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원업 스파 8층 매점
M1UP
기타 · 금남면 용포리
자료 기준 · 발행 ·
세종 금남면 용포로 115, 엠원업 스파&스포츠 8층 온열쉼터 안의 매점입니다. 길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가게가 아니라 찜질방 입장권을 끊고 찜질복으로 갈아입은 사람만 닿는 자리입니다(2026년 기준 사우나 11,000원 / 사우나+온열쉼터 14,000원 / 노천스파까지 19,000원, 15시간). 조리 음식은 팔지 않습니다 — 라면 조리기 석 대와 전자레인지 두 대가 놓인 셀프 조리대가 있고, 컵라면·봉지라면·즉석밥·냉동식품·구운계란·식혜·과자·음료를 골라 직접 데워 먹습니다. 24시간 엽니다. 지갑은 필요 없고 손목에 찬 열쇠를 대면 달아 두었다가 나갈 때 한꺼번에 정산합니다. 외부 음식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같은 건물에 5층 식당과 9층 노천스파 카페가 따로 있는데 사업자가 각각 달라 우리는 8층만 셌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115 (주)엠원업 8층 일부호 |
|---|---|
| 전화 | 0507-1478-0589 |
| 가격대 | ₩3,500 – ₩5,500 |
| 면적 | 97 m² (약 29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0:00–24: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들어가는 값보다 안에서 쓰는 값이 문제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 「사악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구체적으로 적힌 것은 이렇습니다 — 라면 둘에 컵밥과 음료 몇 개를 사니 간식값만 2만원이 넘었다(2026년 7월), 갈비탕 세트와 라면 세트 한 상이 11,000원이었다(2026년 1월), 세 식구 후불 정산이 73,500원이었다(2025년 5월, 5층 식당 값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입장료와 거의 동일하게 나온 우리가 먹었던 금액 덜덜」(2026년 4월), 「입장요금보다 내부에서 쓰는 돈이 더 많네요」(2025년 5월). 반대편도 있습니다 — 「가격은 사악한 정도는 아니니까 이용할만 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손목 열쇠로 달아 두었다가 나갈 때 정산하는 구조라 그 자리에서는 얼마가 쌓이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 그 점을 짚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아이가 혼자 계산해 버린다는 것을 단점으로 적었습니다. 「앞으론 점심은 먹고오는걸로」라고 적은 글, 「인스턴트 음식 싫으시면 밖에서 밥 두둑히 먹고 입장하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24시간 엽니다 — 그리고 평일에는 이 건물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자리가 됩니다. 매점이 24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5층 조리 식당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연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짬뽕을 먹으러 대전에서 점심도 거르고 달려왔다가 그 말을 듣고 급한 대로 갈비탕 세트를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식당은 새벽엔 문을 닫는데 매점은 24시 이용이 가능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스낵코너는 24시간 운영하고 있고 사람이 없으면 전화를 하면 돼요」라고 적었습니다 — 밤에는 사람이 늘 서 있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머무는 시간 자체는 입장권이 정합니다 — 15시간이 기본이고 넘기면 시간당 1,000원이 붙는다고 적은 글이 넷, 밤 9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온열쉼터에 들어가면 야간요금 2,000원이 더 붙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매점의 손님은 거의 전부 아이를 데려온 가족입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스물둘이 아이와 함께 왔고, 스물넷이 같은 층의 놀이방 이야기를 합니다. 놀이방은 매점 바로 옆이고 통유리라 앉아서 아이가 보입니다 — 정글짐과 트램펄린, 미끄럼틀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8세 이상은 들어갈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초등학생을 데려온 두 사람이 큰 아이만 못 들어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매점 안에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정수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8층 항산화쉼터에 기저귀 교환대와 세면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 결과가 다음 문단입니다 —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이 「아이들이 많다보니 너무너무 시끄러움… 아이없이 오시면 쉬기 힘들정도의 시끄러움」이라고 적었고, 같은 글에 천장이 높아 에어컨을 틀어도 더웠다고 적혀 있습니다.
