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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태화동

횟집분식

우기네

자료 기준 · 발행 ·

우기네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큰길가, 중구 태화로 176에 있는 육회 술집입니다. 2017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하고 있고, 낮에는 열지 않습니다 — 오후 다섯 시 십 분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습니다. 조명이 어두운 방에 다찌석과 테이블석이 있고 안쪽에 문을 닫을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파는 것은 육회 네댓 가지와 육사시미, 그리고 그에 곁들이는 소고기라면·게살계란탕·계란밥·쫄면·튀김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소고기 뭇국과 구운 해바라기씨, 소라 모양 과자가 먼저 나옵니다. 하이볼로 소문난 데가 있고, 사장님 한 사람이 육회를 손질하고 손님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1차로 와도 2차로 와도 되는 집이라 스물셋 가운데 여덟이 다른 데서 먹고 여기로 넘어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반반육회 (우기육회 반 · 땡초육회 반)
반반육회 (우기육회 반 · 땡초육회 반) 8/23 이 시켰습니다글 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로 176, 1층 (태화동)
전화0507-1325-5312
가격대₩5,000 – ₩14,000
면적71 m² (약 22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7:10–01:00, 2건이 월~토 17:1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7:1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7:10–01: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값 없이 나오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소고기 뭇국, 구운 해바라기씨, 소라 모양 과자 — 이 셋을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그중 국물을 두고 「국물이 뭐랄까 깊고 찐하고 감칠맛 굿!! 이거 나오자마자 한 그릇 뚝딱」·「소고기국만 있어도 소주한병은 그냥 먹을 수 있음」이라고 적혀 있고, 리필해서 두 번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해바라기씨를 두고 「이 집이 육회만 잘하는게 아니고 해바라기씨도 잘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 위에 사장님이 얹어 주는 것이 또 있습니다 — 계란 프라이, 딸기 후식, 살라미, 감자튀김, 맥주, 육사시미 맛보기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감자튀김을 「제가 살게여!!」 했다가 거절당하고 받았습니다.
  2. 혼자 와도 되게 지어 놓은 집입니다. 다찌석과 테이블석이 같이 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다찌는 2~3인이 앉기 넘 좋을듯」·「다찌석은 혼술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았는데 메뉴판에도 혼술메뉴가 있더라구요」·「혼자 와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작은 메뉴나 테이블 구성도 신경 쓴 게 확 느껴졌다」고 적혀 있습니다. 차림표에 1인분 육회(혼술육회)가 따로 있습니다. 실제로 혼자 마시는 손님을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쪽으로는 안쪽에 따로 떨어진 자리가 있어 넷이 앉고 옆 테이블을 붙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한 사람은 「우기네는 단체손님도 받는다」며 결혼식 피로연을 여기서 한 친구가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옆에 숨겨진 공간에서 다른 가게와 콜라보로 전시나 행사도 한다고 적었습니다. 두꺼운 외투는 다찌 뒤 옷걸이에 걸고 일회용 앞치마는 셀프로 가져갑니다.
  3. 단골 글이 유별나게 많습니다. 스물셋 가운데 열둘이 전에 왔다고 적었습니다 — 「또또또간집」, 「20대 중반부터 온 우기네」, 「대학생 때 이후로 오랜만에」, 「진짜 너무 자주 애용하는 단골 육회집인데 찍어놓은 사진이 한둘이 아니라 정리하기에 엄두가 안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처럼 적혀 있습니다. 한 블로그는 2025년 4월과 9월에 두 번 와서 두 번 다 육사시미를 시켰습니다. 「남편과의 추억이 가득한」·「남친과의 첫 데이트장소」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같이 간 친구도 여기 남친과의 추억이 있다고 알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과 수다 떠는 것이 좋아 다시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2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3건
양이 많다22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2건 중 1건
느끼하다2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2건 중 11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22건 중 9건
룸(별실)이 있다22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1건
포장22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1건
TV22건 중 1건
반찬 리필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고기라면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7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가게 전용 주차장 ❌ 없음」·「자체적 주차 공간은 없으니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된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대는 자리를 적은 글은 태화강 쪽 공영주차장 하나뿐입니다 — 「근처 태화강쪽에 주차하고 배부르게 먹고 다시 산책 겸 차를 타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술집이라 차를 두고 오는 쪽이 애초에 맞습니다 — 차를 가지고 가서 맥주를 못 마시고 콜라를 먹고 돌아온 것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2건 중 6건
차로 감22건 중 2건
데이트22건 중 1건
친구와22건 중 1건

