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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태화동

카페

레이백 커피 스탠드

Lay-Back Coffee Stand

자료 기준 · 발행 ·

레이백 커피 스탠드는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건너편, 주택을 고친 흰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등록 상호는 「레이백커피」인데 간판과 손님들은 모두 「레이백 커피 스탠드(LAY-BACK COFFEE STAND)」라고 부릅니다. 커피 4,800~6,500원, 디저트 5,500~9,000원이고 커피보다 디저트를 꼽는 글이 더 많습니다 — 특히 프렌치 토스트. 매일 밤 11시까지 열고 마지막 주문이 22시 50분입니다(늦게까지 하는 카페를 찾다 왔다고 적은 글이 셋). 실내·실외 모두 반려견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고, 그것을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28건입니다.

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221 (태화동)
전화0507-1475-2797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2-212-045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4,800 – ₩6,500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3:00, 7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3:00 24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3:00 2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2:5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을 고르는 이유가 대개 개입니다. 열일곱 글이 반려견 동반을 적었고, 실내와 실외 모두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견주로서 제일 해피해요」). 한 글은 「손님들 반절 이상이 애견 동반이었던 것 같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바로 옆 테이블도 강아지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강아지 일러스트를 손으로 그린 물컵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입구에 지켜 달라는 안내가 붙어 있는데 한 글이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예방접종 완료, 케이지·가방·유모차 또는 목줄 착용, 실내에서 짖는 행위 불가, 매장 안에서 반려견을 돌아다니게 하지 않기. 다만 「kg 제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케이지나 유모차 없이 목줄만으로 괜찮다고 하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라 실제 운영은 안내문보다 느슨해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한 글은 「애견카페가 아니라 강아지들은 기다려를 무한 반복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 야외 자리가 있고, 스무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스물여덟 가운데 스물입니다. 베이지톤 캠핑 의자와 우드 테이블이 놓여 있고 테이블은 서너 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빨리 찹니다 — 「테라스 맨 앞자리가 명당인데 이미 다른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토요일 여섯 시쯤 갔을 때는 넉넉했는데 한 시간쯤 지나니 금세 다 찼다」·「야외 자리 나자마자 바로 옮겼어요」. 야외에서 실내로, 실내에서 야외로 자리를 옮겼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계절을 탑니다 — 8월 글은 「이제 야외는 무리, 에어컨 오이데」, 2월 글은 「날씨가 추워서 실내에 앉았다」, 3월 비 오는 날 글은 「밖에 앉는 게 불가였다」입니다. 4월 초에는 앞 벚꽃이 만개합니다(벚꽃을 적은 글이 넷).
  3. 오래 앉아 있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친구들이랑 3~4시간 수다를 떨었는데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의자라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벽 쪽 좌석이 전부 소파라서 오래 앉아 있기에 편했다」·「등받이 있는 편안한 의자 굿」·「공간 자체도 넓은 편이라 자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었다」도 있습니다. 음악이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반대로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테이블 간의 간격이 좁아 진지한 얘기 나눌 때는 별로일 수도 있다」. 같은 사람이 같은 글에서 공간은 넓다고 적었으니, 넓은데 테이블이 가깝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4. 커피에 대해서는 글이 서로 어긋납니다. 아메리카노를 마신 사람이 열하나로 가장 많은데, 좋게 적은 쪽은 「끝 맛이 산뜻해 호불호가 없을 원두」·「산미 없이 고소해서 완전 추천」이고, 아쉽게 적은 쪽은 「매주 두세 군데는 가는 입맛에서는 다소 밍밍하고 그저 그랬다. 다음에 방문하면 커피는 피해서 시킬 것 같다」·「언제 먹어도 이 집 커피가 맛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입니다. 둘 다 자기 입맛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디저트와 차를 꼽은 글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 프렌치 토스트를 적은 글이 열,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아홉이고, TWG 티백을 쓰는 루이보스 티와 밀크티를 따로 칭찬한 글이 둘입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디저트 종류가 맛있는 걸로 유명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가게 밖에 사진 부스가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한 글이 「공짜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오천 원 비용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안이 엄청 비좁아서 두 명 이상 찍는 건 비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 실내에 LP판과 턴테이블, 가게 굿즈, 아인슈타인 피규어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위를 올려다보면 거울이 있어 사진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9건
조용하다27건 중 5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3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7건 중 1건
비싸다27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20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7건 중 17건
통창·채광27건 중 10건
냉방27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3건
네컷 사진27건 중 2건
무선인터넷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다27건 중 1건
충전27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7건 중 1건
시즌 장식27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5건

전용 주차장이 없고, 차로 오신다면 이 대목이 제일 걸립니다.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일곱 사람 가운데 다섯이 「못 댄다」 쪽입니다 — 「주차가 정말, 전쟁이었어요. 주말의 국가정원 쪽은 사람+차 바글바글」·「벚꽃 시즌에는 근처 공영주차장이 거의 만차고 대기가 꽤 길어 조금 더 걸어서 5공영주차장에 댔다」·「태화동은 주차할 데가 없어서 항상 남구 쪽 광장에 대고 십리대밭교를 걸어 건너간다」·「전용 주차장은 따로 안 보였다」·「카페에 마련된 주차 공간은 없고 유료 주차 공간에 대야 한다」. 댈 수 있었다고 적은 둘도 조건이 붙습니다 — 「공간이 많지만 차도 많아서... 잘 찾으면 한두 개는 보인다」·「넉넉한 주차 공간」. 국가정원 주차장 요금표(최초 30분 500원, 추가 90분당 500원, 최대 6,000원, 월~수와 우천 시 무료, 목~일 13~19시 유료)를 옮긴 글이 둘 있는데 네이버 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7건 중 6건
데이트27건 중 5건
여럿이27건 중 1건

