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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연수구 송도동

양식

송도 수블라키아

Souvlakia

자료 기준 · 발행 ·

인천 송도 컨벤시아 1층 M10~M12호에 있는 그리스·이탈리아 음식점입니다. 매장 한가운데 화덕이 있어 식전빵부터 피자와 무사카까지 거기서 굽습니다. 그리스 쪽은 꼬치구이 수블라키(치킨 27,000원·소고기 31,000원·양고기 32,000원)와 기로스, 가지를 층층이 쌓은 무사카(27,000원), 오븐에 구운 깔라마리, 그릭샐러드가 있고, 이탈리아 쪽은 화덕피자(19,000~23,000원)와 파스타(17,000~19,000원), 아란치니(19,500원)가 있습니다. 2015년에 문을 연 집이고 열 해 넘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원래는 송도힐스테이트 601동에 있다가 컨벤시아로 확장 이전했는데, 우리가 읽은 글 안에서는 2025년 3월과 2026년 3월 사이입니다. 매일 11:00~21:00이고 브레이크타임이 평일과 주말에 다릅니다(평일 15:00~17:00, 주말 16:00~17:00). 설날과 추석 당일만 쉽니다. 차림표는 테이블 QR로만 보고, 값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치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 송도컨벤시아 지상1층 M10,M11,M12호 (송도동)
전화0507-1400-8978
가격대₩17,000 – ₩32,000
면적267 m² (약 81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2건이 주말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주말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1: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1: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16:00–17: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평일14: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평일20: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주말15: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주말20: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설날·추석 당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자리를 옮겼습니다. 옮기기 전 글 둘이 우리 분모 안에 있어 따로 적어 둡니다. 2025년 3월 글 둘은 주소를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00 송도힐스테이트 601동 123·124호」로 적었고, 그 자리에 대해 이렇게 남겼습니다 — 주차는 힐스테이트 6단지 지하주차장(자리가 없으면 3·4·5단지까지), 화장실은 식당 밖 상가, 자리는 4인 테이블 열에서 열한 개, 「소박하지만 포근하고 이국적인」 분위기, 센트럴파크에서 걸어서 15분입니다. 옮긴 것을 직접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옛날에 방문해 봤을 땐 다른 곳에 있었는데, 매장이 확장 이전되면서 인테리어도 훨씬 예뻐졌네요」, 「원래 1공구 쪽에 있다가 확장 이전했어요. 저는 회사 근처로 와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전 매장은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넓고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언제 옮겼는지 날짜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우리가 아는 것은 2025년 3월에는 옛 자리에 있었고 2026년 3월에는 이미 컨벤시아에 있었다는 것뿐입니다. 아래의 주차·화장실·자리 이야기는 별다른 말이 없으면 지금 자리 기준입니다.
  2. 차 없이 온 기록이 다섯 있습니다. 가장 구체적인 것은 「대중교통 이용 시 인천대입구역 4번 출구 556m」(2026년 8월)이고,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쭉 걸어오셔야 합니다」, 「지하철 인천대입구역에서 내리신 뒤 도보로 10분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버스로 와서 걸었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에서 내려서 저는 뚜벅이라 걸어왔습니다」(2026년 6월, 한여름). 걸어 들어가는 길도 적혀 있습니다 — 컨벤시아 남문으로 들어가 1층 안내데스크 우측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게 아니라 좀 걷다 보니 표지판이 보입니다」, 「친절하게 이정표 표시를 지나면」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어느 버스가 서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전 자리 글 하나가 「센트럴파크에서 걸어서 15분」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옛 자리 기준입니다.
  3. 점심때와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열두 글이 대기나 만석을 적었고,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겪은 이야기를 모으면 이렇습니다 — 평일 오후 한 시에 가서 자리가 없어 대기했고 「진짜 점심 피크라 사람이 너무 많아요」(6월), 토요일 저녁 일곱 시에 짧은 대기 후 두 번째로 입장(8월), 주말 점심에 「거의 만석이었던 듯」(8월), 「좀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었고 먹고 나올 때쯤 보니 꽉 차 있었어요」(9월), 「점심시간이 되자 주변의 직장인들이 엄청 많이 식사하러 오셨다」(9월)입니다. 재방문자가 두 번을 견줘 적은 것이 있습니다 — 「직전에 갔을 때는 사람이 꽉 차서 웨이팅까지 어마어마했는데, 오늘은 은근히 한산하더라고요」(8월). 줄 서는 방식은 매장 앞 웨이팅 기기입니다 — 대기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이 확실합니다 — 네이버 예약이 되고, 미리 전화로 메뉴까지 시켜 놓고 가서 도착하자마자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단체 예약(5인 이상)으로 룸을 잡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을 안 하고 갔다가 「네이버 예약이 우선이라뇨」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안쪽에 유리문으로 나뉜 단체룸이 있고, 이것이 이 집을 찾는 큰 까닭입니다. 열한 글이 룸을 이야기합니다. 