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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계양구 계산동

고깃집한식

장수골

자료 기준 · 발행 ·

장수골은 경인교대입구역 2번 출구 먹자골목의 오래된 삼겹살집입니다. 오후 네 시(주말 세 시 반)에 열어 자정을 넘겨 열두 시 오십 분에 닫고 수요일에 쉽니다. 오겹살·생삼겹살·항정살·갈매기살을 180g 단위로 팔고,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김치통을 들고 와 불판에 썰어 올려 줍니다. 쌈 채소가 여남은 가지 나오고 달라는 대로 채워 줍니다. 된장찌개는 값 없이 나와 불판 위에서 계속 끓고, 마무리는 볶음밥이나 냉면입니다. 열다섯 해째 단골이라고 밝힌 글이 둘, 중학생 때부터 다녔다는 글이 둘입니다. 주차장이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로 107 (계산동,1층)
전화032-549-2925
가격대₩14,000 – ₩26,000
면적30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6:00–24:50, 11건이 주말 15:30–24:50, 5건이 16:00–24:5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6:00–24:5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평일16:00–24:50 18건 중 11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주말15:30–24:50 18건 중 11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수요일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쌈 채소가 이 집의 이름값입니다. 스물두 글이 적었고, 상추와 깻잎에 그치지 않고 케일·치커리·당귀·적근대·적로메인·배추가 같이 나옵니다. 「쌈밥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셋, 「채소 비싼데 종류별로 한가득 쌓아서 주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떨어지면 말하지 않아도 채워 주더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고기를 추가하면 쌈도 다시 채워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세 번을 리필했는데 매번 같은 양을 주시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먹을 게 너무 많아서 쌈 채소를 못 먹게 되더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앉자마자 김치통이 옵니다. 스무 글이 같은 장면을 적었습니다 — 직원이 통째로 들고 와 불판 위에서 썰어 올리고, 그 김치가 돼지기름에 구워집니다. 거의 반 포기를 올려 주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김치 보자마자 알았죠, 여기 맛집이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이 김치 먹으러 장수골 가는 날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된장찌개도 시키지 않아도 나오고 불판 위에 올려 주어 끝까지 따뜻합니다 — 멸치가 통으로 들어간 옛날식인데, 「멸치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부르지 않아도 오는 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열한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는데, 적힌 장면이 구체적입니다 — 떨어진 젓가락을 바로 알아채고 새로 가져다준 일, 더울까 봐 선풍기를 옆에 갖다 준 일, 버섯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슬쩍 더 주고 간 일, 고기를 추가하면 조금 더 얹어 주는 일. 그런데 그 방식에는 짝이 있습니다: 호출벨이 없습니다. 한 글이 「직원분을 부를 때 크게 불러야 해서 내향인들은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추가 주문은 늘 나한테 시킨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글이 「그래도 눈이 마주치면 바로 와주셔서 큰 불편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4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3건 중 9건
양이 많다23건 중 5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14건
좁다23건 중 2건
비싸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3건 중 22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3건 중 17건
대기 공간이 있다23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냉방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쌈 채소 (값 없이·무한리필)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1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주차 X」·「주차공간x」·「주차는 따로 안 되는 것 같고 갓길」·「가게 근처 도로변 이용」. 갈 곳으로 계산시장 공영주차장을 적은 글이 넷, 「계산천동로 24 공영 노상 주차장」을 적은 글이 하나이고, 실제로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두 시간에 1,700원, 전기차 반값). 딱 하나가 어긋납니다 — 「가게 앞 2대 정도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다른 한 글은 「바로 앞에 주차라인이 있으나 대부분 주차 어려움」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아예 「주차하기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라」고 권합니다. 장애인 주차면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3건 중 3건
가족과23건 중 2건
여럿이23건 중 2건
친구와23건 중 1건

가는 길

장수골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층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가 「계산로 107」이고 먹자골목 길가 가게라는 말은 여럿인데, 계단이 있는지 2층인지 지하인지는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외관 사진을 찍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글들도 간판이 오래됐다는 말만 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이 스물아홉 제곱미터(약 아홉 평)짜리 작은 가게이고 「그다지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 테이블이 열한 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좁다는 말은 있어도 그것이 휠체어에 무엇을 뜻하는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둘이고, 둘 다 조건을 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은 가게 안쪽에 외부에 있는데, 남녀 분리되어 있어서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었다, 내부도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면서 「다만 손 씻는 공간이 조금 좁고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열다섯 해 단골인 다른 글은 이 집의 불편한 점을 딱 하나 꼽으면서 「화장실에 예민한 분들은 조금 힘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쪽에 외부에 있다」가 무엇을 뜻하는지, 문을 나가야 하는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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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32
2025-074
2025-082
2025-092
2025-112
2025-121
2026-012
2026-032
2026-043
2026-051
2026-06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장수골」은 흔한 상호라 다른 가게 글이 셋 딸려 왔고, 셋 다 뺐습니다. 하나는 충남 당진의 백숙집(본문에 당진 주소와 체크인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는 경기 양주의 찜닭집(남의 항목번호가 찍혔고 전화·영업시간·휴무일이 전부 다르며 #협찬 글입니다), 하나는 주소를 「계양구 계산새로71번길 10」, 영업시간을 「매일 11:00~23:00」으로 적은 또 다른 장수골입니다. 우리 집은 계산로 107, 오후 4시부터 새벽 12시 50분, 수요일 휴무입니다. 여기에 가 보지 않고 쓴 글 하나를 더 분모에서 뺐습니다 — 「숯불에 구워져서」(이 집은 불판입니다)·「고기가 다 익으면 직접 썰어줘서」·「주차할 곳도 넉넉하게 있어서 차로 가기에도 편해」로 사실이 거꾸로 적혀 있습니다. 옆 골목 다른 고깃집 후기에서 우리 집을 스쳐 언급한 글 하나도 뺐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 열넷이 적었고, 안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입니다. 일곱 시에 가서 여덟 시에 들어갔다는 글, 십오 분 기다렸다는 글,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나갈 때는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는 종이에 이름과 휴대폰 뒷자리를 적고 가게 앞 의자에서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후 여섯 시 이전에 가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하나, 「순환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어 둔 글은 여럿인데 예약을 걸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은 셋입니다. 경인교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154m·도보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도보 7분 이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154m 라는 숫자는 네이버 지도의 값이라 그대로 옮긴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둘은 제 판단을 덧붙였습니다: 「주차하기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라」, 「역세권이라 대중교통으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버스로 온 사람은 하나도 없고, 밤 열두 시 오십 분에 닫는 집인데 막차 이야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여름에 덥고, 옷에 냄새가 뱁니다. 불판이 테이블마다 있고 테이블 환풍기가 아니라 천장 후드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같은 글이 「고기 구우면서 너무 후덥지근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여름인데 고기불판이 많아서 실내는 더우니까 풀냉방 풀선풍기」라고 적었고, 직원이 선풍기를 갖다 주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냄새에 대해서는 「냄새가 너무 심해서 썸 타는 사이는 비추」라고 적은 글과 「식사 끝나면 최강 입냄새몬스터로 변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이 아홉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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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3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