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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서해구 청라동

한식

본죽&비빔밥 인천청라호수공원점

자료 기준 · 발행 ·

본죽&비빔밥 인천청라호수공원점은 청라호수공원 옆 하엘에스페이스 건물 1층 102호에 있는 죽·비빔밥집입니다. 체인점이지만 글을 쓴 사람들은 지점을 가려서 말합니다 — 회사 건물에 있어 점심마다 가는 사람, 아이가 아프면 포장해 가는 동네 사람의 글이고, 한 사람은 일주일에 세 번 갔습니다. 자리는 다섯에서 여섯 상뿐이고 포장 손님이 많습니다. 죽만이 아니라 돌솥비빔밥과 포케까지 차림표에 있고, 2026년 여름에는 팥칼국수가 들어왔습니다. 염도·당도·갈기 정도를 골라 주문할 수 있고, 포장은 작은 용기에 나눠 담아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스물다섯 건이 아니라 일곱 건입니다. 이 건물 한 동이 도로명주소를 같이 써서 6층 효소찜질·11층 마사지·2층 생선구이·2층 중국집·1층 샐러드집 글이 열 건 딸려 왔고, 청라 안의 다른 본죽 지점 글이 다섯 건, 전국 신장개업 명부가 두 건이었습니다. 배달로 시켜 집에서 먹은 글 한 건도 「가 본 글」에서 뺐습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인천광역시 서해구 청라한내로 96, 102호 (청라동)
전화032-721-7776
가격대₩10,500 – ₩14,0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가 다섯에서 여섯 상뿐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은 5~6개밖에 없어서 점심시간에 겹치면 포장해야 한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열네 자리쯤이라고 셌습니다. 그래서 이 집은 점심에 앉아서 먹는 집과 포장해 가는 집이 반반입니다 — 포장 손님이 참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무실에 남은 동료 몫을 포장해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가 아플 때 포장해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먹고 남은 것을 반으로 나눠 포장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 줍니다(두 글).
  2. 친절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매일 갈 때마다 밝게 웃어주신다」(일주일에 세 번 간 사람), 「직원분들도 늘 한결같이 친절하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맛있게 먹고 갔다」, 그리고 둘이 와서 한 그릇만 시켜 나눠 먹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된다고 했다는 글입니다. 아이와 온 글 하나는 아이들에게 죽을 작은 그릇에 따로 나눠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3. 버스를 타고 와도 되고 걸어와도 됩니다. 회사 동료들과 점심을 먹은 글이 「농협이 있는 건물이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울 것」이라고 적었고, 동네에 사는 글은 「대부분 걸어서 오거나 자전거를 타고 와서 주차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차 없이 온 이야기가 둘인 집은 드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6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6건 중 2건
재방문했다6건 중 2건
맵다6건 중 2건
깨끗하다6건 중 2건
양이 많다6건 중 1건
조용하다6건 중 1건
달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6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1건
통창·채광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육볶음 비빔밥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6건 중 1건

주차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두 가지를 적었습니다 — 건물 지하주차장을 쓸 수 있지만 무료 주차가 한 시간이라 식사하고 나가면 빠듯하고, 저녁에는 맞은편 청라3동 주민센터에 대는 편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정작 그 사람은 대개 걸어서 옵니다. 나머지 여섯 글에는 차 이야기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6건 중 4건
아이와 함께6건 중 2건
친구와6건 중 1건
여럿이6건 중 1건

가는 길

본죽&비빔밥 인천청라호수공원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은 1층 102호입니다. 체크인 위젯이 「하엘에스페이스 제 1층 102호」로 찍힌 글이 다섯이고, 글 하나는 본문에 「제2층 102호」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의 체크인은 1층이라 글쓴이의 오타로 보입니다. 계단이 있는지,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들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2층」처럼 적어 두었지만 그것은 그 가게들 이야기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자동문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와 온 글이 셋이지만 셋 다 유모차 이야기가 없고, 한 글은 유아용 의자가 따로 없는 것 같았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다른 지점(청라SK뷰점) 이야기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이 지점에 유아의자가 있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상가 건물 1층이라 복도 화장실일 가능성이 있지만 글에 없는 것을 우리가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1030411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11
2025-031
2025-041
2025-11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선 사람은 없지만 점심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오후 한 시에 간 글은 한산했다고 적었고(그 글은 「열두 시에 전화했을 때는 만석이었다고 하셨다」는 말을 가게에서 전해 들었습니다), 평일 아침에 간 글은 손님이 저희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점심마다 가던 사람은 「점심시간에 겹치면 포장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다섯에서 여섯뿐이라 둘 다 맞는 말로 읽힙니다.
  • 영업시간이 두 글에서 서로 다르고,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2025년 2월 글은 「매일 10:00~21:30, 매주 일요일 휴무」라 적었고, 2025년 4월 글은 「9시 50분에 시작해 저녁 11시에 마감, 라스트 오더는 10시 30분」이라 적었습니다. 죽집 마감으로 밤 열한 시는 늦어 보이지만 글에 그렇게 적혀 있어 고치지 않았습니다. 적은 글이 둘뿐이라 어느 쪽도 우리 문턱(두 건)을 넘지 못해 영업시간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 셋째 사람이 적어 주면 그때 채웁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032-721-7776)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요일은 특히 그렇습니다 — 한 글은 일요일 휴무라 적었고, 분모에서 뺀 배달 글은 「일요일 9:50~15:00」이라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나머지 셋은 누가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값을 적은 글이 둘뿐이라(소고기버섯죽 11,000원·새우죽 10,500원, 둘 다 2025년 11월) 지금 값을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체인 본사 쿠폰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카카오톡 친구 추가로 2천 원 할인) 그것은 이 지점이 주는 것이 아니라 본사가 전 메뉴에 걸어 둔 행사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본죽 팥칼국수 신메뉴, 본죽 생면과 팥죽 새알심 둘 다 들어 있어서 굿 2026-09-05 · Munchmellow Map · 다음 색인
  2. 오랜만에 본죽 소고기버섯죽 새우죽 / 본죽 알바의 추억 2025-11-19 · 레이첼 블로그 · 다음 색인
  3.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점 본죽 2025-04-01 · 보험은 민블찾기 · 다음 색인
  4. 오랜만에 송도 들려서 아침 먹으러 간 본죽 청라호수공원점 2025-03-11 · Angs' Diary · 다음 색인
  5. 12월 마무리 (2024, 안녕!) 2025-01-01 · ☀️✨ · 다음 색인
  6. [청라] 청라 6단지 깔끔한 죽집. 본죽 & 비빔밥 청라 호수 공원점 2024-10-23 · 츄리네 놀이터 · 다음 색인

후보 19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