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이
Hooray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연수구 송도동
자료 기준 · 발행 ·
후레이는 송도 센트럴파크 건너편 더샵 센트럴파크2 상가 C동 1층에 있는 아시안 퓨전 와인바입니다. 홍콩·중국식 요리를 내추럴 와인에 맞춰 내는데, 낮에는 브런치로 열고 저녁에는 와인바로 돌아갑니다. 큰 간판이 없습니다 — 통유리에 붙인 스티커와 A자 입간판이 전부라 처음 가면 지나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테이블이 일곱쯤인 작은 집이고, 자리마다 가게 이름이 찍힌 와인잔과 칠링 바스켓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 C동 지상1층 106호 (송도동, 더샵 센트럴파크2) |
|---|---|
| 전화 | 0507-1406-5334 |
| 가격대 | ₩12,000 – ₩65,000 |
| 면적 | 58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1:30–23:00, 5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1:30–23:00 11건 중 6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11:30–23: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일요일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화요일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갈지 말지 가르는 것은 간입니다. 여덟 글이 간이 세다고 적었고, 두 글이 짜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세다고 적은 쪽도 대부분 흠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 「어우 짜, 이게 아니라 단짠맵 밸런스가 뛰어나서 짜게 안 느껴진다」, 「와인바라 간이 좀 세더라도 와인과 함께 먹는다고 생각하면 수긍이 간다」는 식입니다. 한 글은 같은 상에서 답이 갈린 것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저는 페어링해서 먹다 보니 괜찮았는데 음식만 먹은 남편은 간이 좀 셌다고 하더라고요」. 술을 안 마실 생각이라면 이 말을 먼저 읽는 편이 낫습니다.
- 한 접시가 이 집의 이름입니다. 홍콩식 가지튀김은 스물한 글이 먹었고 — 다음으로 많이 주문된 것보다 두 배입니다 — 여섯 글이 시그니처라고 불렀습니다. 튀김옷이 라이스페이퍼처럼 얇고, 위에 굳은 캐러멜 토핑이 「유리처럼 바사삭 깨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지를 원래 안 먹는다고 밝힌 글이 셋인데 셋 다 이것만은 먹었습니다. 한 글만 반대입니다 — 「튀김옷에서 기름맛이 텁텁했다」. 주문하고 20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먼저 시키는 편이 낫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올랐고, 그 오름이 날짜로 읽힙니다. 가지튀김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여섯 글에서 12,000원이다가 2026년 3월·5월에 13,000원, 2026년 9월에 15,000원입니다. 해산물 볶음밥은 16,000원에서 21,000원, 족발튀김은 22,000원에서 26,000원, 마라 누들은 19,000원에서 22,000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싸다/싸다」가 갈리는 것이 사람 탓만은 아닙니다 — 싸다고 적은 다섯 글은 대체로 옛 글이고, 비싸다고 적은 셋은 「와인바 국룰」·「가성비보단 가심비」처럼 술값까지 같이 셈한 글입니다.
