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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연동면 명학리

우재

Woojae

기타 · 연동면 명학리

자료 기준 · 발행 ·

우재는 세종 연동면 태산로 71-114, 백천 둑방길 옆 논밭 가운데 홀로 선 2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건물에 정원이 딸려 있고 빵을 굽는 「우재제빵소」가 옆에 따로 한 채 서 있습니다 — 카페에서 파는 빵과 구움과자를 모두 여기서 만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으로 스무 글이 어긋나지 않고 같습니다. 아메리카노 5,300원, 이 집 이름을 걸고 파는 천연발효 시골빵 6,500원이고 1인 1메뉴입니다. 음료를 마시려면 한 사람이 한 잔씩 시켜야 한다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넷이 1층과 2층을 나누어 적었는데 1층은 계산대·빵 진열대·화장실이 모여 있는 넓은 공간이고 2층은 라탄과 둥근 창의 조용한 공간이며 그 위에 테라스가 있습니다. 주차장은 가게 앞 자갈밭으로 열 대 이상 넉넉하다고 적혀 있고, 마당에는 목걸이를 한 고양이가 삽니다 — 일곱 글이 이 고양이를 적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으로 갈 곳이 아닙니다(아래를 보십시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스물아홉 건입니다.

시골빵
시골빵 5/29 이 시켰습니다글 5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태산로 71-114, 1,2층
전화0507-1497-0923
가격대₩3,000 – ₩15,800
면적335 m² (약 101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0:00–21:00, 8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1:00 20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0:00–21:00 20건 중 1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0:3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열하나인데 열하나가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길이 좁아 놀란다. 「길을 잘 못 든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곳에 카페가 있나? 싶었는데 짜잔 하고 나타난다」, 「좁은 길로 들어가고 좁은 다리도 건너고」가 그대로 옮긴 말입니다. 합강캠핑장이 있는 마을 입구에서 백천 둑방길로 들어가는데, 큰 길과 좁은 길이 갈려 있어 한 단골은 「내비가 보통 올 때는 좁은길 갈 때는 큰길로 안내해준다」고 적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믿지 말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네비에 찍으면 좀 이상한 길로 안내할수도 있어요. 제가 첨에 찾을때 그랬거든요」. 그리고 진입로 방지턱이 높다고 두 사람이 따로 경고했습니다.
  2. 야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그런데 거기 앉아서 무언가를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여덟 사람이 못 앉은 까닭을 적었습니다 — 「거의 마감 직전에 가서 그런지 외부 자리는 다 닫혀있었다(아쉽)」,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이용은 어려웠고 문도 닫혀 있더라고요」, 「지금은 막아놓은 듯」, 「더운날씨 탓인지 테라스는 잠겨있었어요」, 「겨울이라 이용할 수 없었지만」,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거 같아서 보기만 했다」. 두 사람은 관리 상태를 짚었습니다 —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어요」, 「개인적으로 좀 더 관리가 된 모습이면 좋겠는데 그 부분은 아쉽더라구요」. 별도 냉난방이 없어 계절에만 여는 것으로 보인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사진에 보이는 테라스와 루프탑은 「있다」까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입니다.
  3. 마당에 고양이가 삽니다 — 일곱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이 목걸이를 보고 이름을 읽었습니다: 제니. 가게에서 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여럿이 적었습니다(「카페 입구에 밥그릇이 있는 걸 보니」).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지 사진 찍으려고 가까이 가면 따라온다」, 「계단에서 늘어져라 낮잠자는 냥이」, 「애교가 어찌나 많은지 아기들도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가 그대로 옮긴 말입니다. 한 사람은 고양이가 새를 물고 가는 것을 보았고 「아저씨 한 분이 고양이를 혼내셔서」 새가 날아갔다고 적었습니다. 고양이를 싫어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바깥 마당과 입구 계단에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4. 