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계양구 계산동

횟집한식

청해바다수산

자료 기준 · 발행 ·

청해바다수산은 계양구청 건너편 계산택지 먹자골목, 라이즈빌 1층에 있는 활어횟집입니다. 2006년에 열어 2017년에 고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수조에서 골라 바로 손질하고, 값은 메뉴판이 아니라 벽에 걸린 칠판에 그날 시세로 붙습니다. 회는 광어·우럭이 기본이고 철마다 돌도다리·전복치·대방어·전어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읽은 열다섯 건 가운데 여덟이 시킨 것은 회가 아니라 왕새우 소금구이이고, 그 여덟 가운데 일곱이 9·10월 글입니다. 주문하면 계란찜과 철판 콘치즈, 고동, 통째로 구운 생선이 값 없이 깔리고 — 열세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 마무리는 매운탕입니다(회를 시켰으면 할인됩니다). 1층이고 날이 좋으면 가게 앞에 야장 테이블을 깝니다. 오후 두 시 반에 열어 새벽 두 시 무렵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44 (계산동,8,9 라이즈빌103)
전화032-549-8828
가격대₩42,000 – ₩69,000
면적101 m² (약 31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14:30–01:5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4:30–01:50 11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14:30–02:3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4-10
라스트오더00:5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01:10 7건 중 3건 마지막 2025-08
라스트오더01:40 7건 중 2건 마지막 2024-10
쉬는 날일요일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월요일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쉬는 날격주 월요일 9건 중 4건 마지막 2024-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열세 글이 값 없이 나오는 상차림 이야기를 합니다 — 이 집에서 가장 고르게 적힌 것입니다. 늘 나오는 것은 계란찜과 철판 콘치즈(여덟 글)이고, 고동(다슬기), 당근·양배추·마늘·고추, 연두부, 미역국, 백김치, 그리고 통째로 구운 생선이 따라옵니다. 8140 은 「스끼다시로 소금구이 생선이 통째로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은 간단한 반찬 몇 가지 정도로 끝나기 마련인데」라고 적었고, 8129 는 「요즘은 회만 딱 나오는 곳이 많은데 오랜만에 스끼다시까지 푸짐하게 잘 나오는 횟집」이라 적었습니다. 메인이 나오기 전에 이것으로 술 한 병을 비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푸짐한지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2025년 10월 글은 「거창하게 스끼다시가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 2024년 10월 글은 「확실히 다른 때보다 스끼다시는 조촐하죠?」라고 적었습니다. 뒤엣것은 이 집을 두 번 간 사람이 제 지난 상과 견준 말이고, 둘 다 새우구이만 시킨 날입니다. 회를 시킨 날과 새우만 시킨 날이 다른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바뀐 것도 하나 있습니다 — 스끼다시 생선이 꽁치였는데 아주 작은 병어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꽁치가 3배정도 더 맛있슴」).
  2. 새우를 먹은 사람과 회를 먹은 사람의 평이 갈립니다 — 이 집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갈림입니다.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두 글은 둘 다 새우구이만 먹은 2024년 10월 글입니다. 하나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야장 분위기 내기는 좋았기에 회 같은 다른 메뉴는 모르겠으나 새우로는.. 재방문 의사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머리 버터구이가 너무 짰고, 소짜에 열세 마리였다는 그 글입니다). 또 하나는 「새우라 맛있게 먹었지만 굳이 여길 또 갈것같지는 않아요. 이후에 새우먹으러 2곳 더 갔었는데 비교적 저렴하고 더 통실통실 했거든요」입니다. 반대로 또 오겠다고 적은 세 글은 모두 회를 먹었습니다 — 커플A세트를 먹고 「다음에 또 가면 전복치를 꼭 먹어볼래요」, 돌도다리를 먹고 「회 생각날 때 다시 방문할 것 같은 곳」, 광어를 먹고 「또 올 수밖에 없는 집」입니다. 값으로도 같은 선이 그어집니다 — 비싸다고 적은 하나는 새우를 먹었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셋은 다 회를 먹었습니다.
  3. 가게 앞에 야장 테이블을 깝니다 — 여섯 글이 거기 앉았습니다. 「밖에 야장 테이블이 많이 깔려있어서 이젠 좀 춥지만.. 더 추워지기전에 얼른 야장 즐기기」, 「날씨가 야장에서 제철음식 먹어라 하신다」, 「야장 쌉가능 더 추워지기 전에 가세요」입니다. 여섯 다 날이 선선할 때 간 글입니다(2024년 10월 셋, 2025년 7월 하나, 2025년 10월 둘). 야외에 앉으면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을까 걱정한 사람이 있는데 「보통 야장에 냅다 앉으면 온걸 잘몰라서 손들고 어필 해줘야하는데 여기는 순식간에 인원 확인하고 테이블 셋팅 해주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야외 테이블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2024년 10월 19일 글이 「이제 가을 날씨라 그런지, 입구 방향 전면이 활짝 열려있긴 한데 야외 테이블은 없어졌군요」라고 적었는데, 닷새 뒤 글(10월 24일)은 야장 테이블이 많이 깔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들여놨다 다시 냈는지, 날에 따라 내는지는 모릅니다. 야외가 아니어도 날이 좋으면 전면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새우구이는 직원이 자리에 와서 손질해 줍니다 — 네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다 익으면 와서 머리를 버터구이로 할지 묻고, 묻은 뒤에 잘라 갑니다. 「조리가 완료되면 이모님이 오셔서 머리 버터구이 해서 먹을껀지 물어보고 싹둑 싹뚝 손질해서 가져가십니당. 튀길꺼라 일부러 머리 넉넉하게 잘라가시더라구요」, 「새우 소금구이 너무 많이 구우면 수분이 날아가 뻑뻑하다고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스윗하게 손질까지 해주셨습니다」입니다. 껍질을 깔 때 목장갑과 비닐을 세트로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안뜨겁게 깔수 있어서 좋았어요! 센스~」. 회를 시킨 자리에서도 사장이 옵니다 — 수조 앞에서 횟감을 설명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 추천을 받아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섯 글이 사장이나 직원을 친절하다고 적었고,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4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4건 중 3건
깨끗하다14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4건 중 1건
간이 세다1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 의사 없음그렇다 2 · 아니다 3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4건 중 13건
야외 테라스 자리14건 중 6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4건 중 4건
1층이다14건 중 2건
포장14건 중 1건
매일 손질14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스끼다시 (계란찜·콘치즈·고동·생선구이)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4건 중 1건

