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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남동구 구월동

풍향쪽갈비 구월본점

기타 · 남동구 구월동

자료 기준 · 발행 ·

풍향쪽갈비 구월본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모래내시장 건너편 벽돌 건물의 2층과 3층 옥상에 있는 쪽갈비 전문점입니다. 1층은 카페이고, 건물 왼쪽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낮 열두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밤 열 시입니다. 파는 것은 쪽갈비 한 가지에 양념만 셋입니다 — 기본(소금)·양념(간장)·매운맛이고 셋 다 400g 17,000원입니다. 여기에 얇게 포를 뜬 박포갈비가 짝으로 붙습니다. 지점이 셋(구월·부천·부개)인데 이곳이 본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265번길 9, 2층, 옥상 (구월동)
전화0507-1432-0861
가격대₩1,000 – ₩17,000
면적58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2:00–23:00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2:0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가 다 구워져서 나옵니다. 이 집의 전부가 거기서 나옵니다. 스물두 글이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 쪽갈비는 초벌(가게는 「완벌」이라고 씁니다)이 되어 접시에 담겨 나오고, 받자마자 먹어도 됩니다. 어디서 굽는지까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윗층에서 초벌이 되어 내려오는 방식」이라고, 하나는 「주문하자마자 옥상 조리실에서 초벌로 구워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불판이 있지만 하는 일은 굽는 것이 아니라 데우는 것이고, 가게가 「식으면 약불로 천천히」라고 안내합니다. 한 번 더 눌러 구우면 겉이 바삭해진다고 적은 글이 둘, 양념이 살짝 캐러멜라이즈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시간이 걸립니다 — 열 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래서 추가 주문은 미리 하라고 가게가 적어 두었습니다. 굽는 수고가 없는 것을 좋게 적은 글이 열둘인데, 그 가운데 다섯은 아이와 함께 와서 그 점을 꼽았습니다 — 불판 앞에서 기다릴 일이 없으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딱 하나 예외가 박포갈비입니다 — 그것만 생으로 나와 자리에서 구워야 하고, 얇은 양념 고기라 잘 탑니다(태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3층이 옥상입니다. 열아홉 글이 적었고, 「캠핑 온 것 같다」·「도심 한복판에서 고기 굽는 기분」·「야장 감성 끝판왕」이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텐트가 쳐져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옥상에도 에어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옥상에도 셀프바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올라가는 길은 2층 안쪽 화장실 옆 계단이라고 적은 글이 넷으로 서로 같습니다. 옥상 손님은 주류와 음료를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늘 열려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2026년 2월 글은 추워서 못 올라갔고, 4월 22일 글은 공사 중이라 못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가 보니 이미 만석이어서 2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옥상에 앉으려고 일부러 그 자리를 골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하나뿐인데 여섯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3. 반찬이 셀프바에서 무한리필입니다. 스물두 글이 모두 적었고, 실제로 리필했다고 쓴 글이 다섯입니다(김치 두 번, 옥수수콘과 무말랭이 여러 번, 쌈무와 소스). 기본으로 나오는 것은 무말랭이·옥수수콘·배추김치·양파장아찌 넉이고 쌈무가 더 나온 글도 있습니다. 소스가 셋인데 이것이 이 집 글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것입니다 — 소금, 붉은 매콤달콤 소스, 그리고 흰 소스입니다. 흰 소스의 이름을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청양마요·크림와사비·갈릭마요·고추마요·와사비마요로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고, 「마요네즈인가 했는데 매콤하다」는 말이 셋입니다. 그 흰 소스를 최고로 꼽은 글이 여섯입니다. 셀프바에는 비닐장갑과 목장갑, 앞치마, 가위, 집게, 아기수저까지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4. 2층 창문이 통째로 열립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폴딩창·통창이라는 말이 나오고, 열어 두면 실내인데도 야외 같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옥상에 올라가지 않고 2층 창가에 앉아 그 기분을 낸 글이 둘입니다. 「외부에서부터 쪽갈비 냄새가 솔솔 난다」고 적은 글이 있고, 환기가 잘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은 좁다는 말이 일곱인데(테이블 다섯에서 여덟 사이로 셌습니다) 좁다는 말과 창문 이야기가 같은 글에 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방이 작은 것을 창으로 메우는 집입니다.
  5.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되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이 「이날은 테이블키오스크 없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예전 방문에서는 키오스크를 썼던 사람입니다. 현금을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카드나 계좌이체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그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6.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줍니다. 여덟 글이 안내를 적었고, 콜라·사이다·환타 가운데 하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제로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스물둘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 아래 caveat 에 따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10건
양이 많다22건 중 8건
깨끗하다22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5건
맵다22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7건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초벌해서 나온다22건 중 22건
반찬 리필22건 중 22건
2층이 있다22건 중 20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2건 중 1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16건
리뷰 이벤트22건 중 8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2건 중 8건
통창·채광22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4건
유아의자22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2건
맥주 판매22건 중 2건
냉방22건 중 1건
짐 보관22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풍향쪽갈비 (기본·소금)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9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5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9건

