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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회현동1가

양식

라망 시크레

L'Amant Secret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망 시크레는 서울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26층에 있는 손종원 셰프의 프렌치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철마다 바뀌는 코스 하나를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먹는 집이고, 2026년 3월부터의 글이 적은 값은 런치 190,000원, 디너 290,000원입니다(1월 글은 170,000원·270,000원). 코스는 주방을 그린 팝업북과 함께 나오는 「쁘띠 라망 시크레」로 시작해 입술 모양 초콜릿 「굿바이 키스」로 끝나고, 나갈 때 호두과자 봉투에 담은 마들렌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미쉐린·서울미식 100선 목록과 셰프 소개 글 15건은 소개만 하는 글로 두었고, 호텔 숙박기 3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67, AK타워 B동 25층 (회현동1가)
  • 가격대₩20,000 – ₩290,000
  • 면적면적 658 m² (약 19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5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5건 중 5건
쉬는 날일요일·월요일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이 이 집의 문턱입니다. 가서 먹은 12건 중 10건이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그중 4건은 정식 오픈이 아니라 캐치테이블 취소표로 잡았다고 적었습니다. 매달 1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린다는 말, 「2인 예약 건은 취소표가 정말 드물어서」 4인 취소표를 잡고 전화로 인원을 줄였다는 요령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면 며칠 전 전화로 오는 사람 이름과 못 먹는 음식, 기념일을 묻고, 그날 메뉴판 맨 위에 이름을 적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2.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남산타워가 가장 잘 보였다는 글, 런치에 63빌딩까지 「막힘없이 보이네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남산이 보이기는 하나 「건물에 막혀서 훤히 트여있진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해가 지면 커튼과 블라인드를 내려 분위기가 바뀐다는 글도 있습니다.
  3. 6건이 직원 응대를 좋게 적었습니다. 의자를 빼 주고 눈앞에서 플레이팅을 마무리했다는 글, 초콜릿을 나눠 먹으라고 나이프를 가져다줬다는 글, 나갈 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념일 레터링 디저트는 미리 말하면 준다고 적었는데, 기념일이 아닌데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와인을 시켜 마셨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소믈리에가 병으로 시키는 편이 낫다며 화이트를 권했다는 글, 와인 리스트가 이타닉 가든보다 알차다는 글이 있습니다. 콜키지는 병당 100,0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샴페인을 들고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1/12가장 많이 시킨 것
굿바이 키스
6/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2건 중 6건
달다12건 중 2건
깨끗하다1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12건 중 6건
  • 와인 판매 12건 중 5건
  • 통창·채광 12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2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1건
  • 할인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굿바이 키스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2건 중 1건

차를 대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식사 뒤 주차 정산이 전산 문제로 안 돼 레스토랑에 다시 올라갔다 왔다고 적었습니다. 런치 3시간·디너 4시간 무료, 발레 25,000원은 여러 글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3건
  • 가족과 12건 중 3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라망 시크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2건)
엘리베이터12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12건 중 1건

가는 길은 호텔 엘리베이터입니다. 6건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26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중 둘은 엘리베이터 안내음이 프랑스어였다고 했습니다. 건물 입구가 둘이라 경찰서로 이어지는 쪽이 아니라 호텔 로비로 나오는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디너는 10분 전부터 문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보다 일찍 가 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호텔 엘리베이터로 26층까지 올라간다는 것만 압니다. 8세 미만은 들어갈 수 없다는 아동 정책은 세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은 레스토랑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꽃장식 왼쪽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여자 화장실 창으로 남산타워가 보인다고 적었고, 두 글 모두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7하루에 3건
2026-10-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71
2026-082
2026-094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단맛이 무겁다는 말이 나옵니다. 2건이 디저트가 이어지며 단맛이 과했다고 적었습니다 — 「코스 마지막 디저트들이 과하게 단맛으로」. 같은 글은 그 밖의 접시는 「돈이 전혀 아깝다고 생각 들지 않은 맛」이라 했습니다.
  • 자리 간격과 층고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2월 런치 글이 「테이블 간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고, 층고가 낮아」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좌석이 30석(홀 24석, 별실 6석)이라는 것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봄에 옆 바의 룸에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1월의 두 글은 런치 170,000원·디너 270,000원, 3월부터의 글은 190,000원·290,000원이라 적었고, 3월 글 하나는 「최근 살짝 인상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캐비아와 청란으로 바꾸면 105,000원을 더 낸다고 세 글이 적었고, 와인이나 콜키지를 더하면 한 끼 값은 더 올라갑니다. 클럽조선 멤버십으로 20% 할인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아무도 겪은 것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회현역 6·7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로만 받아 웨이팅이 따로 없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을 뿐이고, 줄이 없다는 것을 겪어서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화~토 12:00-15:00, 18:00-22:00, 일·월 휴무로 10건이 같게 적었지만 전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마지막 주문(런치 13:30, 디너 19:3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317-4003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만 받는다고 적었고, 전화는 인원 조정이나 알레르기 확인에 쓰였다고 적었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월 글은 겨울 코스(아귀·오리), 5~6월 글은 봄 코스, 8~9월 글은 여름 코스(멜론 샐러드·병어·오리), 10월 무렵 글은 가을 코스(송이·블루 랍스터)를 적었습니다. 글에 적힌 접시가 지금 나오는 접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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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현/명동] 라망 시크레,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먹은 프렌치 다이닝 2026-10-05 ·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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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4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