주차에 대해 세 가지 말이 돌아다니는데, 제가 어떻게 댔는지를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사람(2025년 7월)은 「지역 특성상 주차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 후 오셔야 해요」라고 적고, 계양구청 공영주차장이나 가게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댄 뒤 가게에서 2시간 무료주차권을 받아 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말 둘은 머리글 정보 덩어리에 있습니다 — 「해당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제공」(둘),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 있음 유료 1시간 2천원」(하나), 「주차가능120분무료」(하나,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제가 「출처 - 네이버 업체 사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건물 지하주차장과 길 건너 공영주차장이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 두 시간이 공짜인지 한 시간에 2천원인지가 서로 안 맞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14건 중 3건
여럿이14건 중 1건

가는 길

청해바다수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4건)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둘 다 그것을 장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1층에 있는 횟집이라 방문이 유리하고 오래된 집이라 단골손님이 많이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1층에 제대로 된 횟집이면서 커다란 규모의 횟집은 이곳이 유일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이 동네에서 1층 횟집이 드물다는 말로 읽힙니다. 체크인 주소에도 「라이즈빌 1층」이 붙습니다. 다만 계단이 있는지, 들어가는 문이 어떤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같은 건물 2층에는 다른 술집이 있고 그 2층으로는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둘 다 있다고 적힌 글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뺀 남의 가게 글입니다 — 이 집에 대한 말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다섯 건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그 둘도 「방문이 유리하다」·「1층에 제대로 된 횟집」이라고만 적었고 문이나 턱을 본 이야기는 아닙니다 — 1층이라는 것과 턱이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날이 좋으면 전면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야외 테이블이 있지만, 그것도 문턱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된다」와 「우리가 모른다」는 다릅니다 —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다섯 건에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몇 칸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를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두 번 나오는데 둘 다 베낀 것입니다 — 하나는 글 꼬리에 「예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주차가능120분무료」로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 줄이고, 하나는 기계로 지은 글(가 본 글로 세지 않은 글)이 그 목록을 문장으로 풀어 쓴 것입니다(「화장실도男女 구분되어 있어」).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무선인터넷·단체 이용·지역화폐도 같은 자리에서만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60708100105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4
2025-061
2025-072
2025-081
2025-102
2026-011
2026-051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건 가운데 일곱을 뺐습니다 — 한 건물에 세 가게가 있어서입니다. 라이즈빌에는 1층에 이 집과 된장전골집 「옥된장 계양구청점」이 있고, 2층 203-1호에 요리주점 「주민회관」이 있습니다. 뺀 일곱 가운데 여섯이 주민회관 후기이고 하나가 옥된장 후기입니다. 일곱 다 「청해바다수산」이 본문에 나오지만 전부 길 찾는 표지로만 나옵니다 — 「1층에 옥된장, 청해바다수산이 있는 건물 2층」, 「청해 바다수산 바로 옆에 위치」, 「청해바다수산 2층에 위치」. 주민회관은 전화번호도 영업시간도 메뉴도 다릅니다(17시에 열어 새벽 5시에 닫고, 안주가 봉골레 파스탕과 로제 떡볶이입니다). 뭉뚱그려 셌으면 하이볼과 떡볶이가 이 횟집 숫자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거기에 가 본 글이 아닌 셋을 더 뺐습니다 — 네이버 리뷰 집계를 긁어 지은 글, 기계로 지은 소개 글(「매일 16:00부터 03:00까지」라고 적었는데 가 본 열다섯 건에 그 시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체크인이 열둘인 한 달치 일기입니다. 그래서 스물다섯이 아니라 열다섯입니다.
