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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남구 달동

고깃집횟집한식

울산뭉티기 예랑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예랑은 울산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뒤 술집 골목 1층에 있는 생고기 집입니다. 파는 것은 한우 우둔살을 두껍게 썰어 날로 내는 뭉티기와 채 썰어 양념한 육회, 그리고 소의 대동맥을 차돌박이와 볶아 화로에 올려 내는 오드레기 — 셋 다 대구 음식입니다. 사장이 대구에서 배워 와 차린 집이고, 대구 두산동의 본점과 특허받은 양념장을 쓴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얼큰한 소찌개와 육회비빔밥이 있어 밥집으로도 쓰이지만 글의 대부분은 술자리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 19, 1층 (달동)
  • 가격대₩12,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8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3건이 월~토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7:00–01:0024건 중 23건
라스트오더00:0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22건 중 2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먹는 법을 사람이 와서 알려 주는 집입니다. 양념장을 먼저 골고루 섞고, 고기를 찍지 말고 잠시 담가 두었다가 먹으라고 합니다 — 그냥 찍으면 참기름 맛만 난다는 설명이 열넷에 똑같이 나옵니다. 오드레기를 먹는 동안에는 불이 약해질 때마다 직원이 고체연료를 갈아 주고, 근막을 손으로 떼어 내느라 조각 모양이 고르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미리 해 주기도 합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직접 접시를 뒤집어 흔들어 보이며 신선도를 확인시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 여기를 떠나면서 다음에 무엇을 먹을지 정해 놓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열넷이 다시 오겠다고 적었는데, 그냥 오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 못 먹은 것을 찍어 두고 갑니다 — 다음엔 오드레기, 다음엔 육회, 다음엔 소찌개. 실제로 다시 온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N번째」라고 적었습니다. 메뉴가 여섯 가지쯤이고 한 번에 두 가지밖에 못 먹는 집이라 생기는 일로 보입니다.
  3. 서비스로 나오는 것이 메뉴보다 화제가 되는 집입니다. 오후 일곱 시 전에 오면 숙성 육회 100g을 얹어 주고, 네이버 리뷰를 쓰면 하나를 더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고를 수 있는 것이 글마다 다릅니다 — 수제 떡갈비, 샤베트, 소주 한 병, 숙성 육회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은 떡갈비이고 메뉴판에 없어서 리뷰를 써야만 먹을 수 있는 것이라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4. 벽 한쪽이 사인으로 덮여 있는데,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것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사람은 구자욱 선수 이름을 적었습니다). 뭉티기가 대구 음식이고 삼성이 대구 팀이라는 것을 그 자리에서 알아본 글입니다. 여덟 글이 사인을 보고 적었지만 다른 이름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1. 넓다는 말과 작다는 말이 같이 나옵니다. 테이블이 여섯쯤이고 8인 단체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최대 스물여덟까지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 서른 이하 단체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한 줄로 앉으려면 열둘까지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크지 않다고 적은 다섯도 답답하다고는 하지 않고 테이블 사이가 넓어 옆자리 눈치를 안 본다는 말을 덧붙입니다. 룸은 없습니다 — 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2. 울산페이를 받습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그래서 더 싸게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콜키지는 유료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안내 목록을 옮긴 줄이라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6/28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 생고기 뭉티기
20/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4/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2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14건
깨끗하다28건 중 8건
조용하다28건 중 5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7 · 아니다 5
재방문했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7건
  • 반찬 리필 28건 중 4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3건
  • 룸이 없다 — 홀뿐이다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생고기 뭉티기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5건

