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유우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시유우는 울산 남구 달동 롯데마트 옆, 공원 앞 붉은 벽돌 건물 2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셰프 앞 다찌 자리에 앉아 정해진 코스를 먹고,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갑니다. 런치는 낮 12시 한 타임이고 디너는 1부와 2부로 나뉩니다. 2026년 9월까지의 글은 런치 60,000원, 디너 110,000~130,000원으로 적었고, 10월 14일 글 하나는 런치 70,000원, 디너 130,000~15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다른 스시집 글 1건과 같은 건물 1층 빵집 글 1건을 빼면 28건이 이 집 글이고, 28건 모두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128번길 23, 2층 201호 (달동)
- 가격대₩12,000 – ₩150,000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8건이 12:00–22:00, 4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4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14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8:00 | 9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4:00–17:3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00–18:00 | 9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3건 중 9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3건 중 5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 13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차부터 나옵니다. 15건이 적었고, 호지차나 우롱차를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골라 받았다고 했습니다. 다 마시면 직원이 다시 채워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15건 가운데 2024년 크리스마스 글 하나는 차 대신 「웰컴 샴페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19건이 직원과 셰프가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홀 직원이 물컵과 술잔에 맺힌 「물방울들도 닦아주시는」 것, 손 닦는 수건이 더러워지면 새것으로 바꿔 준 것, 생일이나 기념일이라고 하면 교쿠(계란구이)에 초를 꽂아 준 것, 나갈 때 셰프가 입구까지 나와 배웅한 것을 적었습니다. 알레르기를 미리 적어 두었더니 맞춰 내 줬다는 글도 둘입니다.
- 7건이 자리마다 휴대폰을 올려 두는 받침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물수건 옆의 네모난 받침이나 대나무 발이라고 했습니다.
- 생맥주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입니다. 10건이 맥주를 시켰거나 판다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 하나가 한 잔에 1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술을 가져가면 병당 30,000원(750ml 이하)의 콜키지를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직접 가져간 2건도 무료가 아니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기념일에 가는 집입니다. 배우자나 연인과 간 글이 10건, 친구와 7건, 가족과 4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1인 예약도 캐치테이블로 바로 됐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교쿠(계란구이)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9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5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7건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24건 중 7건
- 통창·채광 24건 중 4건
- 짐 보관 24건 중 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4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4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6건 |
|---|
직접 차를 댄 글은 6건입니다. 매장 앞에 2건, 근처 골목에 2건, 청솔초등학교에 1건, 롯데마트에 1건 댔습니다. 한 글은 저녁에 청솔초등학교에 대려 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골목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저녁에는 청솔초등학교에 대라는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10건
- 차로 감 24건 중 9건
- 친구와 24건 중 7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7건 |
|---|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 나무 미닫이문을 한 번 더 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은 3건이 「입구 바로 옆」이라고 적었지만, 그것이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글은 「재료값 인상으로 금액 변동이 있을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적었고, 10월 14일 글은 런치 70,000원, 디너 1부 130,000원, 2부와 주말 150,000원을 적었습니다. 이 글은 2월에 다녀온 것을 10월에 올렸기 때문에, 새 값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9월 30일까지의 글은 한 끼 값을 런치 60,000원, 디너 110,000~13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4건, 디너 값이 나가지만 아깝지 않다는 식으로 결론을 미룬 글이 3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12건이 12:00~22:00, 브레이크 14:00~18:00으로 적었고, 주말 브레이크는 17:30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휴무는 2026년 8월까지의 글이 「매주 화요일 + 둘째·넷째 수요일」, 9월부터의 글이 「매주 화·수요일」입니다. 9월 9일 글은 사장님에게서 화·수 휴무로 바꿀 예정이라고 들었고, 9월 8일 기준 캐치테이블 일정과 10월 글이 화·수 휴무를 적었습니다. 9월 30일 글 하나는 수요일만 쉰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자리는 셰프 앞 다찌석입니다. 전부 다찌석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좌석 수는 9석이 2건, 8석이 2건, 9~10명이 1건, 「6명이 최대인원인 듯」이 1건으로 갈립니다. 몇 석인지는 우리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한 글(2026년 3월 평일 디너 2부)은 셰프 혼자 다 하느라 「중간중간 텀도 꽤 길었고」 배가 덜 찬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속도를 문제 삼지 않았고, 한 글은 코스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고」 알맞았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 근처라 찾기 쉽다는 말뿐이라,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7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주말은 일찍 마감된다거나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었다가 나흘 전에 자리를 얻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9-8961을 4건, 010-2990-8957을 2건, 052-227-1770을 1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고, 영업 시작 1시간 전에는 온라인 예약이 닫히니 매장으로 전화하라는 안내를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협찬이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9건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고 19건은 누가 냈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디저트는 대부분 직접 만든 호지차 아이스크림이지만, 2026년 1~4월 글 4건은 하겐다즈가 나왔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시즌마다 다른거 같다」고 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울산 남구]스시유우ㅣ내돈내산ㅣ울산스시오마카세 2026-10-14 · 슈슈의 모든것
- 울산 달동 스시 오마카세 스시유우 런치 2026-10-06 · 다우니의 기록장
- 울산 남구 스시유우 오마카세 달동에서 즐긴 특별한 한 끼 2026-09-30 ·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 [울산 스시유우] 울산 오마카세 맛집 "스시유우" 재방문기│울산 기.... 2026-09-20 · 홍설부부 Blog
- [울산 달동] 울산 달동 스시 오마카세 [스시유우]에 다녀왔습니다. 2026-09-17 · JJin_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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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포즈 & 크리스마스 : 행복한 2024 연말 2024-12-28 · 진또리네
후보 303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