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낭가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낭가는 신당역 근처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 1층 상가 126호에 있는 이탈리아 요리집입니다. 갑오징어(19,000원)에 포카치아(4,500원)를 곁들이고, 참소라 알리오올리오(26,000원) 같은 파스타와 보성 녹돈 바베큐(29,000원)를 나눠 먹으며 와인을 마시는 곳입니다. 와인을 가져가면 병당 2만원의 콜키지를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9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가게가 직접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46길 17,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126호 (흥인동)
- 가격대₩4,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7:00–23:00, 4건이 주말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3:00 | |
|---|---|---|
| 주말 | 12:00–23:00 | |
| 라스트오더 | 22:0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5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와인을 가져가 콜키지를 내고 마셨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값은 병당 2만원이고 병 수 제한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무료가 아닙니다. 아이스버킷을 주고, 미리 맡긴 와인을 칠링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잔은 「잔은 하나만 주십니다」, 「잔은 좀 투박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두 글이 테이블이 「6개」, 「총 여섯 테이블」이라고 적었고, 그래서 예약하고 가라고 권했습니다. 테이블 사이는 넓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다섯 글이 차분하고 시끄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음악 소리는 살짝 큰 편」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크리스마스 코스는 캐치테이블로만 받았고 1인 10만원 예약금을 걸었다가 착석하면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토요일 저녁 7시에 「웨이팅 : 없음」, 첫 손님이라 아무도 없었다, 저녁 전에 일찍 가서 자리가 여유로웠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평일 저녁에도 예약이 거의 찼다거나 계속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짜다는 말은 갈립니다. 짰다고 적은 글이 셋(「음식이 전체적으로 좀 짰고」, 갑오징어가 그냥 먹으면 「좀 짠데」),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짠건 아닙니다」, 「간도 쎄지 않아서」)입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두 글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자기들뿐인데도 하나를 다 먹어야 다음이 나와 「텀이 긴」 것이 불만이었고, 다른 한 글은 먹는 템포를 봐 가며 하나씩 내줘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7만원 넘는 가격만큼의 만족」이 없었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셋이서 일곱 접시와 와인 한 병, 콜키지 세 병에 30만원 초반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데이트나 부부로 간 글이 다섯, 친구 모임(생일·청첩장 모임 포함)이 넷, 아이를 데리고 간 가족이 둘, 열두 명까지 단체·대관을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신당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신당역 11번출구 코 앞」). 「도보 1분」, 「117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갑오징어
조용하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0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4건
- 와인 판매 20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2건
- 맥주 판매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 오픈 주방 20건 중 1건
- 시즌 장식 20건 중 1건
- 1인 1메뉴 20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2건 |
|---|
건물 상가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밖의 「지하 상가 주차장 이용」, 「주차가능 (2시간 지원)」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5건
- 친구와 20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차로 감 20건 중 2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신당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신당역 11번출구 코 앞」). 「도보 1분」, 「117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세 글이 건물 1층 상가에 있다고 적었고, 길가 골목이 아니라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야 간판이 보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거나 계단을 오른다는 말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화장실은 건물 근처에 있고 깔끔해요」, 「화장실 외부」). 남녀 구분이나 거리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3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원래 1인 1메뉴 주문」이라고 한 글이 적었고, 한가한 시간이라 봐줬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의 네 글이 평일 17:00-23:00, 주말 12:00-23:00, 화요일 휴무,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매일 12:00 시작에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라고 적어서, 그 사이 평일 점심을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수 ~ 월요일 12:00 ~ 23: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이 오른 것이 있습니다. 갑오징어는 2025년 11월 글에서 18,000원, 2026년 9월부터의 글에서 19,000원입니다. 포카치아는 같은 2025년 11월에 4,000원과 4,500원으로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1인 예상 예산 : ₩30,000」이라고 적은 글과 둘이 7만원 넘게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없어진 메뉴가 있습니다. 전복 요리와 문어 요리는 초창기 메뉴였는데 지금은 팔지 않는다고 두 글이 적었고, 대관 때 부탁해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코스는 2024년 1인 8.8만원(주류 필수)에서 2025년 1인 12만원(주류 필수 아님, 저녁 3부만 바틀 필수)으로 바뀌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5-3779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받는다고 적었고, 주말 예약은 최대 8인까지라는 안내를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글(카프레제가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에서 정식 메뉴가 된 이야기, 문을 연 지 3년이 넘었다는 말)은 읽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1인 셰프 레스토랑」, 포카치아 효모를 몇 년째 키운다는 말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중구] 신당동 맛집 낭가 기억에 남는 레스토랑 내돈내산 2026-10-19 · 오늘도 기쁨로그
- 신당동 파스타 맛집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낭가 방문 후기 2026-10-18 · 민남매와 함께하는 육아일상
- [서울] 신당역 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낭가에서 와인 콜키지 2026-10-12 · 일상 알림장 · 다음 색인
- 신당역 맛집 낭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데이트 추천 2026-10-08 · 술과 뷰티에 진심 인간의 기록
- 신당역 파스타 맛집 낭가, 먹어본 알리오올리오 중 가장 맛있었던 곳 2026-10-06 ·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ming diary ෆ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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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