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
봉평메밀막국수
자료 기준 · 발행 ·
봉평메밀막국수는 세종 장군면 장척로, 서세종IC로 가는 길가에 선 큰 막국수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이름은 「봉평 막국수」인데 간판과 글쓴이들은 「봉평메밀막국수」라고 부릅니다. 노란 간판에 돌담과 오래된 소나무를 두른 마당이 있고, 앞마당이 그대로 주차장입니다. 물·비빔·들기름·온·회 다섯 가지 막국수에 감자옹심이와 들깨수제비 같은 따뜻한 국물 메뉴를 함께 냅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 앉은 자리에서 주문하고 먼저 결제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장척로 561-8, 2동 |
|---|---|
| 전화 | 044-868-8823 |
| 가격대 | ₩9,000 – ₩13,000 |
| 면적 | 266 m² (약 80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30–21: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7 |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30–17: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5-07 |
| 라스트오더 | 20: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월요일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순메밀 100% 면은 혼자서는 못 먹습니다. 어느 막국수든 2,000원을 더하면 메밀만 쓴 면으로 바꿀 수 있는데 2인 이상이어야 주문을 받습니다. 이 집이 간판에 내건 것이 바로 그 면인데도, 적은 글 열넷 가운데 실제로 먹은 글은 셋뿐입니다. 나머지는 「주문하고 나니 그냥 메밀막국수를 시켰더라」·「미처 보지 못했다」·「다음엔 꼭 백 프로로」입니다. 메뉴판에서 잘 안 보이는 모양이니, 그것을 먹으러 간다면 둘 이상이 가서 주문할 때 짚어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물 대신 따뜻한 차가 나옵니다. 열세 글이 굳이 이것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둘은 그것이 메밀차라고 이름을 짚었습니다 — 볶은 메밀이 든 구수한 차라고 하고, 한 글은 「평소에 식당에서는 식전 물을 안 마시는데 한 컵 가득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한여름에도 따뜻한 것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여덟 글에 있습니다. 「내가 모르고 곱배기 시켰나 스스로를 의심했다」·「먹성 좋은 성인 남성도 한 그릇이면 충분하겠다」·「배가 터질 것 같았지만 남기기가 아까워 싹싹 비웠다」처럼 적습니다. 그런데도 곱빼기를 시킨 글이 셋 있습니다. 막국수에 전병이나 만두를 곁들일 생각이라면 둘이 셋을 시키는 정도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 실제로 둘이 셋을 시키고 「요즘 계속 둘이서 세 개 시켜서 문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하고 그 자리에서 먼저 결제합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을 부를 일이 없다는 말과 함께, 「순메밀을 시켜야 하는데 주문하고 나니 그냥 메밀막국수를 시켰더라」처럼 혼자 고르다 잘못 누른 이야기도 같이 나옵니다.
- 여름마다 오는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세 번째라고 적은 글, 「재재방문」이라고 제목에 적은 글, 「회사에서 자주 가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름이면 가줘야 할 곳 중 한 곳」·「매번 여름마다 먹어줘야 함」처럼 철을 콕 집어 적는 것이 이 집 글의 버릇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도 여섯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재방문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 27건 중 14건 |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7건 중 13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10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6건 |
| 룸(별실)이 있다 | 27건 중 3건 |
| 포장 | 27건 중 3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7건 중 3건 |
| 경사로 | 27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7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밀 들기름막국수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6건 |
|---|
주차 이야기는 이 집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고(열여섯 글), 열넷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마당은 이 집만의 것이 아닙니다 — 옆 식당들과 함께 쓴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다른 식당들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식당 간판을 보고 잘 찾아서 들어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50~80대는 댈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세어 본 사람은 없습니다. 주차가 어려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6건 |
|---|---|
| 여럿이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경사로 | 27건 중 1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이 집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마당을 낀 단층 건물로 보이고 계단을 올랐다는 글도 없지만, 그것은 우리가 세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한 월간 일기에 「2층두 있구 넓다」는 줄이 있는데 바로 앞 문단이 평택의 다른 식당 이야기라 어느 집을 말한 것인지 가릴 수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경사로를 적은 글이 스물여덟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은 「가게 입구 오른편에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접근도 용이하다」고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그 하나 말고는 문턱·단차·경사로·화장실 접근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통로 너비도, 경사로가 입구까지 이어지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된다」고 말하기에는 한 사람의 한 줄뿐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전용화장실도 있고 비누도 구비되어 있다」. 또 한 글이 맨 앞 정보 블록에 「매장 안에 있어요 남여구분」이라고 적었지만 본문 어디에도 들어가 본 이야기가 없어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6 | 3 |
| 2025-07 | 3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한 명뿐이고, 그 한 명은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아쉽게도 대중교통으로 오기가 불편합니다」가 전부입니다. 버스 번호도, 가장 가까운 정류장도, 걸어서 몇 분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은 모두 차로 간 이야기이거나 어떻게 갔는지를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세종 시내에서 차로 10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뜻이 서로 다릅니다. 한 글은 「지난 번에는 대기현황판에 이름을 적고 꽤 오래 기다렸다」며 평일 점심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고(그날은 없었습니다), 또 한 글은 「한여름이면 앞에 웨이팅도 있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닌가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그날 기다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거꾸로 문 여는 10시 30분에 맞춰 갔는데도 이미 손님이 있었다고 놀란 글이 둘, 점심시간이 지났는데 자리가 제법 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를 숫자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에서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홉 글이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두 글은 「4월부터 9월까지는 휴무일과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서로 어긋난 말이 아니라 철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여름 성수기에는 월요일에도 열고 쉬는 시간도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 시간표에는 철을 담을 칸이 없어 그 두 줄을 싣지 않았습니다. 10월부터 3월 사이 월요일에 갈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044-868-8823).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도 「평일만」이라고 적은 글이 넷, 요일을 안 적은 글이 넷이고, 주말·공휴일에는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값은 2025년 여름에 올랐습니다. 2025년 6월에 쓴 두 글이 물·비빔·들기름 막국수를 각 9,000원이라 적었고, 8월 9일 글부터 10,000원입니다. 회막국수도 12,000원에서 13,000원이 되었습니다. 2026년 2월 글까지는 10,000원 그대로입니다. 감자옹심이와 들깨수제비는 다섯 사람이 먹고도 값을 옮겨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방수육 값(소 15,000 / 중 20,000 / 대 25,000)은 한 글에만 있고 그 글은 2025년 6월 것이라, 막국수처럼 올랐다면 지금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제목이나 해시태그에 적은 글이 셋이고, 나머지 스물다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한 건은 아예 뺐습니다: 옆 유황온천 방문기인데 체크인 위젯 네 개가 한 묶음으로 붙어 이 집 주소가 딸려 온 글이고, 본문에 막국수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한 글에는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이 지우다 만 채 붙어 있지만, 무엇을 시켜 어떻게 먹었는지가 다 적혀 있어 분모에 남겼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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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