주차는 글마다 말이 다르고, 차를 대 본 사람은 넷뿐입니다. 매장 앞에 댈 수 있는 대수를 1대라고 적은 글이 셋, 2대가 다섯, 3대가 하나, 3~4대가 하나이고, 반대로 전용 주차장이 아예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실제로 세워 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한 사람은 옆 가게가 쉬는 날이라 그 앞에 댔고, 한 사람은 노상 공영주차장에 대고 2분 걸어왔으며, 한 사람은 인근 유료주차장을 썼고, 한 사람은 드림공영주차장이 꽉 차 보여도 관리인이 발렛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제휴 주차장에서 한 시간을 지원해 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는데 그것도 대부분 안내 목록을 옮긴 줄입니다. 술을 마실 자리이므로 대중교통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 한 명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9건
  • 데이트 28건 중 8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차로 감 28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울산뭉티기 예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층이고,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는 말이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도 층을 이야깃거리로 삼지 않았다는 뜻이고,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가 대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제 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말이 한 글에 나오기는 하는데, 그것은 「콜키지 가능(유료), 생일 혜택, 예약,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대기 공간,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 등」이라고 줄줄이 이어지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한 줄입니다. 그 사람이 문턱을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매장이 1층이라는 것 말고는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들어간 뒤에 어떤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이 남녀가 구분되어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몇 개인지,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이 목록에 「화장실 ⭕」라고만 표시해 두었는데 그것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57
2026-063
2026-075
2026-086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문을 닫는 집입니다. 한 글은 저녁 일곱 시 반에 뭉티기를 받으면서 사장에게 「오늘 장사는 이 접시로 마무리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고, 같은 글은 휴무일 칸에 「한우 생고기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달라집니다」라고 써 두었습니다. 또 한 글은 그날 육회가 다 팔려 못 먹었고, 또 한 글은 지난번에 단체 손님이 뭉티기를 다 먹어 버려 못 먹은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권하는 글이 열입니다. 한 글은 평일에는 당일 도축한 것을, 도축장이 쉬는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숙성한 것을 낸다고 적었는데, 그 말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라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린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예약하고 오라는 글이 열입니다 — 평일인데도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넷, 비어 있는 테이블이 다 예약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저녁 일곱 시부터 꽉 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가니 자리가 차려져 있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그런 상황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걸어서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술을 마실 예정이라 대중교통으로 왔고 달동사거리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무엇 뒤에 있는지로 위치를 설명합니다 — 목화예식장 뒤편(넷), 달동 먹자골목 뒷쪽 고기집 거리(셋), 울산시티호텔에서 5~6분(하나), 신라스테이·롯데시티호텔에서 도보 8분(하나), 삼성아파트 인근(하나). 지하철이나 다른 버스 노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한 글만 다릅니다. 스물일곱 글이 0507-1366-8615로 적었고 한 글만 0507-1317-4532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을 하실 생각이면 네이버 쪽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본문 첫 줄에 「협찬)」이라 적었고, 한 글은 맨 끝에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직접 가보고 먹어본 경험을 토대로」라고 적었으며, 둘은 맨 아래 해시태그에 #협찬만 달았습니다. 제 돈으로 냈다고 영수증까지 붙인 글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말이 없다는 것이 제 돈으로 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두 번 쓴 경우가 둘 있어, 스물여덟 건은 스물여섯 사람의 글입니다. 그중 한 사람은 5월에 한 번, 9월에 한 번 썼고 뒤엣것만 협찬입니다.
  • 값이 반년 사이에 올랐습니다. 뭉티기와 육회를 반씩 내는 접시가 7월과 8월 글에는 60,000원, 9월 글 둘에는 70,000원입니다. 뭉티기와 오드레기를 묶은 세트는 7월 초 80,000원, 8월 말 89,000원, 9월 초 90,000원입니다. 소찌개는 25,000원에서 28,000원이 되었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이라 보이는 대로 둘 다 실었지만, 지금 값은 가장 나중 글의 값에 가깝다고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회식 외식장소 현지인 추천 찐맛집 2026-09-27 · 김酒임의 블로그
  2.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대구보다 맛있는 쫀득한 한우 뭉티기 육.... 2026-09-25 · 혜니로그
  3. 이단옆차기 2026-09-09 · 블로그 · 다음 색인
  4. 울산 달동 맛집 예랑 오드레기 뭉티기 맛있기로 유명한 삼산 술집 2026-09-09 · 야룸의 똑소리나는 리뷰
  5.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2026-09-09 · 미진 · 다음 색인
  6. 울산 달동 맛집 외식장소 하러 예랑 뭉티기 2026-09-02 · 라이어리의 다이어리 -제 2권-
  7.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신선한 뭉티기 오드레기 남구 술집 회식.... 2026-08-25 · 찌둥찌둥:D
  8.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생고기 뭉티기와 소찌개가 맛있는 술집 .... 2026-08-25 · Sweetie's daily records
  9. [내돈내산] 울산 뭉티기 맛집 예랑|대구 출신 부모님도 인정한 신.... 2026-08-25 · 일상을 모아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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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남구 회식 육회 뭉티기 찐맛집 2026-07-03 · 루니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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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울산 달동 맛집 예랑뭉티기 쫀득한 한우 뭉티기 육회 현지인 술집 .... 2026-06-08 · 김酒임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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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울산 삼산 뭉티기 맛집 예랑 2026-05-24 · 림찌로그 · 다음 색인
  25. 울산 삼산 달동 맛집 예랑 대구 뭉티기 오드레기 육회 술집 2026-05-24 · • 꿀때지 꿀꿀 •
  26.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보내며.. 2026-05-24 · near and dear ones · 다음 색인
  27. 울산 삼산 뭉티기 맛집 예랑뭉티기 뭉티기 소찌개 2026-05-23 · 롤케이크):
  28. 재방문한 울산 삼산 육회맛집은 바로 예랑뭉티기 삼산점 2026-03-24 · 그리고, 그 후

후보 319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