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한식
해온
HEON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온은 종로구 삼청로4길 6, 삼청동 골목 안에 1964년에 지은 주택을 고쳐 만든 찻집입니다. 커피는 없고 다관에 직접 우려 마시는 차(11,000~15,000원), 오미자·쌍화 같은 전통차(7,000~9,000원), 단호박시루떡(10,000원)·쑥티라미수(8,000원) 같은 떡 디저트를 팝니다. 메뉴판을 보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5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4길 6, 1층 (화동)
- 오늘오늘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월요일 11:00–21:00, 8건이 화요일 11:00–21:00, 8건이 수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1:00–21:00 | |
|---|---|---|
| 화요일 | 11:00–21:00 | |
| 수요일 | 11:00–21:00 | |
| 목요일 | 11:00–21:00 | |
| 금요일 | 11:00–22:00 | |
| 토요일 | 11:00–22:00 | |
| 일요일 | 11:00–2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공휴일 오후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20분 안되게」, 20~30분(주말 2시, 앞에 3팀), 약 50분(공휴일 3시, 11번째)입니다. 한 글은 평일인데도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 같은 앱은 없고 입구 앞에 번호를 적으면 연락이 온다고 적은 글과 「전화를 받고 입장」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벤치나 정원에 앉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 단호박시루떡은 주문을 받고 찌기 시작합니다. 네 글이 기다린 시간을 적었고 15~20분, 17분, 18분, 20분입니다. 차를 먼저 받고 떡을 나중에 받았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자리의 값은 창입니다. 열 건이 큰 창이나 통창을 적었고, 여름 글들은 창 너머로 담장의 능소화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마당이나 바깥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다섯 건입니다.
- 커피는 없습니다. 네 건이 「커피 메뉴는 없고」처럼 직접 적었고, 대신 말차라떼·호지라떼·쑥슈페너 같은 차 음료(7,500원)가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무엇을 해 주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부채를 쥐여 주고 햇빛을 가려 주었다, 책을 보고 읽기 좋은 자리로 옮겨 주고 독서등을 켜 주었다, 언니가 시킨 차를 나눠 마시라고 잔을 하나 더 주었다, 사장님이 사진을 찍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강아지와 실내에 함께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실내에서 강아지와 함께 온 손님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가 본 글에서 반려동물을 직접 본 것은 두 건입니다. 강아지용 얼음물을 따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그 밖에도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단호박시루떡
직원이 친절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2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5건
- 커피 판매 아니라고 22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를 다룬 글은 아홉 건이지만 대부분 「주차 불가」나 정독도서관·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도보 5분)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본문에서 걸어서만 다니는 골목이라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2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2건 |
