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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치즈 크로플
브라운치즈 크로플 4/26 이 시켰습니다글 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남구 달동

프랭크커핀바 울산점

FRANK COFFIN BAR

기타 · 남구 달동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프랭크커핀바 울산점은 울산 남구 달동, 남구청과 문화예술회관 건너편 골목 안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 겸 카페입니다. 짙은 우드톤에 붉은 가죽 소파, LP판과 카우보이 모자 같은 빈티지 소품으로 꾸며 놓았고, 재즈가 나옵니다. 에스프레소를 여덟 가지 내고(3,000원부터) 휘낭시에·마들렌 같은 구움과자를 매장에서 직접 굽습니다. 크로플, 티라미수, 에그타르트도 있고 저녁에는 병맥주를 팝니다. 1층이고 매장 뒤쪽 문으로 나가면 야외 테라스와 화장실이 있습니다. 서울·부산에도 지점이 있는 체인의 울산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166번길 17, 1층 (달동)
  • 가격대₩2,800 – ₩14,000
  • 면적면적 149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22:00, 6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24건 중 18건
요일 안 적음12:00–22:0024건 중 6건
라스트오더21:3016건 중 16건
쉬는 날없음7건 중 2건
쉬는 날화요일7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뒷문으로 나가면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열다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 온 사람은 그 문이 화장실 가는 문인 줄만 알다가 나가서 놀랍니다 — 「바깥쪽엔 화장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야외 테이블까지 있어서 두 번 반해 버리게 만드는」. 입구 쪽 길목에도 야외 자리와 커다란 곰인형이 있어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둘뿐이고, 나머지 열셋은 「날씨 선선해지면 여기 앉고 싶다」는 말로 끝납니다. 여름 글이 많아서인 듯합니다.
  2. 자리 종류가 여럿이라 고르는 집입니다. 열한 글이 넓다고 적었고, 자리를 세어 본 글이 둘입니다 — 벽면 바 테이블과 하이체어, 붉은 가죽 소파의 2인 테이블 넷, 가운데 3~4인 우드 테이블, 폴딩 창문 쪽 바석, 그리고 3인 테이블 여럿에 4인 하나, 6인 하나. 「2인부터 6인까지 다양한 인원이 오셔도 자리 걱정 없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점심에 회사 단체가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좌석 간격이 넓찍해서 옆 테이블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가 셋입니다. 소개팅 장소로 쓰인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이날 소개팅하는 팀이 두 팀 있었다」고 직접 봤습니다.
  3. 흑백 사진기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입니다 — 「즉석 사진기」, 「영수증 포토부스」, 「셀프사진기」, 「흑백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 기계」, 「TV 같이 보이는 게 사진기」. 찍으면 흑백 영수증처럼 길쭉하게 출력되고, 그 사진을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으로 걸어 두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두 글이 걸어 두고 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다음에 가면 그대로 있는지 확인해 보려고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하면 손으로 그림을 그린 영수증(주문서)을 줍니다 — 여섯 글이 적었고 「테이블마다 그림이 다른 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구움과자를 두 개 이상 시키면 아이스크림을 얹어 줍니다. 여섯 글이 받았고, 받은 여섯이 모두 6월에서 9월 사이에 갔습니다 — 한 글이 「무더운 여름 기간 동안」이라고 적어서 여름에만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디저트러버들은 2개 시키세욧」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병맥주를 시키면 고구마 스틱이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도 둘인데 그건 받아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4개 더 보기
