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연막창 건대직영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막창 건대직영점은 건대입구역에서 건대 맛의 거리 골목으로 들어간 동일로24길 101 1층에 있는 대구식 돼지막창집입니다. 연잎에 숙성해 주방에서 초벌한 연막창·특막창(200g 14,000원)을 테이블 불판에서 마저 구워 땡초·쪽파·깻잎을 넣은 막장에 찍어 먹고, 쌈채소·김치·떡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2026년 가을에 소막창(180g 18,000원)이 새로 생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것은 12건입니다. 두 사람이 연막창 2인분·특막창 1인분에 된장찌개·밥·소주 두 병을 시켜 54,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24길 101, 1층 (화양동)
- 가격대₩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7:00–24:00, 5건이 주말 16:00–24:00, 4건이 매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24:00 | 9건 중 4건 |
|---|---|---|
| 평일 | 17:00–24:00 | |
| 주말 | 16:00–24:00 | |
| 라스트오더 | 23:00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막창은 첫 주문이 3인분부터, 추가는 2인분부터입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연막창·특막창을 섞어 3인분을 맞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가도 3인분을 시키게 되어 두 사람 기준 5만 원대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막창은 주방에서 초벌해 나옵니다. 아홉 글이 초벌된 막창을 불판에서 겉만 노릇하게 마저 구워 먹었다고 적었고, 오래 굽지 않아도 돼 편했다고 했습니다. 센 불에 구우면 기름이 튀고 겉이 딱딱해진다고 해 중불로 자주 뒤집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직원이 자리에 와서 막창을 한입 크기로 잘라 줍니다. 잘라 주고 간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끝까지 구워 준다는 결론은 없습니다 — 「이쁘게 잘라서 놓아주시고 퇴장」. 손님이 적던 초반에는 직원이 자르고 구워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셀프바가 있습니다. 열 글이 셀프바에서 상추·깻잎·마늘·김치·파김치·백김치·막창 모양 떡을 더 가져왔다고 적었습니다. 덮개가 위가 아니라 옆으로 열려서 처음에 헤맸다는 글이 있고, 옆 테이블을 보고 백김치를 불판에 구워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계산대 쪽 기계의 소다·망고 맛 슬러시를 값 없이 받아 먹었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4개 더 보기
- 아홉 글이 막창에 잡내가 없거나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는 연잎 저온숙성 덕분이라고 내걸고 있는데, 그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막창이 「그냥저냥」이었고 특별히 더 맛있지는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여섯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20분, 20분입니다. 10월 5일 대체휴일 저녁 6시 30분쯤 첫 번째 대기자로 20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에 20분, 평일 저녁에 15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저녁 7시에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는 대기가 없었다는 글이 하나, 5~6시에는 거의 없다가 나올 때 늘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건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로는 3번 출구에서 약 274m이고, 2번 출구로 나와 맛의 거리 먹자골목 안쪽으로 들어간다는 글도 있습니다.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도 있어 걸린 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 세 글이 매장 안에 연예인 사인이 잔뜩 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고, 그중 이영자·박세리의 사인을 이름으로 든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초벌 연막창
잡내가 없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9건)와 「웨이팅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2건 중 10건
- 초벌해서 나온다 12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8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2건 중 1건
- 할인 1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2건
- 데이트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건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로는 3번 출구에서 약 274m이고, 2번 출구로 나와 맛의 거리 먹자골목 안쪽으로 들어간다는 글도 있습니다.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도 있어 걸린 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
|---|
한 글이 골목 상가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층이나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선선한 날 문을 활짝 열어 두고 입구 쪽이나 테라스 자리에서 먹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 「🚻 내부 위치」라는 줄이 있을 뿐이라,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3 | 하루에 4건 |
|---|---|
| 2026-10-12 | 하루에 5건 |
| 2026-10-11 | 하루에 3건 |
| 2026-10-10 | 하루에 3건 |
| 2026-10-09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10월 9일부터 13일 사이에 올라온 15건은 같은 틀로 찍어낸 글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미우새 출연」「맛도리」「건대막창추천」「데이트 코스」가 같은 순서로 나오고, 값·시각·인원이 하나도 없으며, 메뉴판을 옮긴 글들에 없는 곱창·양·대창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따로, 같은 해시태그와 같은 문장을 쓰는 글이 네 건 더 있는데, 이 글들은 시킨 메뉴와 값을 적어서 세었습니다. 원고료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소막창은 새 메뉴입니다. 9월 18일 글이 옮긴 메뉴판에는 소막창이 없고, 10월 7일 글부터 「소막창이 새로 나왔대서」라고 나옵니다. 180g 18,000원이고, 출시 기념으로 10월 15일까지 1인분 14,000원에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할인이 끝난 뒤의 값은 아직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연막창·특막창 200g 14,000원, 소막창 180g 18,000원, 된장찌개 3,000원, 공기밥 1,000원, 소주·맥주 4,000원이며 두 달 동안 바뀌지 않았습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막창류가 양이 좀 적어 보인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옮겨 적었는데 둘로 갈립니다. 다섯 글은 평일 17:00~24:00·주말 16:00~24:00, 네 글은 매일 17:00~24:00입니다. 9월 글과 10월 글 양쪽에 두 값이 다 있어 시기로 갈린 것도 아닙니다. 라스트오더 23:00은 적은 글 모두 같습니다.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짝꿍·남편과, 가족(아들·동생)과가 두 글씩이라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회식 자리로 좋겠다는 말은 많지만 실제로 회식으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90-0477로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간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구 3대 막창 건대 직영점 [[연막창]] 2026-10-12 · 코코용용맘의 일상 · 다음 색인
- 건대회식 돼지막창 소막창 연막창 건대점 2026-10-11 · 데미안의 리뷰찾기
- 건대입구역 맛집 연막창 건대직영점 초벌연막창 특막창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0 · 비잉의 맛있는 여행 기록 · 다음 색인
- 건대막창맛집 연막창 건대직영점, 레트로 감성 가득한 건대 막창집 2026-10-08 · 핫프리언니 · 다음 색인
- 건대 회식 추천 유명한 막창 맛집 연막창 2026-10-07 · 빙구’s Diary♡⃛
- [내돈내산] 서울 유명한 막창 프차 중 하나라지? <연막창 건대점> 2026-09-23 · 쮸르의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건대막창맛집 연막창 건대직영점 쫄깃하고 고소한 저온숙성 대구막창 밥술 후기 2026-09-21 · 맛난 거 먹고 행복할래 · 다음 색인
- 건대맛창맛집 쫄깃한 막창 제대로 즐기는 연막창 건대직영점 2026-09-18 · 세나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대구막창 서울에서 먹기, 건대막창맛집 ‘연막창 건대직영점’ 2026-09-18 · 두딘픽 : 결정장애의 결정리스트 · 다음 색인
- 건대 연막창🌟부드럽고 고소한 막창 2026-09-16 · daily 스닁로그 · 다음 색인
- [건대입구] 가을철 야장 포차느낌 슬러시가 무료인 숯불 초벌 연막창 건대입구점 2026-09-16 · 윱윱 · 다음 색인
- 건대역 맛집 추천 [연막창 건대직영점] 연막창 후기 2026-09-08 · 희스토리 · 다음 색인
후보 369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