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연동면 명학리
날마다좋은날
경양식 · 연동면 명학리
자료 기준 · 발행 ·
날마다좋은날은 세종 연동면 금강변에 통나무로 지은 1·2층짜리 경양식집이자 카페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는데 쉬는 날이 없고 브레이크타임도 없습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열넷이 그것을 이 집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네 가지입니다: 수제돈까스·치즈돈까스·고구마치즈돈까스·생선까스이고, 모두 음료 한 잔이 붙은 세트로만 팔아 15,000원에서 16,000원입니다. 커피는 사이다나 콜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스를 부어 내는 옛날 경양식 돈까스에 밥·양배추 샐러드·피클·단무지·콩이 한 접시에 담기고, 김치와 깍두기가 같이 나옵니다 — 열아홉 글이 그 김치를 적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창 너머로 금강이 펼쳐지고, 밖으로 나가면 야외 테이블과 흔들의자가 있습니다. 차 없이 가기는 어렵고, 가게 앞 주차장은 스물다섯 글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태산로 165, 1층 |
|---|---|
| 전화 | 044-868-7771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44-867-1266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5,000 – ₩16,000 |
| 면적 | 166 m² (약 5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0:00–21:00, 5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1: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0:00–21:0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05 |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5 | |
| 라스트오더 | 20:3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뷰가 이 집에 오는 이유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가장 솔직하게 적은 사람들이 맛에는 후하지 않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창 너머 금강을 적었고, 2층이 1층보다 훨씬 잘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한 자리는 두 면이 통유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이 거의 다 창가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맛보다는 분위기와 뷰가 더 기억에 남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풍경이 80% 이상을 채워주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그냥 금강뷰 보면서 돈까스 먹는 것에 의의를 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그렇게 기대를 낮추고 갔다가 「정말 돈까스가 맛있습니다」로 뒤집힌 글도 하나입니다. 어두워지면 그 이유가 사라집니다 — 저녁 일곱 시에 가서 창밖을 못 봤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둘 다 낮에 가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을 받은 다음에 조리를 시작하니 기다려야 합니다. 열한 글이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기다렸는지 숫자로 적은 사람은 한 명뿐이고 스무 분이 넘었습니다 — 그 사람은 「배고파 죽을뻔했다」고 썼습니다. 나머지 열은 「시간이 조금 걸린다」·「그만큼 정성이 느껴진다」처럼 좋게 적었습니다. 주문은 1층 카운터에서 하고 자리는 원하는 곳에 앉으면 되며, 음식은 직원이 2층까지 가져다줍니다 — 「2층 오르락내리락 힘드실 텐데 너무 친절하심」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음료가 나오는 때가 다릅니다: 커피는 식사가 끝나갈 때쯤 따로, 탄산음료는 식사와 같이 줍니다(둘이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계산은 나갈 때 합니다.
- 층이 셋입니다 — 1층, 2층, 그리고 지하. 스물넷이 1층과 2층을 적었고, 입구 옆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갑니다. 1층은 긴 단체석 위주이고 2층은 4인석이 많은데 단체석도 있습니다 — 자리를 센 한 글은 1층에 단체석 하나와 4인석 둘, 2층에 4인석 다섯과 단체석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탁구대가 있다고 했고, 하나는 가게 옆 계단을 내려가면 금강을 보며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흔들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고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 1층 중앙에 난로가 있어 겨울에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에 휴대폰 충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 여름은 각오해야 합니다 — 한 사람은 「2층에 앉았는데 에어컨을 최저로해도 더움, 시원한 날 가시길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7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고기가 두툼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평범하다·특색이 없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깨끗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 28건 중 27건 |
|---|---|
| 통창·채광 | 28건 중 26건 |
| 2층이 있다 | 28건 중 24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8건 중 1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8건 중 1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7건 |
| 맥주 판매 | 28건 중 4건 |
| 와인 판매 | 28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1건 |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무선인터넷 | 28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2건 |
| 냉방 | 28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8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1건 |
| 충전 | 28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세트에 포함된 음료 (커피·사이다·콜라·차)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5건 |
|---|
차로 가는 집이고, 주차는 이 집의 확실한 장점입니다. 스물다섯 글이 가게 앞 주차장을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넓다」·「넉넉하다」·「여유 있다」가 스물세 글에 나오고, 한 사람은 「주차 공간이 좁지 않아 초보들도 강추」라고까지 적었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센 글은 하나인데 6~7대라고 적었습니다.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대신 차 없이 가기는 어렵습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이동 가능하다」고 했고 다른 하나는 「대중교통으로 가기 애매한?(안가봄)」이라고 적었습니다. 직접 버스나 기차로 가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열다섯 글이 드라이브 삼아 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굽이지는 시골길이라 밤보다 낮에 가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8건 중 15건 |
|---|---|
| 가족과 | 28건 중 7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6건 |
| 데이트 | 28건 중 5건 |
| 친구와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24건 |
|---|---|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2건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으로 들어가고, 뷰가 좋은 자리는 계단을 올라야 하는 2층이며, 지하에도 자리가 있고, 출입구가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1층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일곱이라 화장실까지는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이지만, 문 너비나 턱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유아차도 같은 문간에 걸립니다 — 아이와 온 글이 여섯인데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아기 식기는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가야 한다면 전화(044-868-7771)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1 | 2 |
| 2026-02 | 5 |
| 2026-03 | 1 |
| 2026-04 | 4 |
| 2026-05 | 6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글 가운데 열셋이 글자 하나까지 같은 해시태그 열여섯 개를 달고 있습니다. 순서까지 같습니다: 「#세종카페 #세종시카페 #세종디저트카페 #세종돈까스맛집 #세종돈까스 #세종커피맛집 #세종데이트코스 #세종가볼만한곳 #세종데이트 #세종데이트카페 #연동면카페 #연동면대형카페 #연동면디저트카페 #연동면돈까스 #연동면데이트 #연동면가볼만한곳」. 그 열셋 가운데 하나만이 맨 앞에 「#협찬날마다좋은날」을 달았습니다 — 나머지 열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열셋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5월 14일 사이에 흩어져 있고, 그 뒤로 올라온 열 건에는 이 묶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문은 글마다 다르고 각자 다른 것을 보고 왔으므로(누구는 스무 분을 기다렸고, 누구는 날파리를 적었고, 누구는 화장실 문이 잠기지 않는 것을 적었습니다) 우리는 이 열셋을 빼지 않고 그대로 셌습니다. 다만 「좋다」는 쪽 평가를 읽을 때는 이 사실을 같이 놓아야 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둘이고, 나머지 스물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우리가 못 채운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둘뿐이고 둘 다 「한산했다」·「사람이 매우 많은 식당은 아니다」였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주말 점심과 평일 점심에 자리가 꽉 찼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오후 한 시에 도착해 창가 자리가 비기를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언제 가면 자리가 있는지는 우리가 세지 못했습니다. 볶음밥은 품절이 잦습니다 — 세 글이 새우볶음밥이나 김치볶음밥을 주문하지 못했습니다(둘은 재료 소진, 하나는 그날 안 된다는 안내). 2026년 6월에 건물 외부 공사를 했습니다 — 한 사람이 「자리에 톱밥도 많고 기분 탓인지 목도 칼칼했음」이라고 적었는데, 그 뒤 글에는 공사 이야기가 없어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물가라 날파리가 있습니다 — 두 글이 적었고 하나는 「비 오는 날 방문하면 날파리도 없고」라고 권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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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2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