크기를 적은 글이 갈립니다 — 「룸은 최소 8명부터 20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9월), 「프라이빗 개인룸이 2개 있구요, 2테이블이 각 방에 있었구요, 개방하면 16명 정도 중단체 손님도 가능해 보였어요」(8월), 「방 같은 공간이 2개 정도」(8월)입니다. 둘 이상이고 트면 더 커진다는 데까지는 맞아떨어집니다. 실제로 쓴 기록이 있습니다 — 남편 생일에 아기 포함 일곱이 룸을 예약했고, 청첩장 모임을 두 번 했고, 주말에 「대가족 손님들께서 오손도손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한 가지 짚어 둘 것 — 룸을 쓴 사람이 「에어컨이 켜고 끌 수만 있고 온도조절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추울 때는 룸 문을 잠깐 열고, 환기되면 다시 닫고 하면서 식사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5. 종이 차림표가 없습니다. 열 글이 테이블 QR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메뉴판은 따로 준비되어있지 않았고 큐알 찍으니 메뉴판도 보고 주문도 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대신 각 테이블에 놓인 휴지케이스에 있는 QR코드로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따로 합니다. 이 구조가 이 집에서는 꽤 큽니다 — 그리스 요리 이름이 낯설어서입니다. 「생소한 메뉴명이 꽤나 많은데, 사진과 메뉴 설명도 같이 있어서 참고할 수 있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반대로 직원 설명에 기댄 기록도 있습니다 — 「처음 가면 메뉴가 낯설 수 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니」, 「직원분이 설명해주시면서 꼬챙이 빼가셨는데 설명 못 들었어요. 주변이 시끄럽기도 하고」입니다. 실제로 헷갈린 기록이 있습니다 — 깔라마리가 오징어 튀김인 줄 알았다는 글, 야채그라탕이 토마토소스인 줄 알았다는 글, 그릭샐러드 드레싱이 요거트인 줄 알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6. 넓다는 말이 열넷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테이블을 센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테이블은 약 20개 이상 있었습니다」(9월).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옆 테이블과 붙어 있는 답답함이 없고 대화하면서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쪽이 통창이고 폴딩도어로 열립니다 — 「통창이 활짝 열려있어서 개방감 있고 트인 느낌」, 「건물 전체가 냉난방이 되어 있어서 폴딩도어 오픈해도 덥거나 하진 않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덕이 보이는 오픈 주방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기와 온 이야기가 넷인데 유아의자를 직접 보고 적었고, 하나는 매장 바로 옆 건물에 수유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컨벤시아 시설입니다). 다만 이 넓이는 옮기고 난 뒤의 이야기입니다 — 이전 자리는 4인 테이블 열 개 남짓이었습니다.
  7. 값이 부담스럽다고 적은 글이 셋, 값에 비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셋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가격이 살짝 비싸지만 그리스 음식 먹어보고 싶다면 추천」(8월), 「가격대가 직장인 점심으로 먹기는 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청모나 기념일, 데이트 때 방문해서 식사하시는 것을 추천」(6월), 그리고 이전 자리 글의 「그리스 음식의 단가가 좀 높은 편이라, 그리스 음식 주문하면 인당 2만원 후반대 정도」입니다. 반대쪽은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매우 높았어요」 하나입니다. 숫자로 보면 갈림이 어디인지가 보입니다 — 그리스 요리는 23,000~32,000원, 이탈리아 요리는 17,000~23,000원입니다. 실제로 여덟 메뉴를 시킨 일곱 명의 상이 있고, 여섯 메뉴를 시킨 상도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피자를 남겨 포장해 갔습니다 — 「메뉴를 2개만 시켰는데도 2명이서 먹기에 충분히 배부를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8. 직원이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다섯 글이 친절을 적었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같습니다 — 수블라키가 나오면 자리에서 꼬치를 빼 준다(여섯 글이 이 장면을 적었습니다), 처음 온 사람에게 낯선 메뉴를 설명해 준다(둘), 앉으면 물을 따라 준다(둘), 남은 피자를 포장할 때 꿀을 새로 넣어 준다(하나)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가게가 너무 바빠서 정신없는 부분은 있었지만」(8월), 그리고 이전 자리 글의 「직원 분들이 대체로 정말 친절하셨어요. (웨이팅 관리하시는 홀직원 한 분 빼고는😂)」입니다. 한 사람은 꼬치를 빼 주며 하는 설명을 「주변이 시끄럽기도 하고 동영상 찍느라 바빠서」 놓쳤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웨이팅이 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1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4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24건 중 6건
양이 많다24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4건
깨끗하다24건 중 4건
재방문했다24건 중 4건
맵다24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2건
비싸다24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4건 중 1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4건 중 10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6건
1층이다24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5건
리뷰 이벤트24건 중 4건
유아의자24건 중 4건
이전해 옴24건 중 3건
반찬 리필24건 중 2건
엘리베이터24건 중 2건
메뉴판이 없다24건 중 2건
통창·채광24건 중 2건
포장24건 중 2건
오픈 주방24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4건 중 2건
맥주 판매24건 중 1건
와인 판매24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화덕 식전빵 (피타)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3건