  1.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맥주를 파는 집입니다 — 여덟 글이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병맥주 세 가지(버드와이저·호가든·코젤 다크)를 적은 글이 둘이고, 「저녁 식사 후에 달달한 디저트에 시원한 병맥주 한잔」·「낮에는 카페 데이트, 저녁에는 술집 데이트」처럼 쓰임을 갈라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런데 2026년 1월 글 하나는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 「바 느낌인데 술은 안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스물여섯 글 가운데 실제로 맥주를 마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여덟 다 메뉴판이나 진열을 보고 적은 것입니다. 값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2. 크리스마스 트리가 가을부터 겨울 끝까지 서 있습니다. 트리를 적은 일곱 글의 날짜를 세로로 세우면 10월 27일, 12월 26일, 1월 1일, 1월 5일, 1월 10일, 2월 6일입니다 — 10월에 이미 서 있고 2월에도 그대로입니다. 1월 글은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어요」, 2월 글은 「2월 초에 방문했는데 예쁜 트리 장식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10월에 자기 사진을 트리에 걸어 두고 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트리 예쁜 카페로 엄청 유명해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6월부터 9월 사이 글 열셋 가운데 트리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여름에는 치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신청곡을 받습니다. 바 테이블에 신청서가 놓여 있어서 듣고 싶은 노래를 적어 직원에게 주면 틀어 줍니다 — 두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 신청하고 잘 어울릴 때의 쾌감이란, 짜릿하죵」이라고 했습니다. 음악 이야기는 그보다 넓게 나옵니다: 재즈를 튼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큼직한 스피커」·「스피커를 엄청 좋은 걸 쓰시는지 음향이 너무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검정치마 노래 모음을 틀어 줘서 제일 행복했다고 적었습니다.
  4. 넷이 사장님·직원 이야기를 하는데, 넷 다 겪은 일이 다릅니다. 오픈 시각을 착각해 일찍 온 손님에게 「밖에 덥다고 안에서 편하게 기다리시라고」 한 일, 유모차를 든 채 들어오는 아기 엄마에게 유모차를 들어 준 일, 진동벨을 주고도 음료와 디저트를 직접 가져다준 일, 그리고 주문서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 준 일입니다. 마지막 것은 여섯 글에 나옵니다 — 한 사람은 「다꾸러는 이런 소소한 추억거리 주시는 거 너무 좋아요」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테이블마다 그림이 다른 듯」이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6/25가장 많이 시킨 것
프랭크 커피
13/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 의사가 있다
1/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13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5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4건
조용하다25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8건
  • 시즌 장식 25건 중 7건
  • 네컷 사진 2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6건
  • 유아의자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포장 25건 중 4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2건
  • 충전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쿠폰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프랭크 커피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친구와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프랭크커핀바 울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 줄에 「1층」이 붙어 있을 뿐,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2층이나 지하를 말한 글이 없습니다. 대신 입구가 어디인지를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입구는 처음에 앞쪽에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안쪽으로 들어가야 보이더라고요」,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는데 안쪽이 어두워 보여서 문을 닫은 건 줄 알았다, 오른쪽에 바로 입구가 있어요」. 처음 가는 사람이 입구를 못 찾는 집이라는 말이 두 번 나온 것이 층보다 쓸모 있어 보입니다.

