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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술
칵테일·술칵테일·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회현동1가

중식

팔레드 신

Palais de Chine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팔레드 신은 서울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6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글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북경오리(16건이 언급, 9건이 먹음)와 딤섬입니다. 통오리를 테이블에 먼저 보여 준 뒤 옆에서 카빙해 주고, 껍질은 설탕에 찍고 살은 밀전병에 싸 먹습니다. 북경오리 한 마리는 160,000원 또는 180,000원, 딤섬 한 판은 20,000~23,000원, 점심 얌차 코스는 1인 10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2일부터 10월 8일까지 올라온 29건입니다. 그중 7건은 호텔 숙박기, 같은 층 티살롱 글, 다른 북경오리 집 글이라 뺐고, 2건은 카드 할인·주류 홍보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0건이며, 그중 2건은 2021년과 2022년에 간 일을 나중에 올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67, AK타워 B동 6층 (회현동1가)
  • 가격대₩9,000 – ₩350,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9 m² (약 2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11:30–22:00,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1건 중 8건
매일11:30–22:0011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14:303건 중 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1:3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북경오리는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합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3일 전쯤 미리 예약했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최소 2~3일 전 사전 예약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앱에서 요청사항에 북경오리를 적어 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예약 없이 평일 저녁에 두 번 갔는데 「대기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바삭하다는 말이 10건에서 나옵니다. 가장 많이 나온 것은 북경오리 껍질을 설탕에 찍어 먹는 대목입니다. 그 밖에 한우 탕수육의 「튀김옷은 과자처럼 굉장히 바삭하면서도」, 무떡 카다이프롤, 칠리새우가 있습니다. 소룡포를 터뜨리면 육즙이 나온다고 적은 글은 6건입니다. 느끼하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둘 다 오리를 먹다 보니 기름져 물렸다고 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디너 코스가 4인 기준으로 나와서 둘이 다 못 먹고 싸 왔다는 글(「정말 4인이 와도 모자랄 것 없는 구성」)이 있습니다. 오리가 처음엔 적어 보였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나는 이것마저도 남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북경오리 한 마리는 둘이 먹기 알맞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다른 요리를 곁들이려면 서너 명이 한 마리를 나누는 게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회현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회현역 6,7번 출구 바로 코앞」이라 적었고, 지하철에서 내려 「5분도 안 걸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호텔이 언덕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창가 소파석을 요청한 대로 받았다는 글, 가족사진을 찍을 때 커튼 조명까지 맞춰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4인 기준 코스를 시켰는데 좁은 2인 창가 테이블로 안내받아 자리를 옮겨 달라고 했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0/19가장 많이 시킨 것
블랙 트러플 쇼마이
10/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0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8건
육즙이 있다19건 중 6건
양이 많다19건 중 5건
재방문했다19건 중 4건
달다19건 중 1건
깨끗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9건 중 1건
느끼하다19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8건
  • 할인 19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3건
  • 포장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발레파킹 19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건
  • 와인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블랙 트러플 쇼마이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5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2건

호텔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식사하면 3시간 무료이고 그 뒤로는 10분에 1,000원, 발렛은 2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저희는 호텔 지하 6층에 주차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들은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4건
  • 데이트 19건 중 4건
  • 차로 감 19건 중 2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팔레드 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회현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회현역 6,7번 출구 바로 코앞」이라 적었고, 지하철에서 내려 「5분도 안 걸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호텔이 언덕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9건)
엘리베이터19건 중 3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왼쪽이 팔레드 신, 오른쪽이 티살롱입니다. 한 글은 오픈 시각인 17시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문 앞 소파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바로 앞에 소파가 있어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6층에 올라간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는지 밖 복도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역시나 넓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용머리 수전 사진을 올린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1
2026-086
2026-095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북경오리 한 마리는 2026년 8월 글 둘이 160,000원, 7월 메뉴판을 옮긴 글과 10월 글이 180,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상견례 코스에 더했을 때는 120,000원이었습니다. 쇼마이는 21,000원과 23,000원, 칠리새우는 53,000원과 55,000원, 창펀은 26,000원과 30,000원으로 갈립니다. 방문 날짜가 글 날짜와 다르고 8주년 행사·멤버십 할인이 섞여 있어서, 값이 오른 것인지 조건이 다른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비싸다는 글은 3건, 호텔 다이닝치고 괜찮다는 글도 3건입니다. 1인 12~15만 원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 열고,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쉬며, 라스트오더는 점심 14시 30분, 저녁 21시 30분입니다. 다만 대부분은 네이버나 호텔 홈페이지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문 앞에서 브레이크 타임을 직접 본 글은 하나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딤섬과 얌차 코스는 점심에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 있습니다.
  • 전화는 02-317-4001로 4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조선호텔 앱, 캐치테이블, 네이버예약으로 할 수 있고 예약금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을 말한 글은 2건뿐입니다. 예약 없이 평일 저녁에 갔는데 대기가 없었다는 글이 하나, 예약 시각보다 일찍 도착해 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갈래로 모입니다. 배우자와 생일·결혼기념일에 간 글이 4건, 부모나 언니 생일, 직계가족 식사로 간 글이 4건입니다. 친구 넷이 간 글과 회식으로 간 글이 1건씩입니다. 룸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미쉐린 선정은 가게 입구에 놓인 명패와 홈페이지 문구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글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과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같은 층의 '티살롱 바이 팔레드 신'은 다른 업장이라 그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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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