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후암동

카페

콤포타블 남산

Komfortabel Coffee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콤포타블 남산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 두텁바위로60길 49 대원정사 별관 4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등록 주소에는 3층으로 되어 있지만 일곱 글 모두 4층이라고 적었고, 한 층 아래 3층에는 이 카페를 운영하는 향 브랜드 그랑핸드의 매장이 있습니다. 커피·차·케이크를 키오스크로 주문해 통창 너머 서울 야경을 보며 먹는 곳입니다. 적힌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0원과 크림라떼 6,000원(2025년 1월), 생망고 케이크 14,000원(2025년 11월), 바닐라무스 15,000원(2024년 12월)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7건이고, 일곱 글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49, 별관 나동 3층 (후암동)
  • 가격대₩4,5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2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0:00–22:00, 2건이 주말 11:00–22:00, 2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22:00
주말11:00–22:00
매일10:00–22:00
라스트오더21:304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글들이 이 집에 간 까닭은 창입니다. 다섯 글이 통창·대형 창을 적었고, 네 글이 「소등식」을 적었습니다 — 블라인드가 내려가고 불이 꺼진 뒤 음악과 함께 블라인드가 다시 올라가 야경만 보게 합니다. 시각은 한 글이 평일 20:30~20:50, 주말·공휴일 20:15와 21:15 두 차례라고 적었고(2024년 12월), 다른 글들은 「대략 8시 45분」, 「오후 9시 정각」, 「21시」라고 적었습니다.
  2. 한 층 위에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옥상(루프탑)이라 부른 글이 둘, 테라스라 부른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그곳 의자가 「불편하지만」 야경 때문에 참을 만하다고 했고, 겨울에는 춥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남영역에서 02번 버스를 타고 해방촌 오거리에서 내려 6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걸어오면 「해방촌 오르막길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했지만 직접 걸은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3/7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7건 중 2건
깨끗하다7건 중 1건
달다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7건
  • 통창·채광 7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 시즌 장식 7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1건
  • 맥주 판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7건 중 4건

차로 간 네 글 모두 대원정사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카페를 이용하면 처음 1시간이 무료이고 그 뒤 10분에 1,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옥상 주차장에 대면 돌계단으로 한 층 내려가 바로 4층 카페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한 글은 1시간 뒤 요금이 「사악하기에 비추천」이라 했고, 2026년 2월 한 글은 「날씨가 좋은때는 주차가 힘들어서」 몇 번 못 갔다가 저녁 7시 전에 가니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7건 중 4건
  • 여럿이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콤포타블 남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7건)
엘리베이터그렇다 1 · 아니다 2 (읽은 글 7건)

엘리베이터는 시기에 따라 말이 다릅니다. 2024년 12월 글은 1층 정문으로 오면 「4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 와야」 한다고, 2025년 1월 글은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걸어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엘리베이터 타고 4층으로」 올라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 엘리베이터가 생긴 것인지 들어온 문이 달랐던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입구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옥상 주차장에서 내려오는 길은 돌계단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뉜다는 말은 한 글의 정보 칸에 옮겨 적힌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그랑핸드 핸드워시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지만 위치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1201110208
월별 수치
달글
2024-122
2025-011
2025-112
2026-02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11월의 두 글이 「창가 자리는 경쟁률 치열」, 「창가 앞 테이블은 이미 만석」이라고 적었고, 토요일 노을 시간에 갔는데 「좌석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드물게 적혔습니다. 차로 간 글이 넷, 일행 여럿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족,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에 적혔지만 대부분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4년 12월 두 글은 매일 10:00~22:00(라스트오더 21:30), 2025년 11월과 2026년 8월 두 글은 평일 10:00~22:00, 주말 11:00~22:00으로 적었고, 2026년 2월 한 글은 10시~22시라고만 적었습니다. 주말 문 여는 시각이 그 사이 늦춰진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 값은 가게에 확인해야 합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셋(생망고 케이크 14,000원에 「잠시 멈칫」, 「너무 비쌌는데」, 바닐라무스 15,000원 「사악하긴」), 싸다고 한 글이 둘(「대부분 5.000원대로 합리적」, 「다른 핸드드립 하는 곳에 비해 저렴」)입니다. 비싸다는 말은 케이크에, 싸다는 말은 음료에 붙었습니다. 2025년 11월 한 글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6,000원으로 적어 2025년 1월의 한 잔 4,500원과 맞지 않습니다 — 어느 값이 맞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2-2147은 두 글의 정보 칸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해방촌카페 서울 야경 맛집 주차 편리한 콤포타블 커피 남산점 생.... 2026-08-16 ·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
  2. 컴포타블 남산 핸드드립 커피 그랑핸드카페 컴포타블 2026-02-19 · jihee0528 · 다음 색인
  3. ☕️ 해방촌 카페 콤포타블 남산 & 🌿 그랑핸드 방문기 2025-11-26 · All Young Day · 다음 색인
  4. [콤포타블 커피 남산점]서울 야경 맛집, 남산 후암동 카페 2025-11-02 · 바쁘다 바빠 입이 바쁜 쥬디 · 다음 색인
  5. 해방촌 노을 카페 콤포타블 남산 후암동 노을맛집 추천 2025-01-26 · 나 데리고 '잘' 사는법 · 다음 색인
  6. 후암동 카페 서울 야경이 보이는 콤포타블 남산 후기 | 주차장위치 소등이벤트 2024-12-25 · 먹고 놀고 부지런한 띤 · 다음 색인
  7. 해방촌카페 해방촌뷰카페 콤보타블 남산 야경뷰 맛집 인정(주차가능) 2024-12-10 · 조군, 기억을 담다. · 다음 색인

후보 376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