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냠냠숯불두마리치킨 울산남구점
호프/통닭 · 남구 달동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냠냠숯불두마리치킨 울산남구점은 울산 남구 달동, 롯데마트 맞은편 강남교회 옆 골목의 주상복합 상가 1층에 있는 숯불치킨집입니다. 튀기지 않고 숯불에 구운 닭에 양념을 버무려 내는 체인의 한 지점이고, 맵기를 순한맛부터 아주매운맛까지 넷 가운데 고릅니다. 포장과 배달이 중심인 집입니다 — 4인용 테이블 넷이 놓인 홀이 있고 생맥주도 팔지만,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것은 한 건뿐입니다. 나머지는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찾아간 포장 글입니다. 매주 목요일에 쉽니다. 확정된 글 스물일곱 건 가운데 열셋이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 「숯불두마리치킨」이라는 이름을 나눠 쓰는 형제 브랜드(정성·동근이)와 같은 도로명주소의 옆 건물 장어집, 그리고 우리 상호가 한 줄도 없는 동네 맛집 열거 글입니다. 그래서 아래 숫자의 분모는 열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77번길 10, 1층 106호 (달동, 시원다이너스티빌리지)
- 가격대₩15,000 – ₩23,900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화요일 17:00–23:30, 3건이 금요일 17:00–24:00, 3건이 토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9건 중 2건 |
|---|---|---|
| 월요일 | 17:00–23:30 | |
| 화요일 | 17:00–23:30 | |
| 수요일 | 17:00–23:30 | |
| 금요일 | 17:00–24:00 | |
| 토요일 | 17:00–24:00 | |
| 일요일 | 17:00–23:3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23: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3: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3: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3: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3: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3: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6:30–01: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6:30–0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영업시간 | 금요일 | 16:30–0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서 포장은 곁가지가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열셋 가운데 열하나가 포장해 온 글이고, 방문 포장에 2,000원을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가면 기다릴 것이 없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냥 가서 주문해도 20~30분이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포장을 기다리는 동안 주문 전화와 배달 기사가 끊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울산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맵기를 손님이 고르는 집이라 「맵다」는 말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순한맛·보통맛·매운맛·아주매운맛 넷 가운데 고르는데, 보통맛을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한 사람은 「신라면보다 살짝 덜 매웠다」고 했습니다. 순한맛을 고른 사람은 「정말 순해서 초등학생도 먹었다」·「지코바보다 안 맵다」고 적었고, 매운맛을 고른 사람은 「불닭 정도로 찐매웠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맵다고 적은 글과 안 맵다고 적은 글이 같은 집 안에서 갈립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주문한 것입니다. 아주매운맛은 「혀가 아픈 맛」이라고만 적혀 있고 실제로 시켜 본 글은 없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두 마리를 한 마리 값의 두 배보다 싸게 묶어 파는 구성이 있어서 「가성비」라는 말이 네 글에 나옵니다. 한 사람은 둘이 저녁으로 먹고도 남겨 다음 끼니에 치밥을 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혼자 다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콜라 500ml 와 치킨무·소금·머스터드가 값에 들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요즘 치킨 시키면 콜라 안 주는 곳이 많은데」라며 그것을 따로 적었습니다.
- 뼈 대신 순살로 바꿔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 열셋 가운데 다섯이 바꿨고, 마리당 값이 더 붙습니다(2025년 3월 1,500원 → 2026년 2월 2,000원). 바꾼 사람 가운데 둘은 닭다리살을 쓰는 것 같다고 적었고 셋은 「퍽퍽한 살이 하나도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지코바보다 덜 퍽퍽하다」는 비교가 다섯 글에 나옵니다. 거꾸로 한 사람은 뜯는 재미 때문에 일부러 뼈를 골랐습니다. 양념에 우동 면을 같이 볶아 주는 추가는 다섯이 넣었고 그 가운데 넷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숯불양념구이
육즙이 있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9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7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3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10건
- 할인 13건 중 8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4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13건 중 3건
- 1층이다 13건 중 2건
- 쿠폰 1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3건 |
|---|
전용 주차장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차를 댄 이야기를 적은 세 사람은 각각 「근처 골목길에 잠깐」·「주변에 주차할 곳이 있어서」·「주차 가능해서 차 타고 가기도 좋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가게 앞이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라 잠깐 정차하고 포장했다고 적었습니다. 건물에 주차해도 되는지는 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았다」고만 적었습니다. 가게가 대 주는 자리인지, 몇 대가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
|---|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가게가 주상복합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도 그 항목은 없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도 「없다」도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공용인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 열셋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거의 모두가 포장해 나온 사람들이라 화장실을 쓸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5 |
| 2025-11 | 1 |
| 2026-02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셋 가운데 아무도 정류장이나 역을 적지 않았고, 길 설명은 모두 「롯데마트 맞은편」·「강남교회 옆」·「벤츠 매장 뒤편」처럼 눈에 보이는 건물로만 되어 있습니다. 걸어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차로 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차 없이 오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이 없습니다. 포장이 중심인 집이라 다들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찾아갔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픽업까지 30분쯤 걸린다고 적었고, 그냥 가서 주문하면 20~2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앉을 자리를 기다려야 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홀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한 건뿐이어서, 금요일 밤에 테이블 넷이 다 찼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여는 시각이 그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2025년 3월 글 셋은 16:30 에 열어 새벽 1시(금·토 1시 30분)에 닫는다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 다섯은 17:00 에 열어 23:30(금·토 24:0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겹치지 않으므로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이 어느 쪽인지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목요일 정기휴무는 열 글이 모두 같고, 그 가운데 셋은 「목요일이 공휴일이거나 공휴일 전날이면 영업한다」는 예외를 같이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업체에서 서비스를 제공받고 쓰는 리뷰이지만 아주 솔직하게 써 보겠다」로 시작하는 2025년 3월 글입니다. 그 글은 지코바와 견주어 덜 맵고 덜 퍽퍽하다고 적었는데, 같은 말을 협찬을 안 밝힌 글 넷이 따로 적었습니다. 배달앱으로 시킨 글 하나는 찜·리뷰 약속으로 감자튀김을 받았다고 적었고, 그 글은 가게에 간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6년 2월에 닷새 사이로 다섯 글이 올라오면서 같은 안내(포장 2,000원 할인·목요일 휴무·맵기 네 단계)를 되풀이하는데, 본문은 시킨 메뉴도 값도 제각각이라 빼지 않고 세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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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7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