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회뜨는중 영종운서점
자료 기준 · 발행 ·
회뜨는중 영종운서점은 인천 영종도 운서동, 운서역 2번 출구 쪽 먹자골목에 있는 활어 횟집입니다. 더 예스 아틀라스 오피스텔 1층 116·117호를 쓰고, 간판에 「연안부두 당일 직송」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러 지점을 둔 체인인데 「체인점이지만」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동네 가게로 씁니다. 새벽 다섯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네 시 반이라, 2차로 들어온 글이 여럿입니다. 낮 세 시에 열던 집인데 2026년 8월 무렵부터 오전 열한 시에 엽니다 — 점심에 회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그때부터 나옵니다. 회를 시키면 만 원 남짓 더 얹어 곁들임 한 묶음을 붙일 수 있고,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여섯이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영종구 햇내로14번길 9, 더 예스 아틀라스 오피스텔 1층 116,117호 (운서동) |
|---|---|
| 전화 | 070-4667-7117 |
| 가격대 | ₩12,000 – ₩105,000 |
| 면적 | 108 m² (약 33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5:00–05:00, 4건이 15:00–05: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05:00 23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5:00–05:00 2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15:00–05:00 23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11:30–05: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라스트오더 | 04:3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상차림비를 받지 않는데 기본찬이 주문한 것보다 더 자주 이야기됩니다. 여섯 글이 상차림비가 없다는 것을 따로 짚었고, 아홉 글이 간장게장이 기본으로 나오는 데 놀랐습니다. 김치전이 제일 맛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한 사람은 「회 안 먹고 김치전 먹는다고 남편한테 욕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김치전·콘치즈·간장게장·번데기에 백김치와 락교, 쌈채소가 깔리고, 미역국이나 죽을 따로 내어 준 글이 넷입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가 규칙을 적어 두었습니다 — 간장게장과 번데기는 무한리필이고, 김치전과 콘치즈를 더 시키면 3,000원입니다.
- 가장 작은 사이즈를 시켜도 양이 남는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모듬회 소가 39,000원인데 「소인데도 양이 많았다」가 여섯, 「소 사이즈로 성인 둘이 충분했다」가 둘입니다. 대(59,000원)를 시킨 두 글은 다 먹기 버거웠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한 잔 하실 분들은 네 명이서 대 하나 시켜도 충분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쭈꾸미 샤브샤브를 시킨 글은 칼국수까지 먹고 볶음밥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곁들임 세트까지 붙이면 테이블에 놓을 자리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킵니다 —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벽에도 큰 메뉴판이 붙어 있어서 둘을 견줘 보고 골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태블릿에만 있고 벽 메뉴판에는 없는 것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크림새우·꿔바로우 같은 중식입니다. 계절 메뉴가 첫 화면에 나오는데 봄에는 도다리·숭어·쭈꾸미, 여름에는 오징어·민어·농어, 가을에는 전어·고등어·새우, 겨울에는 방어·도미라고 적혀 있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스물넷입니다 — 스물여덟 건 가운데입니다. 막연한 칭찬만은 아닙니다: 회를 내면서 왼쪽부터 무슨 생선인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더라고 적은 글이 다섯, 아이를 보고 먼저 칼국수의 고추를 빼 줄지 물었다는 글이 둘, 고등어 가시를 발라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둘, 매운탕에 라면사리를 넣어 국물이 줄자 육수를 더 부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라면사리 대신 수제비로 바꿔 달라고 하니 「다음부터는 안 되십니다」 하면서도 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뿐인데, 회 종류를 설명해 주지 않아 무엇을 먹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 설명을 받았다는 다섯 글과 엇갈립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4건)와 「깨끗하다」(1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14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7건 중 7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3건 |
| 룸(별실)이 있다 | 27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2건 |
| 포장 | 27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전·콘치즈 (기본찬)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0건 |
|---|
「지하주차장 주차 가능」은 스무 글 가까이에 있지만,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아홉입니다. 나머지는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입니다. 실제로 댄 아홉 글이 말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 건물 지하 주차장이고, 식사 뒤에 직원에게 차 번호를 말하면 무료로 등록해 줍니다(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넓고 쾌적해서 초보 운전자도 편하다」가 하나, 「여유 있게 댈 수 있다」가 하나입니다. 주차 대수나 자리가 찼던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12건 |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8건 |