- 작은 집이라 예약이 사실상 기본입니다. 매장이 작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테이블이 일곱쯤이라고 센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거나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 둘 다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은 기다렸습니다 — 한 글은 지하주차장에서 30분을 기다리고 한 자리가 비어서 들어갔습니다. 그 대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와인바인데 술을 꼭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와인바지만 주류가 필수는 아니어서, 술을 먹지 않는 둘이 가서 눈치 보지 않고 있다가 나왔다」, 「와인바라서 주류 필수 주문일 줄 알았는데 따로 말씀 안 하시더라고요」. 다섯 글이 논알콜 모히또를 시켰고 그 가운데 셋은 차를 가져왔습니다. 다만 크리스마스 같은 날은 다릅니다 — 한 글이 그날은 보틀 한 병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콜키지는 병당 3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6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5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 27건 중 16건 |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1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3건 |
| 1층이다 | 2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7건 중 3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7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2건 — 아니라고 |
| 주류 1인 1잔 필수 | 27건 중 2건 — 아니라고 |
| 시즌 장식 | 27건 중 1건 |
| 이용 시간 제한 | 27건 중 1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7건 중 1건 |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 27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 노키즈존 | 27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콩식 가지튀김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4건 |
|---|
차를 실제로 댄 글은 넷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을 쓰고, 한 글은 「계산할 때 사장님께 차 번호를 말하면 3시간 무료주차를 넣어 준다」고 적었습니다(다른 글은 2시간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 갈립니다). 주차장이 넓고 C동 쪽에 대면 길을 안 잃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은 글이 여덟 더 있는데 그 여덟은 차를 댔다는 말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과 직접 대 본 것은 다릅니다. 내비에 상호를 찍으면 아파트 주차장으로 안내하니 「송도더샵센트럴파크2몰」로 찍으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7건 중 8건 |
|---|---|
| 차로 감 | 27건 중 5건 |
| 여럿이 | 27건 중 4건 |
| 데이트 | 27건 중 4건 |
| 가족과 | 27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1층입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상가 C동 지상 1층이고, 지하주차장에서는 C1 게이트로 올라와 오른쪽으로 1분쯤 걸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큰 간판이 없어서 처음 가면 지나친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니, 통유리에 붙은 Hooray 스티커를 찾으시면 됩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스물여덟 글 가운데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장 가까이 간 것은 아기와 함께 평일 낮에 간 글 하나인데, 「혹시 유모차 반입 되는지 여쭤보고 방문했다」고만 적혀 있고 유모차가 들어갔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같은 글이 「아마 저녁엔 어려울 수도」라고 덧붙였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신다면 0507-1406-5334 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세 글이 건물 화장실을 쓴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이 「C2 게이트 쪽에 남녀 따로 크게 있다」고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그 줄은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로 이어지는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상가 화장실까지의 거리나 문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8 | 2 |
| 2025-09 | 3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고 적혀 있고, 한 글이 「지하철 접근성 자체는 괜찮아 보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나머지 글은 대부분 차로 왔거나 어떻게 왔는지를 적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이 차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예약 없이 주말 저녁에 가서 30분을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이 집에 웨이팅이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가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인기가 많아 항상 북적인다」·「주말 저녁시간대에는 예약이 차 있더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그것은 기다렸다는 말이 아닙니다.
- 저녁은 노키즈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2026년 4월). 같은 글에 유아의자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말과 반려견은 예약으로만 받는다는 말이 붙어 있고, 유아의자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런데 평일 낮에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낮 브런치와 저녁 와인바가 다르게 운영된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그 경계가 몇 시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가신다면 먼저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제공받아 작성」·「원고료」 같은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이 여섯입니다. 대신 값 없이 받은 것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한 글은 와인과 헤이즐넛 아이스크림을, 한 글은 초콜릿 무스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글쓴이 스물여덟이 스물여덟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두 글을 썼습니다(그 가운데 하나는 코스트코 채소 후기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시기로 갈립니다. 2024년의 두 글은 화요일 정기휴무에 일·월은 22시까지라고 적었는데,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글은 열 건 넘게 모두 월~토 11:30–23:00, 일요일 정기휴무,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습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2026년 4월 글 하나가 여전히 화요일 휴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앞뒤 달의 글이 모두 일요일 휴무라 옛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세 글이 13:30이라고 적었는데 23시에 닫는 집의 마지막 주문 시각으로는 말이 되지 않고 한 글만 21:30이라 적어서, 어느 쪽도 싣지 않았습니다.
- 고수가 거의 모든 접시에 올라갑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미리 빼 달라고 하면 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좋아한다고 적은 글이 다섯, 못 먹어서 걷어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음식 자체에 고수 향이 밴 것은 많지 않고 토핑으로 얹히는 것」이라고 갈라 적었습니다. 메뉴가 철마다 바뀐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우리가 읽은 차림표가 지금 그대로일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의 새우 완탕 누들은 그 뒤 스물일곱 글에 한 번도 안 나오고, 족발튀김은 2025년 8월에 「지금 메뉴판엔 없네요?」라고 적혔다가 2026년 글에 다시 값이 붙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Hooray * Karez(9.2-9.5)콜라보기간에 방문한 후레이🍷🎉 2026-09-08 · 받은편지함 (3)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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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