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자료 기준 · 발행 ·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1층에 있는 한식주점입니다. 고추튀김 한 가지로 이름난 집이라 스물일곱 글이 전부 그것을 이야기합니다 — 큼직한 고추에 다진 고기와 채소를 채워 두 번 튀기고 소스 두 가지를 곁들여 냅니다(11,000원이었다가 2026년 봄에 12,000원). 그 밖에 한우대창 닭볶음탕, 국물떡볶이, 전, 탕, 보쌈까지 마흔 가지쯤 되고 세트로 묶어 팝니다(분식세트 26,500원, A세트 41,800원). 입구에 「우이락 술창고」라는 쇼케이스 냉장고가 있어 막걸리와 전통주, 막걸리 하이볼을 직접 보고 고릅니다. 저녁에만 엽니다 — 평일 다섯 시, 주말 네 시부터 새벽 두 시까지입니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고, 앉으면 알새우칩과 보리차가 값 없이 나옵니다. 망원동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여든 곳 넘게 있고, 이 지점은 2025년 8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지상1층 122-1호 (송도동) |
|---|---|
| 전화 | 0507-1320-0829 |
| 가격대 | ₩8,000 – ₩36,0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7:00–02:00, 7건이 일요일 16:00–01:00, 7건이 토요일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6:00–02:0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 영업시간 | 매일 | 17:00–02:00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평일 | 17:00–02:00 21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주말 | 16:00–01:00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일요일 | 16:00–01:00 21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토요일 | 16:00–02:00 21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주말 | 16:00–02:00 21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평일 | 01: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01:0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00:0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라스트오더 | 01: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스물일곱 글 전부가 고추튀김을 이야기하고, 스물넷이 같은 말을 합니다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그 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서도 겹칩니다 — 두 번 튀긴다고 적은 글이 여덟, 고추가 유난히 크다고 적은 글이 여섯, 속이 다진 고기와 채소로 꽉 차 육즙이 난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그리고 맵지 않습니다 — 「생각보다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고추 향이 너무 세지 않고 은은해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900만 유튜버가 먹어 유명해졌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만 두 가지는 짚어 둡니다. 하나, 좋아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9월 글이 「고추튀김은 나는 별로인데 다들 좋아하네」라고 적었습니다. 둘, 「두 번 튀겨 더 바삭한」과 「우이락만의 비법 고추속」이라는 표현이 서로 다른 블로그에 여덟 번과 여섯 번 똑같이 나옵니다 — 가게가 내놓은 말이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바삭하다는 말 자체는 그와 별개로 스물넷이 저마다의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 저녁 여섯 시면 차기 시작합니다. 아홉 글이 만석이나 대기를 적었고, 겪은 이야기가 구체적입니다 — 금요일 여섯 시에 「들어가자마자 여기 뭐지? 싶을 정도로 이미 만석」, 화요일 저녁 일곱 시에 「여기 지금 2차로 오는 술집? 맞나? 할 정도로 자리가 없었어요」, 평일 저녁 여덟 시 십 분에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어서 겨우 앉았고 저희가 들어간 뒤에는 웨이팅이 생겼어요」, 「이른 저녁에 방문했는데 7시가 넘어가니까 손님이 꽉 찼어요」입니다. 지나다니며 늘 북적이더라고 적은 글이 둘, 「계속 만석이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쪽도 셋 있습니다. 금요일에 일부러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 두 팀뿐이었다는 글, 「제가 방문한 시간에는 손님이 많이 있지는 않았어요」라는 글, 그리고 옆 가게가 만석이라 이리로 왔다는 글(월요일 저녁)입니다. 여섯 시 전에 가면 앉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대기표나 앱 이야기도 없습니다.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지하철로 오는 이야기가 여덟 글에 있습니다. 다만 걸리는 시간이 서로 다릅니다. 인천 1호선 테크노파크역 2번 출구에서 885m라고 적은 글이 둘(같은 숫자입니다), 도보 5분이라 적은 글이 하나, 도보 10분이라 적은 글이 셋, 그냥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장 자세한 길 안내는 이렇습니다 — 「테크노파크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10분 정도 지하통로로 걸어오다가 지상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보면 바로 올라오시면 있어요」(2026년 3월). 다른 글은 「1층 역전할맥 맞은편」이라는 표지를 적었습니다. 885m를 걸으면 보통 10분 남짓이니, 5분이라고 적은 글이 예외로 보입니다. 차로 오면 트리플스트리트 주차장이 다섯 시간 무료입니다. 열두 글이 그 줄을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직접 대 봤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 공간이 넓은 편이라 주차하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전혀 없다」입니다. 한 글은 C동 지하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술집인데 차를 가져온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이 술을 못 마신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 「이런 메뉴를 먹으니 자연스럽게 막걸리나 술 한잔이 생각났는데 운전을 해야 해서 결국 콜라를 마셨습니다」.