의자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눈에 좋다는 말과 몸에 나쁘다는 말이 나란히 있습니다. 「사람을 닮은 듯한 굴곡진 의자」, 「구름 모양 같은 곡선형 의자」, 「바닷속 해초 같다」, 「꾸불꾸불 의자들의 디자인들이 넘 귀여웠다」가 좋게 적은 말입니다. 반대쪽은 이렇습니다 — 「독특하긴 한데 편하진 않았다. 엉덩이만 걸쳐앉던가 등을 똑바로 세워앉아야 한다… 테이블당 하나씩은 위치도 고정되어 있어 난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았다」, 「바닥에 고정된 의자도 있으니 당황하지 말 것」, 「예쁘지만 조금 불편해보이는 메인 테이블」, 「다 테이블이 낮은 편이라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한 사람은 의자 때문에 손님이 한쪽으로 몰린다고까지 적었습니다 — 「의자 때문인지 손님은 반대편에 더 많았다」.
  5. 값은 커피와 빵에서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사람이 넷인데 셋은 음료를 가리킵니다 — 「아메리카노 5,300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 그리고 「빵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어요. 반면 커피 가격은 빵에 비해 비싸게 느껴졌어요」. 나머지 하나는 조각케이크 6,000원을 짚었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아메리카노 5천원대, 스무디/에이드 6천원대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치고는 생각보다 무난한 가격」이라고 적었습니다. 시골빵 6,500원을 두고는 「6,500원이라는 가격만큼 크기도 꽤 크더라구요」라고 적은 사람과 「맛도 좋고 가격도 좋은」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덜 내는 길이 셋 적혀 있습니다 — 텀블러를 가져가면 500원 할인, 종이 도장쿠폰, 디카페인 추가금 없음.
  6. 아기의자를 세어 본 사람이 있습니다 — 1층에 3개, 2층에 1개. 생후 90일 아기와 다녀온 사람이 직접 확인해 적었습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일곱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일곱입니다. 그 사람이 남긴 표가 이 집에서 가장 실용적인 기록입니다 — 계산대·빵 진열대·화장실이 모두 1층에 있어 아이와는 1층이 편하지만, 조용한 것은 2층이라고 적었고(「사람이 없는 2층에서 고요하고 조용하게」) 「아기를 데리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계속 이동할 필요가 없으니까 짧은 외출에는 이런 구조가 꽤 편하더라」고 끝맺었습니다. 마당이 넓어 아이들이 다니기 좋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7. 한 사람이 한 가지씩 시켜야 합니다. 「카페 우재는 1인 1메뉴이니 참고하세요」와 「1인 1음료 필수」로 두 사람이 따로 적었습니다. 빵은 쟁반에 담아 계산대로 가져가면 되고, 주문하면 진동벨을 줍니다. 입구에 외부 음식 반입 금지와 금연 안내가 붙어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고, 테라스에서도 흡연은 금지라고 다른 사람이 덧붙였습니다.
  8. 겨울에 간 세 사람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적었습니다. 「카페 우재에 들어가니 가장 먼저 반겨주는건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2025년 12월 초), 「곳곳에 놓인 트리 장식이 예뻐서 연말 시즌에는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트리가 연말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준다」(2025년 11월 말). 봄에는 벚꽃입니다 — 카페에서 바라보이는 둑방 벚꽃길을 두고 「벚꽃 명소」라고 제목을 붙인 사람이 있고 「봄철 벗꽃맛집」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벚꽃을 보러 간 사람은 미리 전화로 개화 상태를 물어보고 출발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조용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11건
조용하다28건 중 9건
재방문했다28건 중 4건
깨끗하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4건
아이들이 뛰어다님28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 의사 없음그렇다 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8건 중 24건
야외 테라스 자리28건 중 16건
통창·채광28건 중 10건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28건 중 7건
유아의자28건 중 7건
포장28건 중 4건
시즌 장식28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8건 중 3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28건 중 3건
쿠폰28건 중 2건
1인 1메뉴28건 중 2건
할인28건 중 1건
주차 규모28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8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20건