주차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이 집에서 우리가 가리지 못한 것은 이것 하나입니다. 「가게 앞에 댈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그 가운데 셋은 자기가 다른 데 대고 걸어갔습니다 — 하나는 근처 골목에 자리가 있어 대고 걸어갔고, 하나는 「인근 골목길이 한적하여」 그렇게 했고, 하나는 만수복개천1 공영주차장에 대고 300미터를 걸어와 횡단보도 하나를 건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가게 앞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골목 이용」이라고 적었고 하나는 「워낙 번화가다보니 주차가 불편해요」를 아쉬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가게 앞에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자기가 매장 앞에 댔습니다(「주차장이 따로 없지만 매장 앞에 할 수 있어요, 저도 매장 앞에 주차해놓았습니다」). 나머지 넷은 「매장 앞 주차 가능」·「매장앞에 주차공간도 있고」라고 적었고, 한 글만 「건물 뒤편 완비」라고 적었습니다 — 건물 뒤에 주차장이 있다는 말을 한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양쪽 다 대 본 사람이 있으니 어느 쪽이 거짓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가게 앞에 한두 대 들어가는 자리가 있어 비어 있으면 대고 차 있으면 못 대는 것으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글은 없고 우리가 미루어 본 것이라 쓰지 않습니다. 차로 오실 생각이면 공영주차장을 셈에 넣고 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실제로 그렇게 한 사람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어느 주차장인지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2건 중 6건
데이트22건 중 6건
차로 감22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2건 중 3건

가는 길

풍향쪽갈비 구월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2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두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계단으로만 2층에 올라가고, 그 계단을 두 사람이 「가파르다」·「조금 좁다」고 적었다는 것까지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있다고도 없다고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다섯이고 그 다섯 모두 유아의자를 쓰거나 봤는데,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다만 이 집이 2층·3층뿐이고 계단이 유일한 길이라는 것은 열아홉 글이 말하고 있으니, 오르실 수 없는 분은 먼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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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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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026-053
2026-06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기 쉬운 집입니다. 열여섯 글이 적었고 모두 인천 2호선 모래내시장역 2번 출구를 말합니다. 거리는 도보 1분, 도보 2분, 50미터, 67미터, 340미터로 적혀 있는데 1분과 2분이 갈리는 정도이지 방향이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 「2번 출구에서 나와 왼쪽 건물 끼고 돌면 바로」라고 적은 글이 있고, 「구월한방병원 뒤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로 서로 같습니다. 모래내시장이 길 건너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2층이고,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스무 글이 적었습니다. 1층은 카페이고(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건물 왼쪽에 계단이 있어 그것으로 올라갑니다 — 「1층 카페 보고 들어갔다가 여기 맞나 싶은데 맞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단에 대해 적은 글 둘이 같은 말을 합니다 — 「계단이 가파른 곳이예요」·「올라가는 계단은 조금 좁으니 조심 필수」입니다. 계단에 샹들리에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은은한 조명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먹는 자리는 2층과 3층 옥상이고, 3층으로도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 화장실은 2층 매장 안에 있습니다. 네 글이 적었고 자리까지 서로 같습니다 — 2층 안쪽으로 들어가 통로에서 한쪽은 화장실, 다른 한쪽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비데가 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 무선인터넷·포장·유아의자와 한 줄로 붙어 있는 글이 둘 더 있는데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화장실이 2층에만 있고 3층 옥상에서는 내려와야 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자리가 없어 돌아간 손님을 본 글이 있습니다. 2026년 4월 글이 「테이블 6개 작은곳인데 다차고 못기다리고 가시는 손님도 계셔서 부랴부랴 먹고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자기가 기다린 것이 아니라 남이 기다리지 못한 것을 본 것입니다. 만석을 본 글이 둘 더 있습니다: 하나는 이른 저녁에 갔는데 손님이 계속 들어와 금방 찼다고 적었고, 하나는 저녁 시간에 옥상이 이미 만석이라 2층에 앉았고 2층도 나중에 찼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뿐인데(목요일 저녁 일곱 시) 그 글은 「테이블이 많지 않으니 예약은 필수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 공간이 있는지, 몇 분을 기다려야 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스물둘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하나는 「협찬을 받아 방문하였고」라고 맨 앞에 적었고, 하나는 해시태그에 「#내돈내산맛집」을 달았습니다. 나머지 스무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글이 몰린 자리가 있습니다. 스물둘 가운데 열여섯이 2026년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보름 사이에 올라왔고, 그 가운데 넷은 맨 끝 해시태그 열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습니다(「#풍향쪽갈비 #풍향쪽갈비구월본점 #쪽갈비 …」). 그 넷을 빼지는 않았습니다 — 본문이 서로 겹치지 않고, 각자 시킨 것이 다르고, 각자 본 것이 다릅니다: 하나는 화장실에 들어가 비데를 보고 왔고, 하나는 옥상 에어컨을 적었고, 하나는 의자 아래 짐칸을 적었고, 하나는 열무비빔국수를 시켰습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그리고 공교로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그 한 글이 이 집에 대해 가장 냉정하게 적은 글입니다. 「2층은 좁아서 약간 불편했습니다」, 「양념쪽갈비는 시판 양념이 발라져 있어 무난한 맛」, 그리고 한 줄 평이 「맛은 평범, 양은 비범」입니다. 밝히지 않은 스무 글에는 그런 문장이 없습니다.
  • 값이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박포갈비를 2026년 4월 22·23일 글 셋이 200g 15,000원으로 적었고, 5월 2일 글 하나가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열흘 사이라 오른 것인지, 그 글이 쪽갈비 값(17,000원)을 옮겨 적은 것인지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쪽갈비 쪽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 기본·양념·매운맛 모두 400g 17,000원이고 2월 글부터 9월 글까지 같습니다. 그리고 값으로는 무엇을 시켰는지가 갈리지 않습니다 — 세 가지 맛이 같은 값이라, 영수증만 보면 기본을 먹었는지 매운맛을 먹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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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0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