- 매운 것과 안 매운 것이 이 집 안에서 뚜렷이 갈립니다. 시키기 전에 알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고추튀김은 맵지 않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고 「고추튀김이라고 해서 많이 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맵지 않았고」가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탕과 떡볶이는 맵습니다 — 일곱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가장 쓸모 있는 것은 어디쯤인지를 적은 셋입니다. 한우대창 닭볶음탕을 두고 2025년 12월 글이 「특별히 맵단 표시가 없었는데 국물 한 입 먹은 순간 많이 매웠어요. 제 체감으로 열라면 수준」이라 적었고, 2026년 3월 글이 「신라면보다 사~알짝 더 매운 느낌」, 7월 글이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정도」라 적어 세 글이 대략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국물떡볶이는 「엄청 매움 이슈」, 「국물이 꽤 맵습니다.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조심!!」이고, 맵기를 고를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갓도리탕은 「매운 거 진짜 좋아하시면 시키세요. 호되게 당했습니당!」입니다. 거꾸로 이름만 매운 것도 있습니다 — 불닭로제떡볶이를 시킨 둘이 「이름에 불닭이 들어가서 꽤 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맵지는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매운 것을 피하실 생각이면 주먹밥(3,000원)을 같이 시키십시오 — 다섯 글이 그 용도로 썼습니다.
- 앉으면 알새우칩이 값 없이 나옵니다. 열 글이 적었고 열 글 모두 그것이 봉지 새우과자라는 것을 알아보고 적었습니다 — 「알새우칩 그맛이예용」, 「기다리는 동안 와삭와삭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입니다. 물은 보리차입니다 — 셋이 적었고 셋 다 그것을 반겼습니다(「술쟁이들이 감동하는 사소한 포인트」, 「요즘 생수를 많이 주는데 보리차로 나오니까 괜스레 더 좋았답니다」). 한 글은 헛개수였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미니 트러플 감자튀김을 줍니다 — 여섯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고 셋이 실제로 받아 먹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같은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이 집 별점을 읽으실 때는 그것을 알고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스물일곱 건 가운데 여섯이 이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 손이 모자랄 때가 있습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 콘소메 고추튀김을 시켰는데 일반이 나온 것을 손님들끼리 한 말을 듣고 사과하며 콘소메 것을 추가로 내주었고, 메뉴마다 어울리는 술을 짚어 주었고, 편한 자리로 안내했고, 남은 것을 깔끔하게 포장해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이 「직원분께 육수 추가를 요청 했는데 15분 지나도 안 나오길래 확인해보니 까먹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볶음밥을 시켰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결제가 20분 동안 넘어가지 않아 두 번 시도하다 결국 못 했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음료 냉장고가 냉동으로 맞춰져 있어 꺼내 놓았다 다시 넣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메뉴판에 된다고 적힌 세트 메뉴 변경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가 서로 다른 날 서로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라 한 번의 실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바쁜 시간대에 가시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정도로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 술집치고 조용하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까닭도 같습니다 — 테이블 사이가 넓어서입니다. 「보통 술집들은 북적이면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힘들 때가 많은데, 여기는 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참 좋더라고요」,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라 옆 테이블 간에 대화소리도 잘 안들릴 것 같은게 좋았구」, 「내부가 조용해서 대화하기에도 좋았어요」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매장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더 분위기가 아늑하고」(2026년 7월). 다만 칸막이는 없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가게 분위기자체가 개방적이고 뭐랄까 칸막이가 없어서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적으면서, 뒷자리에서 생일 축하 파티가 벌어지자 다른 테이블들도 같이 박수를 쳤고 그 테이블이 케이크를 나눠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회식으로 쓰는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나이대가 다양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4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 맵다 | 그렇다 7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7건 중 10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8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6건 |