- 넓다는 말과 자리가 없다는 말이 같이 나옵니다. 매점 자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셋(「8층 매점 또한 넓음」, 「매점 규모도 상당했어요」, 「자리가 넓고 굉장히 쾌적해요」),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규모가 그리 큰 건 아니에요」, 「찜질을 할 수 있는 공간은 넓지가 않았다 — 생각보다 좁은 공간에 깜짝 놀람」, 「8층은 5층보다 사람이 많았고 자리도 없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때가 다른 것으로 읽힙니다 — 넓다고 적은 셋은 평일이나 이른 아침에 온 사람들이고, 좁다고 적은 셋은 주말 낮이나 연휴에 온 사람들입니다. 「자리맡기 금지이지만 다 자리맡아놓음, 가방없어도 수건이라도 올려놓고가서 한번은 쫓겨남」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설 연휴에 와서 「20분 초과 시 매점에 보관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관리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오전 10~11시에 들어와 오후 2~3시에 나오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외부 음식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안내판에 「외부음식물 반입금지」가 열쇠 분실 보증금 30,000원과 나란히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파는 것이 거의 다 레토르트와 냉동식품이라 이 규칙이 실제로 부담이 됩니다 — 「찜질방 내부의 매점은 이렇게 레토르트 식품밖에 없어서 양질의 식사를 하기 어렵더라구요」, 「인스턴트를 이 돈주고 먹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평일에 오실 생각이면 5층 식당이 닫혀 있다는 것과 같이 보셔야 합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11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5건 중 25건 |
|---|---|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 25건 중 24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7건 |
| 기저귀 교환대 | 25건 중 4건 |
| 이용 시간 제한 | 25건 중 4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25건 중 3건 — 아니라고 |
| 층고가 높다 | 25건 중 2건 |
| 커피 판매 | 25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5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5건 중 2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25건 중 1건 |
| 할인 | 25건 중 1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5건 중 1건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1건 |
| 냉방 | 25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직접 끓여 먹는 라면 (한강라면)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1건 |
|---|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스물하나입니다 — 베껴 온 「주차 가능」이 아니라 제가 어디에 댔는지를 적은 것들입니다. 지하주차장과 지상주차장이 있고, 입장권에 따라 무료 시간이 붙습니다(사우나 4시간, 찜질 6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 15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 — 시기에 따라 다른 값이 적혀 있어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평일 오전에는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주말 점심때는 다릅니다 — 「주차공간 매우 부족, 건물주차장은 만차에 주변 골목도 혼잡」, 「지하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고 지상주차장에 자리가 나와서 겨우 주차」,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이 완전 헬」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만차일 때는 걸어서 2분 거리의 용포로 공영주차장을 쓰고 요금을 돌려받습니다 — 다섯 글이 적었는데, 돌려받는 길이 번거롭습니다. 한 사람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엠원업스파 결제영수증과 주차장 결제영수증을 올리고 계좌번호를 남겨야 확인 후 7일 이내 입금」이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번거롭더라도 실물 영수증을 꼭 지참하는게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지상주차장 바닥이 시멘트가 아니라 비 온 날 물웅덩이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5건 중 22건 |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22건 |
| 차로 감 | 25건 중 22건 |
| 데이트 | 25건 중 2건 |
| 친구와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25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8층입니다. 그리고 층을 오르내리는 일이 이 건물에서 유난히 번거롭습니다. 매표소는 7층, 여자 사우나는 6층, 남자 사우나는 7층, 매점과 찜질방이 8층, 노천스파가 9층, 불가마와 조리 식당이 5층입니다. 8층과 9층은 건물 안 엘리베이터로 오가는데, 5층으로 가려면 철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공용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타야 합니다. 그 대목을 적은 글이 넷인데 하나는 「반팔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다 땀이나 물에 젖은 상태로 이동하려니 체온이 뚝뚝 떨어져 너무 불편했다」, 「실제로 다녀온 후 온 가족이 감기에 걸리는 사태가 벌어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계단으로 내려가는 편이 더 빠를 수 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엘리베이터 앞에 히터가 한 대씩 돌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5층 계단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매트가 깔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 신발을 벗고 찜질복으로 갈아입는다는 것, 8층과 5층 사이는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에 적혀 있지만 그 길을 바퀴로 지날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8층 항산화쉼터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매점 안에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이를 데리고 오는 집이라는 뜻이지 접근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8층 찜질 구역 안에 화장실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내부에 없고 엘리베이터를 지나 있기 때문에 차가운 실외 공기를 느껴야만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5층은 「입구 맞은편에 화장실과 엘리베이터가 있다」, 9층 노천스파는 「화장실도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인데 둘 다 다른 층 이야기입니다. 한 글이 네이버 편의정보 줄을 통째로 옮기며 「남녀화장실구분」이라고 적었지만 그 사람이 화장실을 보고 적은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8층 화장실이 몇 개인지, 문이 어느 쪽인지, 찜질복 차림으로 나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자기 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2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스물둘이 차로 왔다고 적었고, 나머지 셋도 버스나 기차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전에서 30~40분, 청주에서 30분, 익산에서 한 시간 반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전부 차로 걸린 시간입니다. 가까운 표지로는 노브랜드 세종대평시장점과 세종영상의학과가 건물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 정류장이 어디인지, 걸어서 몇 분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말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여덟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분모를 만들 때 셋을 뺐습니다. 하나는 주소를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350 에스빌딩(어진동)」이라고 적어 실제 위치(금남면 용포로 115)와 다르고, 소제목은 「5층 찜질방 입성」인데 본문은 8층을 설명하며, 사진 자리마다 「(설명: …)」이라는 캡션 지시문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 매점을 여섯 문단 쓰면서 값이 한 줄도 없고, 그러면서 「100% 직접 결제하여 다녀온 내돈내산」으로 맺습니다. 가 보고 쓴 글로 볼 수 없어 뺐습니다. 둘째는 라면을 끓여 먹은 곳을 5층이라고 적어 5층 식당인지 8층 매점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 셋째는 8층에서 놀이방과 찜질방만 보고 식사는 5층에서 했습니다. 애매한 것을 넣는 쪽이 비워 두는 쪽보다 나쁘다고 보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같은 건물 1층 팔복순대 글 한 건과, 대전 아울렛부터 세종 칼국수집까지 도는 하루 나들이 일기 한 건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분모에서 빼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기다렸다는 말도, 라면 조리기 석 대와 전자레인지 두 대를 두고 순서를 기다렸다는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자리 경쟁 이야기가 셋입니다 — 주말 낮에 앉을 자리도 누울 자리도 없었다는 글, 수건을 올려 둔 자리에서 쫓겨났다는 글, 자리맡기 금지 안내가 지켜지지 않더라는 글입니다. 줄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아무도 줄에 대해 쓰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매표소 쪽은 다릅니다 — 한 사람이 「좁은 입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기를 했는지 아수라장」, 「가족단위로 확인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입장권을 구매하지 못하고 발이 묶였다」고 적었는데 그것은 7층 카운터 이야기이지 매점 이야기가 아닙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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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5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