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준스이 검단아라점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준스이 검단아라점은 인천 아라역 1번 출구에서 400미터쯤, 새샘프라자 1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집입니다. 흰 바탕에 빨강을 찍은 외관과 일본 포스터·피규어로 채운 안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파는 것은 우동과 덮밥입니다 — 가쓰오부시·다시마·멸치로 낸 국물의 우동, 그리고 손바닥만 한 닭다리살 튀김을 밥 위에 올린 점보치킨동입니다. 4,500원짜리 기본 우동부터 있고 대부분이 만 원 아래입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먼저 결제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가져다 먹고 직접 반납합니다. 다찌석이 길게 있고 안쪽에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술은 팔지 않습니다. 부천 상동에 1호점이 있는 집이고 이곳은 2026년 3월에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인천광역시 검단구 이음5로 70, 새샘프라자 104호 (원당동)
- 가격대₩4,500 – ₩12,5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10:30–21:00, 6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15건 중 8건 |
|---|---|---|
| 매일 | 10:30–21:00 | 15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5:3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0건 중 8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0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들어가서 키오스크로 먼저 결제합니다. 아홉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음식이 되면 직접 가져가고, 다 먹은 그릇도 퇴식구에 직접 반납합니다. 한 사람은 주문과 조리 완료를 카카오톡으로 알려 준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키오스크에서 밥 양을 적게 고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를 많이 시켰더니 직원이 일부를 들어다 주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셀프이기 때문에 자리가 빨리 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점심과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여덟 사람이 적었습니다. 매장 앞 바깥에 투명 의자 네 개짜리 대기석이 있고 대기명단을 받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사람은 5분에서 10분이라고 했고, 셀프라 자리가 빨리 빠진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시간대가 뚜렷합니다 — 열한 시 반에 간 사람은 한적했다가 열두 시가 넘으니 찼다고 적었고, 이른 점심에 앉은 사람은 십 분 만에 테이블이 다 찼다고 적었습니다. 안쪽 테이블이 먼저 차서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나를 줍니다. 다섯 사람이 적었고, 고를 수 있습니다 — 순살 치킨 한 조각, 롤유부초밥, 탄산음료 한 캔 가운데 하나입니다. 받아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사이다 하나, 유부롤 하나). 유부롤을 받은 사람은 「맛있었지만 치킨 맛을 보고 나니 치킨을 고를 걸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 나라사랑가게라 10퍼센트를 깎아 줍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복무 중인 현역병·사회복무요원·동원훈련을 마친 예비군·병역 관련 종사자가 대상이고 본인만 됩니다. 신분을 확인할 서류가 있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병무청 직원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세 글이 2026년 4월과 3월 글이라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4개 더 보기
- 도장을 열 개 모으면 시크릿 메뉴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한 사람은 「4월 25일 기준으로 이미 두 분이 드셔봤다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자주 가서 단골 되려고요」라고만 적었습니다. 공휴일은 도장에서 빠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열여섯 사람 가운데 그 메뉴를 먹어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자리 아래에 짐 바구니가 있습니다. 넷이 적었고 하나는 「센스 있게 신경 쓰셨다」고 덧붙였습니다. 옷과 가방을 넣게 되어 있습니다. 계산대 앞에 일회용 앞치마가 셀프로 놓여 있고, 나가는 길에 일회용 치실과 휴대용 가글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좁습니다. 「협소하다」·「아담하다」·「매장이 넓은 편이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자리는 길게 이어진 다찌석이 여덟 자리쯤이고 안쪽에 테이블이 몇 개입니다 — 「2인 테이블 세 개」라고 센 글이 둘, 「2~6인이 될 수 있는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혼밥이 자연스럽습니다 — 혼자 온 손님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일행이 넷 이상이면 자리를 잡기 어려워 보입니다.