가는 길

우기네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1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냐 이층이냐를 말한 사람도, 계단을 말한 사람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지상 1층으로 올라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등록 서류에 적힌 것이라 여기에 세지 않았습니다. 안쪽 방을 적은 일곱 글도 「안쪽 룸 형식」·「프라이빗하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만 적었고 그 방이 같은 층인지 아래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문턱과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셋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계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큰길가라는 것,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고 한 명씩 쓴다고 적은 글이 있다는 것, 그리고 「소박한 외관」이라 적은 글이 둘이라는 것뿐입니다. 들어가는 문에 턱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후하게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어요. 가게 밖에 화장실 있는 술집 빡치는데 여긴 안에 있지롱~~ 화장실은 한 명씩 이용 가능하고, 센스있게 고무줄, 가글도 있어요」라고 적은 글과, 「남/녀 화장실 구분되어있었고 화장실도 깔끔하니 좋았다」·「화장실 가는길마저 이쁜 그림으로 꾸며놓으셨다」고 적은 글입니다. 세 번째 글은 친구 말을 옮겨 생리대까지 갖춰 놓았다며 「술집와서 이런데 처음봄」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셋뿐입니다 — 남은 스무 글은 화장실을 한 번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명씩 쓰는 곳이라는 말과 남녀 구분이라는 말이 어긋나 보이는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가려내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020304050708091011120304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2
2025-021
2025-031
2025-042
2025-05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02
2025-111
2025-121
2026-032
2026-042
2026-051
2026-06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이 글마다 갈리고, 예고 없이 닫는 날도 있습니다. 여섯 글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 적었고 2025년 10월 글 하나만 「수요일 정기휴무」라 적었습니다. 그 글 앞뒤로 일요일 휴무 글이 깔려 있어 한 사람이 잘못 적은 쪽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고칠 자리가 아니라 둘 다 실었습니다. 여는 시각도 여섯이 17:10, 하나가 17:30 입니다 — 십 분 단위 시각을 여섯이 똑같이 적었으니 5시 10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한 글이 중요한 것을 알려 줍니다 — 「인스타그램으로 긴급 휴무, 조기마감 확인 가능」(@wookineyo)이고, 다른 글은 인스타그램 DM 으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명절 휴무는 「한번 알아보시고 가세요」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저녁에만 여는 집이니 가기 전에 인스타를 한 번 보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얼마나 붐비는지 적은 것은 둘뿐입니다 — 하나는 「여기는 흡연도하고 웨이팅도 하는 곳인듯」이라고 적었는데 자기가 기다린 것이 아니라 보고 미루어 적은 말이고, 다른 하나는 평일 초저녁에 가서 「2테이블 이상 있고 중간에 포장도 해가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만 여는 집이고 2차로 오는 사람이 많은데 아무도 대기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밤 열 시 넘어, 자정 넘어 가는 사람들의 글인데도 그렇습니다. 붐비는 시각이 언제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셋 어디에도 노선이나 정류장, 도보 몇 분이 없습니다. 길 안내는 모두 근처 가게로 합니다 — 「태화동 맥도날드 옆이라고 하면 위치를 아시려나(지금은 맥날 없어지고 다른 버거집으로 바뀜)」, 「하나로마트, 롯데리아 근처이니 찾기 쉬워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큰길가 쪽」, 「태화동 동강병원 가는 길에 그냥 길가에 있어요」입니다. 