문턱이나 계단을 적은 글이 없고, 대신 한 장면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사장님의 친절을 적으면서 「아기 엄마 들어오시는데 유모차 들어주시는 센스」라고 썼습니다 — 유모차가 그냥 굴러 들어가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턱이 몇 단인지 문이 좁은 것인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다섯 글에 「문턱」·「계단」·「경사로」·「휠체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주소 줄의 「1층」뿐이고, 입구가 앞이 아니라 안쪽 골목으로 들어가야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이 멋진(?) 문을 열고 나가면 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외부에 화장실이 있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뒷문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있고 그 쪽에 화장실이 있는 구조로 보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고 손 씻는 곳이 따로 있다고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그 사람은 「화장실 냄새 좋고 선풍기까지 있어요」라고 덧붙였고, 다른 한 사람은 세면대 왼쪽까지 꽃으로 꾸며 놓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 편의정보 목록에 섞여 있는 글이 둘 더 있는데 그건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겨울에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불편으로 적은 글은 하나도 없지만, 적은 사람이 둘뿐이라 그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102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01
2025-121
2026-013
2026-021
2026-031
2026-062
2026-072
2026-085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대신 걸어서 얼마인지를 지형지물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남구청과 문화예술회관에서 도보 6~8분, 현대백화점에서 도보 10분, 남구청 건너편 웨딩거리, 뉴코아 아울렛 뒤쪽 골목, 왕생이 공원 근처 한적한 골목. 「대중교통 접근성 좋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어느 노선인지 어느 정류장인지는 적지 않았고, 그 가운데 하나는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울산에는 지하철이 없으니 버스뿐인데, 버스를 타고 갔다고 쓴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 이야기는 열다섯 글에 나옵니다 — 글쓴이 대부분이 차로 왔거나, 적어도 차로 올 사람을 향해 썼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지만, 자리가 없었다는 글도 없습니다. 대신 붐볐다는 말은 여럿입니다 — 「화요일 저녁이라 붐비는 시간대가 아닌데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저희가 방문했을 땐 이미 손님들로 북적북적, 점심시간 회사원분들 커피 맛집으로 소문났나 봐요」, 「가게 안쪽에도 사람들이 많았고 야외 테이블에도 사람들이」, 「평일 오후에 왔을 때도 사람들이 적당히 있어 주말에는 인기 많을 듯」. 기다린 사람은 한 명 있는데 이유가 다릅니다 — 오픈 시각을 착각해 일찍 가서 문 앞에서 기다리려던 참이었고, 사장님이 밖이 덥다고 안에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갈립니다: 단체·대관은 인스타그램 DM이나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편의정보에 「예약 O」가 섞인 글이 둘인데 뒤엣것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여는 시각과 쉬는 날이 2026년 봄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글 여섯은 모두 12:00에 연다고 적었고,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글 열셋은 모두 11:00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도 같이 움직입니다 — 매주 화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 사이이고, 연중무휴·휴무 없음이라고 적은 글 둘은 2026년 1월과 9월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도 쉼 없이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는 반가운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갈렸다기보다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2025년 9월 글 하나만 11:00에 화요일 휴무라고 적어서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닫는 시각(22:00)과 라스트오더(21:30)는 스물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다만 2026년 8월 글 하나는 정보 줄에 21:30이라 적어 놓고 본문에서는 「라스트오더가 8시 30분이라 8시쯤 방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늦게 갈 생각이면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확정 30건 가운데 넷을 걸러 26건이 되었습니다. 하나(12167)는 다른 글과 글자 하나까지 같은 글이라 아예 뺐습니다 — 블로그 주소만 다르고 본문에 박힌 출처가 같으며, 같은 방문이 두 번 세어지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남겨 두되 분모에서 뺐습니다. (1) 한 글은 본문 가운데에 `{{장점}}` 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 한 글은 「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라는 언급이 있었어요」, 「…는 평가가 많고요」, 「…는 후기가 있어요」로 이어집니다 — 남의 후기를 모아 쓴 글입니다. (3) 한 글은 크로플을 「다양한 토핑: 취향에 따라 오리지널, 메이플, 혹은 시즌별로 제공되는 특별 토핑」처럼 소개문으로만 쓰고 자기가 무엇을 주문했는지도 값도 없습니다. 셋 다 길고 정성스러워 보이지만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섯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맨 위 링크카드의 해시태그 줄에 `#협찬` 을 달아 두고, 본문에서는 「좋은 기회로 다녀왔지만, 커피와 구움과자 맛보고 푹 반해 버렸으니」라고 적었습니다 — 밝히기는 했는데 본문을 읽어 내려가서는 잘 안 보이는 자리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여덟입니다.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원고를 발주한 자국은 보이지 않습니다 — 맨 끝 해시태그 묶음이 글마다 다르고, 시킨 것도 방문 시각도 제각각이며, 한 글은 아예 다른 집(태화동 파툼커피바)을 오렌지 커피 1등으로 두고 이 집을 2등으로 적었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실제로 본 사람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는 2025년 10월 글로, 「애완 동반 가능한 카페라서 강아지와 함께 오신 분들도 많았어요, 제가 방문했을 땐 엄청 큰 리트리버와 함께 오신 분도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둘은 「포장, 배달, 반려동물 동반」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실내인지 테라스만인지, 크기 제한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리트리버가 있었다는 것만 압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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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울산 달동 카페 추천] 프랭크커핀바 울산점,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 2025-10-27 · Zipsoony_Log
  25. [울산 달동 카페] 프랭크 커핀바 2025-09-05 · YUJU&JERRY&TOM

후보 291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