  • 줄을 서는 집은 아니지만 자리가 없는 집으로 읽힙니다. 자리를 못 잡아 애먹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4년 10월 평일 저녁에 가서 「사람들로 복작거립니다. 여긴 항상 이래요. 힘겹게 자리를 잡았고」라고 적고, 「거의 대부분의 테이블에 새우구이가 올라가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사람은 「테이블 간에 거리가 좁아서 조금 불편했다」고도 적었는데 「저희가 앉은 자리가 유독 그랬던 거」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반대로 한가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2025년 8월 주말 저녁에 가서 「그때에 비해서 사람이 많이 줄었더라고용… 이상하게 이날은 사람이 거의 없었어여. 맛집이긴한데 여기말고도 근처가 워낙 번화가라 그런 거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만석이었지만 앉았다는 쪽입니다 — 「진짜 만석!!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똭 앉았어요」, 「손님들이 바글바글.. 자리가 딱 2자리 남아서 겨우 잡아 앉았답니다」, 「생각보다 손님이 많다는 점!」입니다. 기다렸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늦으면 못 앉는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그리고 지하철은 권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 10월 글이 「계양구청 근처에 위치한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로 오시기는 힘들고 버스를 추천드려요」라고 적었습니다. 몇 번 버스인지, 어느 정류장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것은 걸어서 몇 분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표지입니다 — 「계양구청 건너편 먹자거리~ 아라비안나이트 근처」(둘), 「계양구청 아라비안나이트 대각선방향」, 「계양 CGV를 지나 내려오면 닭갈비집과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있는 곳」, 「계양구청 5분 거리」입니다. 작전역에서 걸어온 사람이 하나 있지만 그날 운동 삼아 한 시간 넘게 걸은 길이라 길 안내로 읽을 것이 아닙니다.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이고 거기서 몇 분인지는 열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섯입니다.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묶음으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해시태그가 글자까지 같은 글도 없습니다 — 열다섯 건이 열다섯 사람이고, 먹은 것과 날짜와 아쉬운 점이 글마다 다릅니다. 다만 셋은 제가 쓴 정보 덩어리의 출처를 적어 두었습니다 — 하나는 「출처 - 네이버 업체 사진」, 하나는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청해바다수산 메뉴판」입니다. 고맙게도 그렇게 적어 준 덕에 우리가 그 줄을 관찰로 세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이 집을 두 번 썼다고 적었는데(「원래 한번 포스팅했던 곳은 다시 올리는 경우가 잘 없는데요..!」) 그 옛 글은 우리 분모에 없습니다 — 그 글에 적힌 옛 영업시간(「매일 16시~03시」)만 링크 미리보기로 남아 있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계양구청 맛집 청해바다수산 [ 대하구이 ] 2026-09-20 · 남동공단 이팀장
  2. 내돈내산 계양구 횟집 청해바다수산 자연산 전복치와 자연산 개불 .... 2026-07-31 · d♡bBong
  3. 계산동횟집 청해바다수산 스끼다시 푸짐하고 회 신선했던 계양구 .... 2026-05-27 · Happy Happy Happy
  4. 계양구청 방어 계산택지 횟집 청해바다수산 2026-01-21 · mony_in_
  5. [계양구청/청해바다수산] 싱싱한 새우 소금구이가 땡기는 날 내돈내.... 2025-10-20 · 빙글빙글 띠다
  6. 2025 September, 취향은 변해간다 2025-10-01 · All Day Shanti ღ · 다음 색인
  7. 계양구청 횟집 청해바다수산 가성비 좋은 커플A세트 내돈내산 2025-08-20 · 24 · 다음 색인
  8. [인천 계산택지 횟집] 신선한 모둠회 해산물 맛집 <청해바다수산> 2025-07-17 · 초보 방탈러의 후기 여행 · 다음 색인
  9. 인천 계양구 계산동 횟집 청해바다수산 퇴근 후 편하게 술 한잔 하.... 2025-07-04 · 온라인고물상 친절한정엽씨
  10. 인천 계양구 수산시장 추천 / 청해바다수산 가격·품질·후기 총정리 2025-06-12 · 보칠이의 기록
  11. 계양 [청해바다수산] 생새우구이&버터구이 내돈내산후기 2024-10-31 · 다술이가또간집 · 다음 색인
  12. 인천 계산동 계양구청 술집 청해바다수산 새우소금구이 내돈내먹 .... 2024-10-24 · 배고픈 풍산개의 맛있는 산책
  13. 인천 새우구이 찾다가 오게 된 청해바다수산 생새우구이 2024-10-19 · 일꾼 민설이 살림꾼 바이브 · 다음 색인
  14. [청해바다수산] 계산 계양구청 근처 새우 소금&버터구이 횟집 2024-10-03 · 슈퍼짱짱맛집

후보 32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