- 아라역에서 걸어옵니다. 여섯 사람이 적었고 1번 출구에서 400미터, 걸어서 3~5분입니다. 금호어울림 아파트 정문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찾기는 쉬워 보입니다. 버스 정류장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 없이 와도 되는 집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슈프림 점보 치킨동
깨끗하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8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5건
- 짐 보관 16건 중 4건
- 유아의자 16건 중 3건
- 1층이다 16건 중 3건
- 쿠폰 16건 중 3건
- 할인 16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12건 |
|---|
건물 지하주차장을 한 시간 무료로 씁니다. 열두 사람이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1시간 무료」라고 시간까지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장 입구 높이가 2.3미터라고 적었습니다 — 높은 차는 못 들어갑니다. 상가 건물 주차장이라 이 집 전용은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6건 중 4건
- 데이트 16건 중 4건
- 가족과 16건 중 3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 친구와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아라역에서 걸어옵니다. 여섯 사람이 적었고 1번 출구에서 400미터, 걸어서 3~5분입니다. 금호어울림 아파트 정문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찾기는 쉬워 보입니다. 버스 정류장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 없이 와도 되는 집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문턱도 경사로도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가 본 열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고 아이와 온 글이 넷 있지만, 그 누구도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좁고 다찌석이 길게 이어져 있다는 것,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와야 한다는 것, 화장실이 건물 복도에 있다는 것까지는 알지만 — 바퀴로 다닐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복도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로 바로 나가던 뒷문이 막혔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가 가게에 붙은 안내를 읽고 적었습니다 — 「건물 내 복도를 지나는 분들과 뒷문을 여닫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뒷문 사용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뒷문만 열면 바로 화장실이던데 어쩔 수 없지만 괜히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이제는 정문으로 나가 복도를 돌아가야 합니다. 남녀가 갈리는지, 얼마나 먼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어떤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6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3 | 하루에 2건 |
|---|---|
| 2026-09-19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었지만 근거로 쓴 것은 열여섯 건입니다. 2026년 9월 16일부터 27일까지 열이틀 사이에 올라온 열세 건을 분모에서 내렸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고(#우동 #규동 #덮밥 #카레 #혼밥), 본문이 같은 말을 돌려 씁니다 — 「천연 재료로 깊게 우려낸 육수」·「인공조미료 없이도」·「주문 즉시 면을 삶아주니」·「정류장에서 가까워」. 열세 건에 메뉴 이름이 하나도 없고 값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 열셋이 적은 것이 실제와 어긋납니다. 열셋은 하나같이 「다찌형 테이블에서 눈앞에서 즉석으로 조리되는 모습을 본다」고 적는데, 실제로 간 열여섯 사람은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셀프로 가져간다고 적었습니다. 또 열셋은 「공간이 넓어서 가족과 오기 좋다」고 적는데, 실제로 간 사람 셋은 「협소하다」·「아담하다」·「매장이 넓은 편이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가 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한 건([7805])은 아예 다른 가게 — 같은 길에 있는 「할머니의 부뚜막 검단신도시점」 — 이야기여서 뺐습니다.
- 이 집은 2026년 3월에 열었고, 우리가 읽은 것은 그 첫 반 년입니다. 3월 글 넷이 모두 「새로 생겼다」·「신상」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부천 상동역 1호점이 검단 아라동에 상륙했다. 열 개 매장만 연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반 년 사이에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1. 쉬는 날이 두 번 옮겨 갔습니다. 3월 글 넷은 「매일」이라 적었고, 4월 글 둘은 일요일 휴무, 7월부터 9월까지 여덟 글은 모두 월요일 휴무입니다. 날짜로 늘어놓으면 겹치지 않고 차례로 옵니다. 2.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14:00~15:30 이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3월 글입니다. 4월 이후 열한 글 어디에도 없고, 8월 26일 글은 오후 두 시 반에 가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우리가 실은 값은 읽은 대로이고, 여름과 겨울을 한 번씩도 못 본 집입니다.