주차는 되지만 어디로 들어가느냐가 전부입니다. 열세 글이 제가 댄 이야기를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송도컨벤시아 G게이트로 내비를 찍고 오렌지존에 대라」는 같은 말을 합니다. 왜 그 말이 반복되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컨벤시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컨벤션 쪽에 주차하면 많이 걸어야 됨」, 「수블라키아로 네비 찍고 갔더니 건물 한 바퀴를 돌았는데 G게이트로 찍고 들어가서 오렌지 동으로 가면 된다고 해요」입니다. 오렌지존에 대면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와 왼쪽으로 걸으면 됩니다. 지상과 지하 둘 다 됩니다 — 지상에 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 시간 무료이고 등록은 카운터 옆 단말기에서 직접 합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넷이고, 「여러 대 등록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4건 중 13건
가족과24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4건 중 4건
데이트24건 중 4건
여럿이24건 중 2건
친구와24건 중 2건

가는 길

송도 수블라키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유모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괜찮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글은 가 보지 않고 쓴 목록 글이라(스스로 「공식 편의시설로 확인되는」이라고 적었습니다)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렇습니다 — 지상 1층이고(다섯 글이 제 말로 「컨벤시아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1층까지 올라옵니다(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습니다(여섯 글), 유아의자가 있습니다(넷이 직접 봤습니다). 그러나 문에 턱이 있는지, 룸까지 바퀴가 지나갈 수 있는지, 화장실이 어디인지는 모릅니다. 매장이 건물 안쪽이라 남문에서 안내데스크를 지나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한다는 점은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지금 자리에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 깨끗」이라고 한 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어디에 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힌 글이 넷 있지만 넷 다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주차」가 한 줄로 붙은 안내 덩어리 안에 들어 있어 —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가진 확실한 것은 이전 자리 이야기 하나뿐입니다 — 2025년 3월 글이 「화장실은 식당 밖 상가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컨벤시아로 옮긴 뒤에도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는 아무도 자기 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컨벤시아가 큰 건물이라 공용 화장실이 따로 있을 법하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3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2
2026-031
2026-052
2026-063
2026-087
2026-099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하나가 애매합니다. 2026년 9월 글의 제목에 「추가금 내돈내산」이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넘는 값만 제가 냈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그 글은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겨 놓았고 「장인의 손길」·「10년 넘는 내공」 같은 말이 이어집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그 네 글자뿐이라 협찬으로 세되 이렇게 적어 둡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일곱, 영수증을 붙인 글이 둘이고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와 별개로 리뷰 이벤트가 돕니다. 네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면 1리터 에이드를 준다」고 적었고 넷 다 그 에이드를 받아 마셨습니다. 한 사람은 주문할 때 함께 담아야 한다고 일러 두었고, 다른 사람은 「사실 리뷰이벤트를 하는 곳이 많아서 엄청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문해보니 맛있어서 인정」이라고 적었습니다. 식사값을 다 치른 위에 음료 하나가 얹히는 것이라 협찬으로 세지는 않았지만, 이 집 후기에 붙은 별점을 읽으실 때는 알고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매장 앞 배너에 방문자 리뷰 18,000개·평점 4.8이 적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평일과 주말에 다릅니다. 이것을 틀리게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덟 글이 평일 15:00~17:00, 주말 16:00~17:00으로 갈라 적었고, 여섯 글은 갈지 않고 15:00~17:00만 적었으며, 한 글은 거꾸로 16:00~17:00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도 마찬가지로 갈립니다 — 평일은 점심 14:00·저녁 20:00, 주말은 점심 15:00·저녁 20:00이라고 갈라 적은 글이 셋인 한편, 「라스트 오더는 1시간 전」이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라스트오더 15:00-20:0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여는 시각(11:00)과 닫는 시각(21:00)은 열여덟 글이 모두 같습니다. 쉬는 날은 「설날, 추석 당일만 휴무」라고 적은 글이 넷으로 서로 같습니다. 주말 점심에 세 시쯤 가실 생각이면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평일 기준만 보고 가면 이미 닫혀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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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8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