가는 길

레이백 커피 스탠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7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1층뿐입니다. 주소가 「태화강국가정원길 221 1동 1층」이고 스무 글 넘게 그 주소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글은 「1층 위치」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28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 주택을 고친 흰 벽돌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길에서 문을 열고 바로 들어간 것으로 읽히는 글이 여럿입니다. 2층이 없다는 것만 확실하고, 문 앞이 평평한지 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까운 것이 둘 있는데 둘 다 완전한 답이 아닙니다. 하나는 「예전에 아기가 100일 조금 넘었을 때 유모차를 끌고 야외 좌석에 앉아서 프렌치 토스트를 먹었다. 날씨만 괜찮다면 유모차 방문은 가능할 것 같다」입니다 — 야외 자리 이야기이고 실내는 아닙니다. 또 하나는 「화장실 갈 때는 살짝 조심하는 게 좋다. 입구 쪽 턱이 경사져 있어서 별생각 없이 가다가 걸릴 수도 있다」입니다 — 매장 안 화장실 쪽에 턱이 있다는 말입니다. 반려견 안내문에 유모차가 들어가는 것은 개를 태우는 유모차 이야기입니다. 출입문 폭도, 문턱도, 테이블 사이 간격도 아무도 재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세 글이 직접 쓰고 적었습니다(「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화장실도 바로 카페 안에 있어요」·「화장실도 깔끔!!」). 한 글이 「남/여 구분되어 깔끔했습니다」라고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몇 건 더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가는 길목에 경사진 턱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조심하시라고 그 사람이 남긴 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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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은 「호텔에 있다가 버스 타고 왔는데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는 간판 지나서 조금만 걸어오면 카페가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몇 번 버스인지, 어느 정류장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은 오는 길 이야기를 아예 쓰지 않았거나 차로 왔습니다. 위치 자체는 여러 글이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바로 건너편」·「미니 로타리 거의 바로 앞」·「국가정원 지나다니게 되면 무조건 한번은 봤을 카페」라고 적어 찾기는 쉬운 것으로 읽힙니다. 차 없이 오는 길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입니다. 2026년 4월 초 벚꽃 주말에 간 글이 「주말엔 웨이팅이 조금 있어요(웨이팅 적은 시간은 5시 이후)」·「웨이팅 하다가 2인석 자리가 생겨 앉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기다림 없이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때를 골라서 갔습니다 — 「저녁에 방문해서 사람이 많이 없었다」·「이른 시간에 방문했던 터라 손님이 적었다」. 나머지 스물다섯은 대기 이야기를 아예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 「여기 사람 진짜 많다」·「항상 손님이 많은 곳」·「벚꽃 시즌에 손님이 많아 내부 사진을 다 찍어오지 못했다」. 자리가 차는 것과 줄을 서는 것은 다르고, 우리가 아는 것은 앞엣것뿐입니다. 음식은 대체로 빨리 나오는데 프렌치 토스트만 15분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쉬는 날에 대해 글이 어긋납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휴무 없음」이 하나인데, 2026년 8월 글 하나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의 같은 정보 줄은 영업시간도 「11:00 ~ 22:50(라스트오더 22:50)」로 닫는 시각과 라스트오더에 같은 숫자를 적어 두었고, 나머지 스물넷은 모두 11:00~23:00 입니다. 또 한 글은 「휴무 변동」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마지막 주문은 열일곱 글이 모두 22시 50분으로 같습니다.
  • 값이 오른 자리가 있습니다. 2026년 1월 메뉴판 사진에 초코 테린느와 말차 테린느가 5,500원인데, 7월 사진부터 둘 다 6,300원입니다. 같은 7월 사진에 아몬드 아이스크림(6,500원)과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7,500원)가 새로 보입니다.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 아메리카노 4,800원은 2·4·7·9월 글이 모두 같고, 레이백 슈페너 5,700원과 프렌치 토스트 9,000원도 한 해 내내 같습니다. 값이 한 번씩 어긋나는 글이 둘 있습니다 — 7월 글 하나가 아이스크림 커피를 5,500원·캐모마일 릴렉서를 6,000원으로 적었고(같은 달 메뉴판 사진은 6,300원·6,500원), 9월 글 하나가 말차 크림 라떼를 6,400원으로 적었습니다(사진은 6,300원).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가릴 방법이 없어 둘 다 적어 두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28건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블로그가 두 번 쓴 글이 없어 28건이 28사람입니다. 한 글은 한 주치 일기라 여덟 곳이 들어 있는데 레이백 대목만 세었습니다 — 그 사람은 이 집이 세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아기 의자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2월). 울산페이(카드·모바일)로 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3월 12일에 간 글이 매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직 남아 있었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이제는 봄이니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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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2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