| 1층이다 | 27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7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2건 |
| 포장 | 27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7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리지널 고추튀김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8건 |
|---|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7건 중 7건 |
|---|---|
| 데이트 | 27건 중 5건 |
| 차로 감 | 27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쇼핑몰 1층이라는 것(넷이 제 말로 「C동 1층」이라 적었고, 한 글은 지하주차장에서 「12호기 타고 1층으로 올라오시면」이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다는 것(일곱), 층고가 높다는 것(하나), 그리고 벽면에 일회용 앞치마가 걸려 있다는 것(셋)입니다. 유아의자를 본 기록은 없습니다 — 바로 옆 일식집에는 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그 집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온 기록은 하나 있는데 「아이가 있는 가족손님들까지 … 가족외식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어요」라고 남의 테이블을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내부가 아니라 외부 1층에 위치해 있었어요」(2026년 8월), 「화장실은 가게에서 나가 오른쪽으로 가면 있습니다」(2026년 6월). 쇼핑몰 공용 화장실을 쓰는 구조로 읽힙니다. 안을 본 기록은 하나뿐입니다 —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여자화장실은 칸도 여러 개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나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3월 글이 「게다가 화장실이 가까워요(속닥속닥)」라고 덧붙였으니 멀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몇 걸음인지, 문이 어느 쪽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글에 나오는 「남/녀 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4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1 |
| 2026-08 | 5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이 「폐업」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닫은 적은 없습니다. 2025년 9월 15일에 올라온 전국 폐업 목록 글에 「우이락 트리플스트리트점 · 한식 · 약 19.89평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122-1호」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장부를 확인했습니다 — 같은 호실에 등록이 둘이고, 앞 등록(2025년 8월 14일 개업, 업태 「한식」)이 2025년 9월 12일에 폐업하면서 같은 날 뒤 등록(업태 「기타」)이 났습니다. 면적이 65.74㎡로 똑같습니다. 가게가 바뀐 것이 아니라 등록이 바뀐 것이고, 그 뒤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방문 후기가 스물여섯 건 이어집니다. 그 목록 글은 자동으로 찍어 내는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지만 지우지 않고 남겼습니다 — 어디선가 「폐업」을 보고 오실 분이 있을 것이라서입니다.
- 홍보 글이 상당히 섞여 있습니다. 그대로 적어 둡니다. 서른 건 가운데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5월 글이 주문 목록 앞에 「매장제공메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 나머지 스물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국이 여럿 보입니다. ① 같은 날 둘씩 올라온 짝이 둘 있습니다(2026년 6월 27일, 8월 7일). ② 「우드톤 앤 매너」라는 흔치 않은 표현이 서로 다른 두 블로그에 글자 그대로 나옵니다. ③ 「2번 튀겨 더 바삭한 식감」이 여덟, 「우이락만의 비법 고추속」이 여섯,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이 셋입니다. ④ 2026년 6월 글 하나는 가게 소개문을 통째로 옮겨 놓았습니다(「쉼터같은 공간을 제공해 드리자는 모토」, 「우이락이 특별한 이유 3가지」). ⑤ 2026년 1월 글은 「7가지 이유로 추천하는」이라는 제목에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도 판박이로 보고 빼지는 않았습니다. 열 글이 서로 다른 메뉴를 시켰고, 값이 시기에 따라 갈리며, 흠을 적은 글이 여럿이기 때문입니다. 두 글은 남의 사업 홍보가 목적입니다. 하나는 인근 필라테스 센터의 자사 블로그로 맨 끝이 자기 링크이고, 하나는 LED 조명 회사의 자사 블로그인데 매장 조명을 칭찬하다가 「자사 제품인 히포LED COB 레일등」 소개로 넘어갑니다. 뒤 글은 주소를 33-2(실제 33-3)로 잘못 적었고 고추튀김 속에 치즈가 들었다고 적었는데 나머지 스물여섯 건은 모두 다진 고기와 채소라고 적습니다(치즈는 1,000원 더 내는 옵션입니다). 그 대목은 세지 않았습니다.
