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
용뎅이매운탕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뎅이매운탕은 세종 연동면 금강 강가, 주택을 고쳐 만든 메기매운탕집입니다. 차림표에 메기매운탕 하나뿐이고 인원수를 말하면 대·중·소 가운데 하나를 정해 줍니다. 빨간 국물에 메기와 미나리가 얹히고 손으로 뜯은 수제비가 들어간 채 양푼으로 나오면 자리에서 끓여 먹습니다. 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자리가 있고 오후 세 시까지만 씁니다.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열한 시에 열어 여덟 시에 닫고 마지막 주문은 일곱 시 반입니다. 상호가 두 가지로 적힙니다 — 간판과 차림표는 「용뎅이」, 네이버 지도 등록은 「용댕이」이고, 그 차이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2026년 8월 「또간집」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태산로 163-6
- 가격대₩30,000 – ₩55,000 차림표 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0:00, 5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00 | 13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13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9:30 | 9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야외 자리가 이 집의 반이고, 오후 세 시면 닫습니다. 열여섯 글이 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이블을 적었고, 세 시까지만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다들 그쪽을 원해서 야외가 먼저 차고 실내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거꾸로 더운 날에는 다들 실내로 몰려서 야외가 거의 비고 대기석처럼 쓰이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그날 실내에 앉은 사람은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야외 입구가 막혀 있어 아예 못 썼다고 적었습니다.
- 민물 흙내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이 집을 시험대로 씁니다. 열두 글이 흙내나 비린내가 없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자기가 원래 민물고기나 생선을 못 먹는 사람이라고 먼저 밝힌 뒤 그렇게 적었습니다 —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제가 계속 먹고 있습니다」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도 못 느낀 것은 아닙니다: 한 글은 미각이 예민한 어머니가 메기살에서 아주 살짝 흙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국물이 식으면 비린내가 조금 더 올라오니 끝까지 약불을 유지하라고 적었습니다.
-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다섯 글이 신발장을 적었습니다. 좌식은 아니고 신을 벗은 채 의자에 앉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겨울에 바닥이 온돌처럼 따뜻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야외 자리는 신을 신은 채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메기매운탕 (대·중·소)
양이 많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2 · 아니다 1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6건
- 반찬 리필 22건 중 7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2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22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1건
- 주차 규모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4건 |
|---|
주차장은 있고, 차를 댄 사람이 열넷입니다 — 그런데 그 열넷이 한결같이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가파른 내리막을 내려가 가득 찬 주차장에 어렵사리」, 「고바위가 상당히 세고 길은 좁은데 다른 차와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주차공간이 평지가 아니라 대부분 내리막길이라 조심해서」, 「주차 눈치게임에서 승리하시길」. 한 글은 열 대쯤 댈 수 있다고 적었고 거의 항상 만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팀은 아예 대지 못하고 옆 카페에 대고 걸어 내려왔습니다. 주차장에서 가게까지는 돌계단이나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장애인 주차면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2건 중 12건
- 가족과 22건 중 5건
- 데이트 22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층 이야기가 두 건인데 서로 다릅니다. 한 글은 「주택을 개조한 식당, 1층으로 되어 있는 식당이에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점심 시간에는 금강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2층의 야외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틀린 말은 아닐 수 있습니다 — 비탈에 앉은 집이라 길에서 들어가는 층과 강 쪽에서 본 층이 다를 수 있고, 화장실을 적은 글도 「아래층으로 내려가면」이라고 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두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가파른 내리막 주차장과 돌계단이 있고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 그 셋을 각각 적은 글은 있지만, 그것이 휠체어에 무엇을 뜻하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도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둘뿐이고, 둘의 말이 다릅니다. 한 글은 「화장실은 야외 테이블 쪽에서 밖으로 나가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있다」고 길을 적었고, 다른 글은 「화장실 또한 신식이랍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화장실은 식당 화장실을 이용하면 됩니다」라고만 적어 안인지 밖인지 알 수 없습니다. 건물이 비탈에 앉은 집이라 「아래층으로 내려간다」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계단이 몇 단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11 | 하루에 2건 |
|---|---|
| 2026-08-10 | 하루에 2건 |
| 2026-08-07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둘이 차로 왔다고 적었고, 버스나 기차를 탔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외곽이라 대중교통보다 자차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차 없이 갈 수 없음」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는 길을 적은 글들은 금강을 따라 구불구불 들어가는 좁은 시골길이라고 했고, 한 글은 길 자체가 「헬」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가 서는지, 선다면 어디에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웨이팅은 시각에 갈립니다 — 여섯이 기다렸고 다섯이 안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쪽은 주말 오후 두 시(앞에 열 팀, 삼십 분), 추석 연휴 점심(스무 몇 분), 평일 열한 시 반에서 열두 시 반 사이였습니다. 안 기다린 쪽은 오후 두 시 넘어·세 시 반·오픈 직후·토요일 오후 다섯 시였습니다. 대기는 번호표로 돌아갑니다 — 안으로 들어가 인원수를 말하고 번호표를 받으며, 불렀을 때 자리에 없으면 다음 순번으로 넘어간다고 적힌 것을 본 글이 있습니다. 한 번에 세 팀씩 부르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여덟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이 집이 방송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2026년 8월 7일 「또간집」 세종 편에 나온 뒤로, 가지 않고 방송을 받아 적은 글이 다섯 올라왔습니다 — 한 글은 사진마다 「유튜브 - 스튜디오 수제」가 박혀 있고, 다른 글은 스스로 「이 글은 방송 내용을 정리한 것이고 사진은 방송 화면」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열 곳·세 곳을 늘어놓은 소개 글 둘을 더 뺐습니다(그 가운데 하나는 값을 「1인 약 1만~2만원대」라고 적었는데 가장 작은 냄비가 30,000원입니다). 마지막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이틀 뒤 다른 블로그에 통째로 다시 올린 글이라 뒤엣것만 뺐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스물둘 위에 서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한 글은 「메뉴가 메기매운탕 딱 하나라서 애기 데리고 가면 먹일 게 없다」·「아기의자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어른 넷에 아이 넷이 간 다른 글은 꼬마김밥을 포장해 갔고, 눈치가 보여 매운탕을 두 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외부 음식을 들여도 되는지 가게가 뭐라고 하는지는 그 글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매운맛은 「진라면 매운맛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스물다섯 달 된 아이가 생선살을 발라 먹었다는 기록은 있습니다.
- 응대와 나오는 속도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다섯 글이 「앉자마자 나온다」·「주문한 지 5분 만에」라고 적을 만큼 빠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글은 나중에 온 팀이 먼저 받는 것을 보고 말씀드렸더니 별다른 이야기 없이 가져다주더라며, 추가 주문에도 대답을 잘 안 하시는 편이라 서비스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사장님이 단호하신 편이라 처음엔 무서웠는데 밀려드는 손님을 보고 납득했다고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둘 가운데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이 아홉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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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8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