 구례 맛집 <구례숯불갈비> 참숯 초벌 돼지갈비 묵은지갈비전골 찐후기 2026-09-01 · 맛짱.멋짱 · 다음 색인
- 전남구례여행 구례 고기맛집 구례숯불갈비 초벌 돼지갈비 리뷰 2026-08-12 · ♥남매쌍둥이맘 츄지쵸지♥
- [구례 맛집] 구례 갈비 맛집 구례숯불갈비 | 구례 냉면 맛집 추천 2026-08-04 · 앙뇽?
- [전남/구례] 구례갈비ㅣ구례밥집ㅣ구례갈비ㅣ구례숯불갈비 내돈내산 2026-07-31 · *^^* · 다음 색인
- 구례 내돈내산 현지인맛집 숯불갈비 솔직후기 2026-06-08 · 술빈이의 맛집술술
- 구례 숯불갈비, 구례 지리정원, 구례 산나물 밥상 2026-05-23 · 삶의 여유♩♪ · 다음 색인
- 구례 2박3일 여행 코스 | 2일차 | 평화식당(실패)-구례숯불갈비-목월.... 2026-05-20 · 리치링 수상한 기록
- 구례숯불갈비 내돈내산 고기 맛집 2026-05-03 · 유주의 서랍장 · 다음 색인
- 전남 구례읍 맛집 고기집 구례숯불갈비 묵은지갈비전골 포장 내돈.... 2026-03-16 · 천천히,꾸준히,지치지않게
- [전남 구례 산수유 축제 근처 맛집]::구례숯불갈비 2026-03-16 · ( ⸝⸝•ᴗ•⸝⸝ )੭⁾⁾ · 다음 색인
- 전라남도 구례 숯불 갈비 Gurye Charcoal-grilled Pork Ribs 2025-11-02 · 8340hj
- (전남 구례식당/ 구례읍)구례숯불갈비(초벌 돼지갈비) 2025-07-20 ·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사람
- 구례맛집> 구례숯불갈비 초벌갈비, 묵은지 갈비전골 모임하기 좋은.... 2025-03-10 · 힐링 일상 러버덕❤️
후보 28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