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중식
복건성
자료 기준 · 발행 ·
복건성은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건너자마자 오른편, 선재도 초입 상가 1층에 있는 동네 중국집입니다. 목섬과 선재어촌체험마을이 걸어갈 거리에 있어, 갯벌에 들렀다가 혹은 섬에서 하룻밤 자고 나가는 길에 들르는 사람들이 씁니다. 간판 메뉴는 업진살짬뽕 — 소 업진살을 올린 고기짬뽕이고, 면은 시금치를 넣어 초록빛이 돕니다. 탕수육은 찹쌀이 아니라 얇고 바삭한 옛날식에 파채를 얹어 냅니다.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바로 결제하며, 물·반찬·앞접시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수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34번길 23, 1층 101호 |
|---|---|
| 전화 | 032-884-7888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2-891-7778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6,000 – ₩29,000 |
| 면적 | 92 m² (약 28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0: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0:30 20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0:30–19:3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0: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수요일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웨이팅에 대해 말이 정확히 반으로 갈립니다 — 일곱 대 일곱입니다. 기다린 사람은 20분(주말 낮 여덟 명), 30분(주말 점심)을 기다렸고, 나머지는 「다행히 웨이팅 없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리는 것이 아니라 시각의 문제로 읽힙니다. 기다리지 않은 사람들은 평일이거나, 오픈 직후이거나, 토요일 저녁 일곱 시였습니다. 기다린 사람들은 주말 점심입니다. 한 사람은 「식사하고 나오니 웨이팅이 있더라」, 한 사람은 「펜션 체크아웃 시간이 지나니까 갑자기 손님이 우르르 몰려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4일부터 매장에 테이블링이 생겨 앱으로 미리 줄을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도착하기 전에 걸어 두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부터 포장까지 대체로 손님이 직접 합니다. 열한 글이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 선결제입니다. 「예전에는 나가면서 결제하는 방식이었는데 바뀐 지 좀 되어 보인다」고 적은 단골이 있고, 「오랜만에 왔더니 키오스크가 생겼더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물·반찬(단무지·양파·김치)·앞접시·가위·아이 수저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남은 음식도 셀프포장대에서 직접 싸 갑니다 —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탕수육 소스를 담을 플라스틱 용기까지 놓여 있는 것에 감동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열 사람이 값을 두고 한마디씩 적었는데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짜장면 6,000원을 보고 「요즘 물가에 저 가격이 가능한 거냐」고 적은 글이 둘, 업진살이 든 짬뽕이 10,000원인 것을 두고 「서울에서 이름에 업진살 들어간 중식은 15,000~18,000원부터 시작할 텐데」라고 견준 글이 하나입니다. 월요일에는 더 내려갑니다 — 짜장면 3,000원, 곱빼기 4,000원, 세트는 1,000원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하루 150인분 한정이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갔더니 이미 다 나갔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게가 네이버 소개글에 「맛있는 짜장은 아니지만 보통의 짜장이라도 좋으신 분은 월요일에 오시라」고 써 두었다는 대목을 옮긴 글도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많고, 일곱 사람이 유아의자를 봤습니다. 「아기의자가 2개 준비되어 있었다」처럼 수를 센 글도 있고, 일회용 앞치마가 같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사람은 「보면 아이가 많다 — 퇴실하고 집에 가는 길에 많이들 들르시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아이 몫으로는 짜장면이나 볶음밥을 시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아쉬운 것을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가 살짝 청소가 필요해 보였던 점은 조금 아쉬웠네요」(2026년 9월). 아이 수저와 포크도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5건)와 「매장이 넓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11건 |
|---|---|
| 포장 | 28건 중 9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7건 |
| 할인 | 28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8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8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업진살짬뽕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8건 |
|---|
열여덟 사람이 주차장을 제 눈으로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관찰된 것이 음식이 아니라 주차장입니다 — 가게 옆 자갈 깔린 공터가 넓게 펼쳐져 있고, 「차가 많이 와도 충분하다」·「가게 바로 옆 큰 공터」·「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말이 줄을 잇습니다. 스스로 「밥집 갈 때 주차장을 항상 보는 사람」이라며 주차장 사진부터 올린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대로변이라 빠릿하게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 차가 워낙 많아 쉽지 않다」. 펜션 퇴실 시간이 지나면 주차장까지 북적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8건 중 7건 |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5건 |
| 데이트 | 28건 중 5건 |
| 차로 감 | 28건 중 2건 |
| 여럿이 | 28건 중 1건 |
| 친구와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8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상가 건물 1층입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한 건이고, 나머지는 「선재대교 건너 바로 오른편」·「대로변」·「검은색 원형 간판이 멀리서도 보인다」처럼 바깥에서 본 것만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안쪽에 방이 하나 더 있어 홀이 두 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두 칸 사이에 턱이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은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백일 된 아기 둘을 데리고 간 한 가족의 기록입니다 — 유모차 두 대를 끌고 들어갔고 「유모차가 두 대였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도 입구에 턱이 있었는지, 안에서 유모차를 어디에 두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상가 1층이라는 말은 한 글에 있지만 그것이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2026년 3월 글이 「화장실은 식당 밖 건물 화장실 사용」이라고 한 줄 남겼습니다. 다른 한 글이 「건물 내 남·녀 칸 분리된 화장실」이라고 적었는데, 주차·포장·예약이 줄줄이 붙은 편의정보 덩어리 안에 있어서 그 사람이 직접 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은 화장실을 한 번도 입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7 |
| 2026-09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버스를 탔다거나 걸어왔다는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한 글만이 「대중교통보다는 자차 방문을 추천드린다」고 적었고, 나머지는 어디서 몇 시간을 달려왔는지만 적습니다 — 「짬뽕 먹으러 한 시간을 넘게 달려왔다」, 「서울·경기에서 두 시간 이내」. 섬이고, 모두가 차로 왔습니다. 버스가 어떻게 다니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는 시간이 철 따라 바뀝니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쓰인 글 넷은 10시 30분에 열어 19시 30분에 닫는다고 적었고, 4월 글은 10시 30분–20시 30분, 5월부터 9월까지 열다섯 글은 10시–20시 30분입니다. 날짜가 겹치지 않으니 말이 엇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만, 가게에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겨울에 가신다면 닫는 시각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쉬는 날은 열여덟 글이 수요일이라 적었고, 화요일이라 적은 글이 둘 있었는데 둘 다 같은 글 안에서 스스로 어긋나 있었습니다(하나는 영업일을 「월·화·목·금·토·일」로 적어 놓고 화요일 휴무라 했고, 하나는 주소와 영업시간까지 틀려 글쓴이가 정정 표시를 달아 두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열 글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 적었고, 두 글은 영수증 리뷰를 쓰고 쿠키 세트를 받았다거나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흥항 페리 30분, 차량 페리 예약 필수」라고 적었는데 선재도는 대부도에서 다리로 건너는 곳이라 배가 없고, 영업시간도 다른 스무 글과 전부 어긋나며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또 한 건은 세되 여기 적어 둡니다 — 별점표와 쿠팡 제휴 링크, 짬뽕 밀키트 광고가 본문에 섞여 있고 값이 한 줄도 없지만, 초록 시금치 면·태블릿 주문·아기의자처럼 이 집에만 있는 것을 정확히 적어 뺄 근거가 모자랐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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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3건 중 본문 3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