누구와 왔나

차로 감28건 중 11건
가족과28건 중 9건
아이와 함께28건 중 7건
데이트28건 중 3건
친구와28건 중 1건

가는 길

우재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24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1층과 2층은 사실상 다른 집입니다. 스물넷이 두 층을 나누어 적었습니다. 1층은 계산대와 빵 진열대와 화장실이 모여 있는 넓은 흰 공간이고, 곡선 통창과 커다란 둥근 거울과 털을 두른 기둥이 여기 있습니다. 2층은 라탄과 야자수 화분에 둥근 창이 난 조용한 공간입니다 — 「휴양지 느낌」, 「이국적인 느낌」, 「1층이 탁 트인 느낌이라면 2층은 조금 더 아늑하고 차분한」.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2층 인테리어가 조금 더 마음에 들었다」와 「2층으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서 1층에서 커피를 마시는 분도 많았어요」가 함께 있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올라간 두 사람은 2층이 덥고 습했다고 적었습니다(「에어컨이 약하게 가동되는지」). 오르는 길은 계단뿐입니다 —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 없음」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 출입 가능」이라는 말이 딱 한 번 나오는데, 그것은 한 글이 방문 정보를 정리하며 네이버 지도의 시설 항목을 그대로 옮긴 줄(「시설: 와이파이, 포장, 단체 이용, 남녀 화장실 구분, 휠체어 출입 가능」) 안에 있습니다. 베낀 것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 더구나 같은 사람이 바로 아래에 「주의: 진입로 방지턱이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고, 다른 사람도 「방지턱이 높으니 조심히 와야 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글에서 실제로 확인한 것은 셋입니다: 주차장이 자갈밭이고, 2층으로 오르는 길이 계단뿐이며(한 사람이 「엘리베이터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1층에 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꼭 필요하면 0507-1497-0923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이 1층에 있다는 것까지만 확인됐습니다 — 그것을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계산대도 1층이고 빵 진열대도 1층, 화장실도 1층에 있었어」, 「화장실은 1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을 하나씩 짚어 적은 한 사람). 칸이 몇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두 글에 있는데 둘 다 네이버 정보 줄을 옮긴 것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309101112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31
2025-091
2025-102
2025-112
2025-123
2026-042
2026-052
2026-062
2026-074
2026-086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사람 가운데 줄을 섰다거나 자리가 없어 돌아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고, 웨이팅이 없었다고 똑 부러지게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 기다림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까운 말만 옮기면 이렇습니다 — 「평일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카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용하고」, 「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지 않아」, 「연휴시작하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않아서 좋았음」. 반대로 「평소 점심시간에 방문할 때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라고 적은 단골이 있고, 「단체 손님이 많고」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자리 수가 많다는 말은 열한 글에 나오므로 자리를 못 잡을 걱정보다는 빵이 떨어질 걱정이 커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센 것이 아니라 미루어 본 것입니다.
  •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는 없습니다 — 이것은 미루어 본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찾아보고 적은 것입니다. 생후 90일 아기와 다녀온 사람이 글 끝에 목록으로 남겼습니다: 「아기의자 있음! / 수유 공간 없음! / 기저귀 교환 공간 없음! / 화장실 위치 1층 / 주차 공간 넓음」. 그 사람은 아기띠로 안고 있었고 삼십 분 머물렀습니다. 「아기 전용 편의시설을 기대한다면 부족하게 느낄 수 있어」가 그 사람의 말입니다.
  • 노키즈존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거꾸로 적어 두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근데 1-2층 전부 노키즈존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2층에서 뛰어다니고 아무 자리에나 앉아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어서」라고 썼는데 앞뒤가 맞지 않고, 같은 글이 「노키즈존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노키즈존이 될 때까지는 안갈듯」·「재방문 의사: 없음!」으로 끝납니다. 그 사람의 결론은 이 집이 노키즈존이 아니라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노키즈존이 아니다」로 셌습니다. 실제로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아기의자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만 그날 그 사람이 겪은 것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아이들을 데려와서 마음껏 풀어놓아서 앉아있는 테이블 손님들이 다들 불편해했다」. 조용함을 기대하고 갈 곳은 아니라는 말이 한쪽에 있고, 주말에도 조용했다는 말이 다른 쪽에 아홉 건 있습니다.