한 사람은 택시를 탔고 기사가 알아서 내려 주었습니다. 술집이라 걸어오거나 택시로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도 그 길을 적어 둔 사람이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제공받아 작성」류의 한 줄이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그러나 한 글은 셈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 「내 돈 내 산 아니고 선배 돈내고 얻어먹은 맛집」이라고 스스로 밝혔고, 사장이 글쓴이의 대학 동아리 후배입니다. 사장이 차림표를 덮고 알아서 내어 주었고(반반육회를 두 접시), 「평소양보다 왠지 더 준 느낌」이라고 적었고, 그날 「반갑다며 일찍 가게 문닫고 옆가게 맥주집에서 옛날 이야기와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그 글이 이 집을 두고 「육회집 치고 착한가격」이라 적은 말과 양에 대해 적은 말은 다른 스물둘과 같은 무게로 볼 수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둘 가운데 여섯도 사장님이 얹어 준 서비스를 받았는데, 그쪽은 여섯 사람이 따로따로 겪은 일이라 다릅니다. 스물세 글이 스물세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그가 두 번 썼습니다.
  • 체크인은 우리 것인데 우리 집에 대해 한 글자도 안 적은 글이 둘 있었고, 그 둘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체크인 바로 뒤가 집에서 만든 스무디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유리 언니와 만나는 날 … 4시간이 순삭」입니다. 여기서 만난 것은 맞지만 무엇을 먹었는지, 가게가 어땠는지가 없어서 셀 것이 없습니다.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 진짜로 온 기록이니 나중에 사람이 볼 수 있게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반대 방향으로 얇은 글도 둘 셌습니다 — 논산 골프 후기 맨 끝에 「라운딩 끝나고 갈비김치전골이 아니라 여기 육회를 먹었는데 이 곳이 더 기억에 남는다」 한 줄인 글과, 볶음밥을 먹고 옆 손님한테 시끄럽다는 말을 들은 대목 몇 줄인 글입니다. 먹은 기록이 있으면 짧아도 셉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울산 중구 "우기네" 신선한 육회 맛집 2026-08-14 · 해이보라 : ) · 다음 색인
  2. 사과말고 도마도가 되자(2) 2026-06-19 · 245 ▼a모든 건 기세야 · 다음 색인
  3. #23: 2026년을 맞이하다 2026-05-15 · 민지노의 주류기행 · 다음 색인
  4. 💌 Happy birthday to me 🎁 2026-04-25 · moonthree · 다음 색인
  5.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술집 우기네 태화동 육회맛집 2026-04-02 · ♥씽씽님 일상 블로그♥
  6. 울산 태화동 술집 우기네 태화강국가정원근처 육회 소고기라면 추.... 2026-03-31 · jiyeon’s Daliy blog
  7. 설연휴에 한 일: 왕과 사는 남자 G열 / 기장 보아메르 / 경주 브레스커피웍스, 초당400년순두부 / 울산... 2026-03-12 · 귤로그 · 다음 색인
  8. 울산 태화동 육회 맛집 "우기네" 2025-12-01 · JOURNEY
  9. 10월 일상 2025-11-19 · 그냥, 오늘도 괜찮아 · 다음 색인
  10. 2025년 9월 몰아보기 2025-10-02 · 호 락 호 樂 · 다음 색인
  11. [태화강 국가정원] 우기네 2025-10-02 · LX Z:IN 창호 비엘건축 · 다음 색인
  12. 울산 태화동 육회 미친 존맛 찾음(우기네)개이덕 2025-09-12 · 청초함의 대명사
  13. [울산 중구 맛집] 내돈내산 우기네 육회 맛집 2025-08-25 · 해본기메
  14. 울산 태화동 육회 맛집 <우기네> 2025-07-21 · Moment of Daily
  15. 4월 마무리 2025-05-10 · With_Everyran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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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울산 태화동 술집 추천 육회맛집 우기네(반반육회,게살계란탕,소고.... 2025-04-23 · all my day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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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울산 태화동 술집 국물 맛집 우기네 2024-11-12 · 무난한 일상 속 쑥쑥 냠냠 모먼트
  22. 울산 태화동 맛집 우기네 (육회와 함께 술 한잔 어때요? 소고기라면 .... 2024-10-06 · 아울하우스

후보 31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