| 차로 감 | 27건 중 5건 |
| 데이트 | 27건 중 3건 |
| 친구와 | 27건 중 2건 |
| 여럿이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1층입니다. 더 예스 아틀라스 오피스텔 지상 1층의 116·117호 두 칸을 씁니다. 가게 앞 길가에 수조가 늘어서 있어 멀리서도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주차장에서 올라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주차하고 바로 올라왔어요」)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 다른 층에 다른 가게들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단차」·「문턱」이 나오지 않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간 글이 하나 있는데(2026년 8월), 그 사람이 적은 것은 가게 안에서 다니기 편했다는 것입니다 — 「매장 내부도 넓은 편이라 유모차를 가져가기에도 이동이 편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었어요」. 들어가는 문턱 이야기는 아닙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글 셋에 「남녀화장실구분」·「유아의자 있음」이 들어 있지만 그것을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여덟 글 가운데 유아의자에 앉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 말고는 들어갈 수 있는지를 우리가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026년 5월 글이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고」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안이 아니라 오피스텔 건물 것을 쓴다는 말입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에는 화장실 이야기가 없습니다. 편의정보를 옮긴 글 셋에 「남녀화장실구분」이 들어 있지만 그것은 본 것이 아니라 베낀 것입니다. 건물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몇 층인지, 잠금장치가 있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6 |
| 2026-06 | 6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운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온다는 안내는 열다섯 글에 있는데, 서로 맞지 않습니다 — 도보 2분·5분·7분·10분, 450m·454m·500m 으로 제각각입니다. 같은 문장을 옮긴 것이 아니라 저마다 짐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가운데 제 발로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인데, 그 사람도 역이 아니라 근처 숙소에서 걸어왔습니다. 「접근성이 좋았다」고 스스로 적은 글이 넷 더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나머지는 차를 가져왔거나 어떻게 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자리가 찼다는 글은 많은데 실제로 줄을 선 이야기는 둘뿐입니다.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주말 저녁(2026년 3월), 오후 6시(4월), 저녁 7시 반(6월), 월요일 오후 5시(4월), 일요일 저녁 전(5월), 그리고 2026년 5월 초의 한 글입니다. 그 가운데 기다린 이야기를 적은 것은 둘입니다: 2026년 5월 글이 「이미 가게 안은 만석… 저희 다음 손님부터는 웨이팅이었습니다」라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이 「7시 이후는 웨이팅이 많은 횟집이니 참고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4월 글 하나는 「조금만 늦으면 웨이팅도 발생할 뻔했다」 —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 이름을 적어 두는지,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상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2026년 2월·3월·8월). 모두 본문 안이 아니라 영상이나 링크 카드의 해시태그에 `#협찬` 한 낱말로만 적혀 있어, 본문만 읽으면 지나칩니다. 한 글은 반대로 「내돈내산 솔직 방문 후기」라고 못박았습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값을 적은 글이 열셋뿐이고 나머지는 무엇을 먹었는지만 적었다는 것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둘씩 올라온 짝이 넷 있습니다(2026년 5월 3일, 5월 4일, 6월 28일, 6월 29일). 해시태그 묶음도 여러 글이 서로 닮았습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 짝인 두 글이 서로 다른 것을 시켰고(한쪽은 회덮밥, 다른 쪽은 셀프초밥/한쪽은 쭈꾸미 샤브샤브, 다른 쪽은 갑오징어회), 값과 자리와 시간이 다 다릅니다. 먹은 기록이 있으면 셉니다.
- 세트 이름이 값을 한 가지로 말하는데 실제로는 두 가지입니다. 「만원의 행복」은 셋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곁들임 묶음인데, 만 원인 것은 B세트(고등어구이·고추잡채·해물칼국수)뿐이고 A세트(미니해산물·서더리매운탕)와 C세트(고등어구이·서더리매운탕)는 13,000원입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만 이것을 갈라 적었습니다. 「만 원만 더 추가하면」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중 둘은 실제로 13,000원짜리를 시켰습니다. 값을 적은 열세 글 사이에 어긋나는 것은 이 하나뿐입니다 — 모듬회 소 39,000 / 중 49,000 / 대 59,000 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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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4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