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백제정육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5가역 4번 출구 쪽 골목(종로35길 34)에 있는 소고기 노포입니다. 맞은편 '백제고기집' 간판이 같은 가게의 별관이라, 줄을 하나로 받아 자리가 나는 쪽으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거의 모두가 차돌반+육회반(53,000원, 각 250g)을 시켜 구운 차돌박이에 차가운 양념 육회를 싸 먹고, 양념밥(3,000원)에 남은 육회를 비벼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3건은 종로3가의 다른 매장 '백제정육식당'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5길 34 (효제동, (지상1층))
- 가격대₩3,000 – ₩5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3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0건이 10:00–21:30, 8건이 월~토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30 | 21건 중 10건 |
|---|---|---|
| 월~토 | 10:00–21:30 | 21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18건 중 17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8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은 시간대가 가릅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15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은 10분, 20~30분, 30분, 30분, 30분 미만, 「1시간 ? 안 쪽」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오전 11시·11시 30분·오후 1시·식사 시간 전·마감 30분 전이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5시에 갔다가 「대기가 많아서 결국 못먹고 돌아왔」다는 글이 있고, 금요일 5시 30분에는 줄이 없다가 8시에 나올 때는 「줄이 꽤 길게」 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4시 30분 전에 와서 서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앱이나 종이 대기명단 없이 가게 앞에 줄을 서고,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식사 시간 2시간 제한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85265는 「대기 손님이 많을 때는」 2시간이고 남은 음식은 포장이 안 된다고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 육회 양은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 차돌박이 양이 「조금 서운」해 반 접시를 더 시켰다는 글이 1건입니다. 둘이서 반반 하나에 양념밥이면 충분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세 명이면 단품으로 시키라는 글이 둘입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시끌벅적」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술을 곁들이는 손님이 많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매장 넓이는 2 대 2로 갈립니다 — 좌석이 넉넉하다(별관 안쪽 포함) 둘, 좁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육회 위에 고추가 수북이 올라가지만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육회가 살짝 얼어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것을 아쉬워한 글과 차돌과의 온도 차가 좋았다는 글이 갈립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차돌반+육회반
양이 많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5 · 아니다 5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직접 차를 가져간 글은 1건으로, 근처 유료 주차장에 세웠고 그 때문에 술을 못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10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건 |
|---|
본관이 몇 층인지, 지하로 내려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85119 한 글만 「2층에 올라가라」고 안내받았고 테이블이 「3곳에 나누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나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5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이 생각보다 평범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종로5가역 4번 출구 도보 5분」은 많은 글이 옮겨 적었지만, 걸어가 본 길을 적은 글은 동대문역에서 걸어간 1건입니다. 백제약국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길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가족·아이와 간 글 1건, 넷이 맛집 투어로 간 글 1건, 커플 1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아이가 있다고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이 10:00-21:30(브레이크 15:00-16:30, 일요일 휴무)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1:40까지라고 적은 글이 2건, 22:00까지·브레이크 17:00까지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마감 30분 전에 갔다가 「영업 끝났다」는 말을 들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차돌반+육회반 53,000원, 양념밥 3,000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둘이서 반반에 차돌 반 추가와 술 세 병이면 96,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차돌박이 단품은 500g 50,000원, 250g 35,000원, 반 추가 28,000원으로 단위 적은 것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02-762-7491로 10건 넘게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따로 예약시스템은 없고 줄서서」 기다린다는 글이 1건, 정보 블록에 「예약 5인 이상만 가능」이라 옮겨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생활의달인 출연」「강민경 추천」「국내산 육우」는 가게가 내건 말이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방송 내용을 정리한 글 1건은 가 본 기록이 아니라 세지 않았고, 85119 끝에는 다른 가게 홍보가 붙어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종로5가] 백제정육점 차돌반+육회반 육회비빔밥(양념밥⭐️).... 2026-10-15 · J archive
- 종로 백제정육점 오픈런 필수! 웨이팅 없이 즐긴 강민경 차돌박이 육회 조합 후기 2026-10-13 · 억지로 텐션올리는 블로그 이야기ᰔ · 다음 색인
- [ 종로 ] 차돌박이 + 육회 조합으로 유명한 [백제 정육점] 평일 오후 오픈런 후기 2026-10-13 · 슬마토의 일상 BLOG · 다음 색인
- 종로5가 맛집 백제정육점|육회 차돌박이 반반 솔직 후기, 금요일 .... 2026-10-13 · so-days님의 블로그
- 내가 얼마나 바빴는지 말해줘!?? 2026-10-13 · 일 기 장 · 다음 색인
- [서울_종로구/종로5가역/효제동] 차돌박이 육회쌈 맛집 : 백제정육점 2026-10-12 · 슬이 기록
- 서울 종로5가 육회 맛집 / 백제정육점 2026-10-12 · 엘리의 enjoy my life · 다음 색인
- [일상] 10월 둘째 주 2026-10-12 · 일상 블로그و · 다음 색인
- 종로 광장시장 육회 찐 맛집 백제고기집 백제 정육점 웨이팅 후기 2026-10-12 · 최주부의 보통의 날들
- 종로 백제정육점 = 백제고기집 차돌육회 세트 맛보기 2026-10-12 · Happy 은비롭게, 은비로운 생활 ❤️ · 다음 색인
- 아졸려지금당장자고싶다😴 2026-10-12 · * · 다음 색인
- 서울 광장시장 차돌박이 육회 백제정육점 주말 웨이팅 및 솔직 후기 2026-10-11 · 행운유수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솔직후기] 차돌박이에 육회 싸먹는 곳! 웨이팅 없이 먹은 .... 2026-10-10 · 늘 헝그리한 홍구리
- 종로 백제정육점 주말 웨이팅 꿀팁 종로5가맛집 추천 2026-10-09 · yeony's blog
- 소문만큼 신박했던 차돌에 육회? 그렇게 유명하다는 종로 육회 맛집.... 2026-10-09 · 준모씨의 놀고 먹고 사는 곳
- 서울 종로 맛집 추천 “백제정육점” (평일 저녁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 2026-10-08 · 퇴근 후 떠나는 여행일기! · 다음 색인
- [서울] 강민경 추천 육회맛집 백제정육점🐂 2026-10-02 · jjung_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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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종로] 웨이팅 없이 먹고 온 효제동 백제정육점 2026-09-23 · 쏭팀장의 맛집여행
- [서울/종로] 백제정육점 육회 차돌맛집 내돈내산 (2인메뉴꿀팁) 웨이팅? 2026-09-22 · 잘먹고 잘사는거 · 다음 색인
- 종로구 효제동ㅣ 소주를 부르는 차돌박이+육회 맛집 '백제정육점' 2026-09-20 · 미나어로
- 백제정육점 종로5가 맛집 차돌박이 육회 반반메뉴 2026-09-12 · Hyeya
- 백제정육점에서 안내받아 건너편 백제고기집으로, 차돌박이와 육회.... 2026-09-11 ·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 백제정육점 / 종로구 효제동 :) 삐삐데이 2026-08-26 · B B I B B I D A y ྀི
- 종로 백제정육점 웨이팅 | 평일 웨이팅 후기 | 차돌반 육회반 메뉴 .... 2026-08-24 · 하디's 해피 라이프
- 종로5가 맛집 백제정육점 백제고기집 육회 주말 오전 웨이팅 2026-08-21 · 추억을 기록하다
후보 486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