몇 층인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층을 오르내렸는지는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화단 앞 계단을 올라 입구에 닿았다고 적었습니다. 턱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두 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다섯 건이고 세면대 모양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4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단맛은 갈립니다. 너무 달거나 생각보다 달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제주귤, 호지라떼, 홍삼귤피), 많이 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세 건(쑥티라미수·말차라떼·단호박시루떡)입니다. 무엇을 시켰느냐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안국역에서 15분쯤 걸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안국역 2번 출구에서 10~15분, 광화문역에서 마을버스 종로11번 같은 길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가족(딸·동생, 친언니)과 간 글이 두 건, 연인과 한 건, 지인과 한 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과 10월 메뉴판이 같습니다. 차 한 잔 7,000~15,000원, 떡 디저트 5,000~11,000원이라 차와 디저트를 같이 시키면 한 사람 값이 1만 원대 후반입니다. 한 글은 하귤차 11,000원이 처음엔 비싸 보였지만 다섯 번쯤 우려 마셔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 30일까지의 글 열 건은 「매일 11:00 - 21:00」이라 적었고, 9월 9일부터의 글 여덟 건은 월~목 21시, 금~일 22시까지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토·일만 22시라 다르게 적었고, 9월 이후에도 매일 21시라 적은 두 건은 옛 값을 옮긴 것으로 보았습니다. 휴무일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 적었을 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셋이 적혔습니다. 02-735-0688이 여덟 건, 010-9680-0688이 두 건, 0503-7154-3983이 한 건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웨이팅은 입구에서 번호를 적는 방식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북촌 삼청동 고즈넉한 전통 찻집 | 해온 2026-10-12 · 잡동사니 잡화점 ✎°₊· · 다음 색인
- 북촌 삼청동 해온 2026-10-11 · choutereve · 다음 색인
- 서울 데이트 코스 핫플? 북촌 데이트 가볼만한곳 삼청동 애견동반 .... 2026-10-11 · 핀아의 Bliss of Travel
- 북촌 애견동반 카페 해온, 삼청동에서 강아지와 실내동반 할 수 있는 감성 티하우스 찻집 2026-10-10 · 감자는 캐낸다 · 다음 색인
- 세 여자의 가을 북촌 나들이 2026-10-07 · 달래의 이야기 스튜디오 · 다음 색인
- 분위기 좋은 북촌 티카페 | 해온 | 내돈내산 (웨이팅 정보, 애견동반O) 2026-10-06 · ⠀ · 다음 색인
- 그냥 좋은 계절🍂🍁🍂 2026-10-05 · ENSEE | Mi kyung Choi · 다음 색인
- 삼청동 티하우스 해온 | 서울 종로 북촌 능소화 핀 돌기둥 대문 너머 감성 찻집 카페 2026-10-05 · 세상바라보기 | 공간 · 문화 · 정보 · 다음 색인
- 삼청동과 북촌 산책 코스로 들르기 좋은 카페 찻집 해온 2026-10-02 · 샌디의 테크노트 · 다음 색인
- 서울 삼청동 해온 찻집이지만 능소화가 아주 예쁜 카페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26-09-27 · especially daily life · 다음 색인
- [안국] 해온 | 삼청동에서 찾은 고즈넉한 전통찻집에서 차 한잔 / 제주하귤&단호박시루떡&팥빙수 2026-09-25 · 췍! · 다음 색인
- 북촌 삼청동 분위기 좋은 티하우스 카페 추천 해온 (Heon) 2026-09-16 · SoyOnline · 다음 색인
- 서울 북촌 카페 | 해온 2026-09-09 · Travel, Love & Life ♡ഒ · 다음 색인
- [팥빙수/단호박시루떡/북촌] 해온 2026-08-30 · M.M · 다음 색인
- [서울/경복궁] 삼청동, 비오는 날 분위기와 잘 어울렸던 찻집 | 해온 2026-08-29 · peak_log | 피크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삼청동 북촌 찻집 디저트 카페 추천 ‘해온’ 직접 차를 우려먹을 수 있는 곳 2026-08-27 · 효펭로그 · 다음 색인
- [안국역 카페] 해온 | 북촌 찻집 | 정원뷰 맛집 | 내돈내산 2026-08-21 · 유띠 YOUTHI’s log · 다음 색인
- 북촌 카페 추천 | 부모님과 가기 좋은 감성 찻집 해온 후기 2026-07-26 · Yezzi Log · 다음 색인
- [종로 북촌 카페] 해온 - 능소화가 어우러졌던 전통찻집이지만 팥빙수, 호지라떼 후기 2026-07-08 · yun0su · 다음 색인
- [종로/삼청동] 창밖 능소화 뷰가 예쁜 조용한 찻집, '해온' 후기 🍵 2026-07-06 · suuo · 다음 색인
- 안국역 카페 신상 북촌 한옥 찻집 해온 2026-06-15 · 사진으로 말해요 · 다음 색인
- [안국] 베리에이션 티와 시루떡 디저트가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의 찻집, 해온 내돈내산 후기 2026-05-19 · @heeejae_kim · 다음 색인
후보 49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