  • 빵이 떨어집니다 — 그것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일입니다. 시골빵을 먹으러 간 사람이 빈손으로 돌아온 이야기가 둘입니다 — 「내가 방문했을 때는 시골빵이 없었어… 만약 시골빵을 먹고 싶으면,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걸 추천해. 단체 손님이 오면 금방 빠진대」, 「앗! 빵이 하나도 없다..... 시골빵 사러 온 건데.. 심지어 다른 빵들도 다 나가고 과자류만 조금 남아있었다」. 뒤엣사람은 저녁에 간 것이 까닭이라고 보았습니다(「평소 점심시간에 방문할 때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 저녁에 온 건 처음이라 빵이 이렇게 다 털릴 줄이야」). 소금빵을 사러 간 사람도 앞 손님들이 다 사 가서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적었고, 마감 직전에 간 사람은 「제빵소가 큰 것 치고는 베이커리가 그렇게 다양하진 않았다. 아마 마감 직전에 와서 맛있는 빵들은 다 나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빵 나오는 시간이 따로 있어 맞춰 가면 갓 구운 것을 만날 수 있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열대에 모형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몇몇은 실제 빵이고 몇몇은 모형인거 같아요」, 「전시된것들은 모형이더라구요」.
  • 대중교통으로 갈 곳이 아닙니다. 세 사람이 못을 박았습니다 — 「대중교통으로는 올 수 없으니 자차 필수!」, 「가는길이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어서 자차없이는 오기 어려운 곳」, 「세종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자차 필수」. 버스 노선이나 정류소 이름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차로 걸리는 시간은 대전에서 30분, 세종 신도시에서 15분이라고 각각 한 사람씩 적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 전용 주차장이고 자갈밭이라 운전할 때와 걸을 때 참고하라고 한 사람이 일러 두었으며, 열 대 이상은 충분하다고 적혔습니다. 근처 표지판을 따라오면 어렵지 않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협찬이나 체험단을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이 집에서는 드문 일입니다. 거꾸로 여덟 사람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한 사람은 영수증 표까지 붙였습니다) 한 사람은 「본 포스팅은 광고 없이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하여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라고 문장으로 밝혔습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여러 건 섞여 있는 것도 이와 맞물립니다 — 누네띠네스콘·시오크로플·팥빙수·빅토리아케이크·애플시나몬티가 각각 한 사람씩에게 아쉬움을 들었고, 두 사람은 「어디서나 느낄 수 있는 맛」·「큰 감동은 없었다」로 끝맺었습니다.
  • 넓다는 말이 열하나, 작다는 말이 하나입니다. 열한 사람이 「대형카페」·「엄청 넓더라고요」·「생각보다 규모가 꽤 있더라고요」로 적었고 실측 면적도 335㎡ 입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글 하나는 제목과 본문에서 「작은 베이커리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 원래 다른 대형카페에 가려다 이정표를 보고 급히 돌린 사람입니다. 세지도 지우지도 않고 그대로 둡니다. 한 사람은 넓이와 별개로 테이블 간격을 짚었습니다 —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옆사람 목소리가 다 들릴거 같은 간격이에요. 일찍 오면 붙어있는 자리말고 이렇게 넓찍이 떨어져 있는 테이블이 좋은거 같아요」. 공간이 가벽과 곡선으로 여러 칸으로 나뉘어 있어 자리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는 말은 열 글에 나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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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세종시 연동면 카페 우재 2026-05-12 · HAPPY LIFE
  17. 세종 근교 여행 ㅣ 아기랑 가기 좋은 대형카페, 우재 2026-04-24 · Time to shine. · 다음 색인
  18. [세종 연동면] 카페 우재 : 벚꽃 명소 추천 2026-04-02 · 뭐(든지) 해(보는) blog
  19. 세종시 카페 우재(25.07.26) 2025-12-20 · 부실 포실 선니의 일상(ᐢ⑅•ᴗ•⑅ᐢ)
  20. 세종 연동면 카페 우재, 연말 트리 인생샷 남기기 좋은 곳 2025-12-06 · 오늘을 담은 Diary
  21. 세종 카페 우재 연동면 대형 베이커리카페 추천 2025-12-01 · 엄.소.일 / 엄마의 소소한 일상들
  22. 세종 베이커리 카페 우재 2025-11-25 · 추억 저장고
  23. [세종 연동면 카페] 우재 2025-11-03 · bini2_
  24. 세종 드라이브 카페 연서면 카페 우재 2025-10-13 · 다이어린
  25. 세종대형카페 연동면 카페우재 아기랑방문 2025-10-05 · 진 로그(Log)
  26. [세종 맛집] 우재 -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 2025-09-19 · 짜남님의 블로그
  27. 세종 외곽 연동면 베이커리 카페 우재 2025-03-01 · Bravo My Single Life · 다음 색인
  28. 대전 근교 카페 :: 우재 베이커리 디저트가 맛있는 세종 대형 카페 2024-12-24 · 밍고리즘 · 다음 색인

후보 210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