- 언제 여는지가 요일마다 다르고,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가장 자세하고 서로 완전히 일치하는 넷이 이렇습니다 — 월~금 17:00~익일 02:00(라스트오더 01:00), 토 16:00~익일 02:00(라스트오더 01:00), 일 16:00~익일 01:00(라스트오더 00:00). 여섯 글이 여기 맞아떨어집니다. 어긋나는 것들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매일 16:00~02:00」이라 적은 글이 셋, 「매일 17:00~02:00」이라 적은 글이 둘, 「4시부터 영업시작」이라 적은 글이 하나, 「일요일은 17:00 오픈」이라 적은 글이 하나, 「금·토는 03:00까지(라스트오더 02:30)」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3월), 라스트오더를 01:30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 2026년 3월에도 8월에도 16시와 17시가 섞여 있습니다. 「주말은 네 시, 평일은 다섯 시」를 절반씩만 옮겨 적은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네 시 반쯤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8월 순삭 2026-09-01 · 이지라잎 ෆ ◟̆◞̆ ෆ · 다음 색인
- 트리플스트리트술집 우이락 고추튀김 맛집! 2026-08-28 · 이코노바 · 다음 색인
- 송도 맛집,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후기 및 주차 정보 2026-08-25 · 숨.찐.맛. · 다음 색인
- 회식장소 추천/맛집추 |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회식 장소 후기|우이락 통모짜렐라 고추튀김... 2026-08-07 · 가볍게, 더 가볍게 살기 · 다음 색인
-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맛집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고추.... 2026-08-07 · 수수한데이
- 여름방학 특집 송도 맛집 소개 / 심스키친 사토리 우이락 골목횟집 백면옥 큐슈울트라아멘 우대포 2026-08-05 · ing......♥ · 다음 색인
- 송도 술집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바삭 고추튀김과 새콤 비.... 2026-07-31 · 슬기로운 생활
- 송도 맛집< 우이락 >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리뷰 엔비바디대표추천 2026-07-29 · ENVYBODY PILATES · 다음 색인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술집 고추튀김 맛집 우이락 2026-07-27 ·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
- 트리플스트리트술집 우이락 트리플스트리트점 고추튀김과 크림막걸리 조합 추천 2026-07-25 · 급식실 밖, 람픽 · 다음 색인
- 송도트리플스트리트 맛집 우이락 고추튀김 맛집 주점 우이락 2026-07-22 · 그날의 나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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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구)쯔양이 반한 고추튀김, 송도술집<우이락 송도트리플스.... 2026-06-27 · 호호홀의 마시기•먹기•놀기
- 맛있게 배부른 트리플스트리트 고추튀김 맛집 우이락 솔직후기 2026-05-02 · 지극히 주관적인 글쓰기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술집 우이락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송도술집 2026-05-01 · chleodml1004님의 블로그
- 트리플스트리트술집 고추튀김이 유명한 우이락 매운갓도리탕 2026-03-31 · 둥지네 일상로그✨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술집] 바삭한 고추튀김이 맛있는 "우이락 트.... 2026-03-23 · 블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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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4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