- 시킨 것이 한쪽으로 몹시 몰려 있습니다. 가 본 열여섯 사람 가운데 열넷이 점보치킨동 계열을 시켰습니다. 우동집이라고 내건 집인데 기본 우동을 시킨 사람은 셋뿐이고, 그 셋 가운데 둘은 아이 몫으로 시킨 것입니다. 치쿠와 우동·명란 온센 마고동은 각각 한 사람만 먹었고, 차림표에 있는 「슈퍼 수제 점보치킨동」(14,900원)은 아무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의 맛 이야기는 치킨동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우동이 이 집의 간판이라는 말은 가게가 한 말이고, 사람들이 실제로 먹은 것은 치킨덮밥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업체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아」·「업체로부터 메뉴를 제공받아」라고 맨 앞에 적은 글이 둘이고, 맨 끝에 `#협찬` 을 단 글이 하나입니다. 밝힌 글이라 빼지 않고 그대로 셌습니다 — 다만 그 셋 가운데 하나는 나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제 돈으로 사 먹었다고 적은 글은 넷이고,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인천 검단 [준스이 검단아라점] // 일본 가정식 맛집 제대로 즐기기 2026-09-06 · HongYoshi · 다음 색인
- [인천검단맛집] 준스이 검단아라점 : 검단점심맛집 일본식 우동, 덮밥 2026-09-05 · 찐빵이의 앙꼬와 크리미와 함께하는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 인천 검단 맛집 준스이 일본 스낵바 분위기에서 즐기는 치킨동 우동 카레까지 풀코스 2026-08-26 · 602 WITH RIA · 다음 색인
- 인천 검단 우동 맛집 준스이 아라점 카레우동 치킨덮밥 주차 2026-08-21 · “Mood by Jang if” · 다음 색인
- 인천 검단 맛집 준스이 일본 가정식 우동 점심으로 딱! 2026-08-05 · 아이니현
- 인천 검단 맛집 준스이 아이랑 가기 괜찮았던 치킨점보동 후기 2026-08-04 · 어썸부부 아이랑여행 · 다음 색인
- [인천/검단] 인천 검단 맛집 일본 정통 우동 및 가정식 전문의 아라.... 2026-08-03 · # 쭈사원의 업무일지
- 인천검단 맛집 일본 가정식 우동 준스이 검단아라점 우삼겹간장볶음우동 후기 2026-07-23 · 김도토리씨의 놀고놀고노는 이야기 · 다음 색인
- 인천검단맛집 준스이 검단아라점 슈프림 점보 치킨동 후기 2026-07-22 · 심플로그
- 인천 검단 맛집 추천! 인천검단 점심 맛집 준스이 치쿠와우동 수제치킨난반정식 후기 2026-07-22 · 블리 ♡ 둘리 · 다음 색인
- 인천 검단 우동맛집 일본가정식 슈프림점보치킨 준스이 밥집 2026-04-29 · 양언니 일상 · 다음 색인
- 검단신도시 우동 치킨동 맛집 준스이 2026-04-27 · 맛집•데이트 · 다음 색인
- 검단 신도시 일식 맛집 준스이 2026-03-27 · 그램의 1일1g · 다음 색인
- 단짠 치킨덮밥부터 탱글 우동까지 다 맛있는 혼밥 추천, 준스이 검단아라점 내돈내산 후기! 2026-03-23 · 고양이 집사 윤땅땅의 일상 · 다음 색인
- 인천 검단 우동 맛집|준스이 검단아라점 키츠네우동 점보치킨동 내돈내산 2026-03-21 · Nool ♪ · 다음 색인
- [인천 아라동] 준스이 검단아라점 치킨동 우동 맛집 추천! 분위기부터 메뉴까지 솔직 후기 2026-03-19 · 끄적끄적 ʕ•ᴥ•ʔ · 다음 색인
후보 158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