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연꽃치 화곡점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꽃치 화곡점은 화곡역 3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화곡본동시장 골목 초입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연어 사시미와 참숯에 굽는 꼬치(닭 야키토리, 삼겹살로 채소를 만 야사이마끼)가 중심이고, 연어 1인분에 꼬치 4종을 묶은 연 set·꽃 set가 27,500원, 연어 1인분만은 13,900원입니다. 다찌석에 앉아 사장님이 꼬치 굽는 것을 보며 혼자 또는 둘이 마시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28건이고 28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 문을 연 지 석 달 남짓 된 집입니다. 9월 중순부터 여는 시각이 18시에서 17시로 당겨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194-9, 1층 (화곡동, 본동)
- 가격대₩2,500 – ₩27,5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17:00–02:00, 6건이 수요일 17:00–01:00, 3건이 매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2:00 | 11건 중 8건 |
|---|---|---|
| 매일 | 17:00–02:00 | 11건 중 3건 |
| 수요일 | 17:00–01:00 | 11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00:4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찌석 바로 앞에서 사장님이 참숯에 꼬치를 굽습니다. 굽는 모습을 앞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 「눈앞에서는 꼬치불쇼가 라이브로」, 「조리시작하자마자 화로에 숯이 우수수」. 테이블 자리에서는 화로가 잘 안 보였다며 다찌를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다찌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 16건이 둘 다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는 「일반 테이블 5개」, 「테이블은 네 개」, 2인 테이블 2개와 4인 1개, 2인 3개와 4인 1개로 글마다 다르게 셌고, 다찌는 6~8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의자 안이 수납함입니다. 의자를 열어 가방·외투를 넣었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앉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알려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테이블 옆에는 꼬챙이와 휴지를 버리는 비닐 봉투가 붙어 있다고 거듭 적혔습니다.
- 기본 찬 두 가지가 값 없이 나옵니다. 14건이 적었고, 나온 것은 어묵볶음·단무지무침·스팸·참치·깻잎절임·게살 샐러드·명이나물·미역줄기무침으로 글마다 다릅니다 — 날마다 바뀐다고 들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5개 더 보기
- 기본 찬을 더 달라고 해서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첫 주문 술 한 병(또는 생맥 한 잔)이 1,000원이었습니다. 이 값으로 마셨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모두 2026년 7월~9월 글입니다. 아사히 생맥주는 빠지고, 300cc를 시키려는데 500cc로 주겠다고 먼저 권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10월 글의 이벤트 목록에는 이 행사가 없어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적었습니다 — 임산부인 걸 알아보고 먹기 좋은 메뉴를 골라 주었다, 소주를 다시 차게 해 달라는 부탁을 웃으며 받았다, 더워하는 일행에게 선풍기를 갖다주었다, 숟가락이 무거워 앞접시에 넣으면 쏟는다고 미리 알려 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역에서 걸어갑니다. 화곡역 3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걸린 시간은 3~5분, 화곡본동시장 가기 전 골목 초입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연인·부부와 간 글이 9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어머니나 동생과 간 글, 친구와 간 글, 혼자 간 글도 있고, 1인 연어처럼 혼자 시킬 메뉴가 있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생맥주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8건 중 1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14건
- 할인 28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짐 보관 28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6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4건
- 반찬 리필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9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화곡역 3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걸린 시간은 3~5분, 화곡본동시장 가기 전 골목 초입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4건 |
몇 층인지,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8건이 적었고, 카운터 쪽으로 가면 나온다, 「검은 커튼 아니고 더 직진」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일회용 가글을 놓아 두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화곡동 맛집 대부분 ... 화장실이 극악인 경우가 많음」이라며 이 점을 따로 든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9 |
| 2026-09 | 12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은가는 갈립니다. 자리 사이가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3건, 매장이 크지 않다·넓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테이블이 작아 그릇을 먼저 내어 드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다림은 적게 적혔습니다. 기다린다고 적은 글은 2건 — 「주말 저녁 30분내외」, 「조금만 늦게가도 만석이라 웨이팅을해야해서」 — 이고, 예약하고 금요일 19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1건입니다. 18시에 들어갔는데 금방 만석이 됐다, 월요일에도 다찌 한 자리 빼고 찼다는 글은 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예약석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47-7856 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는지 다른 길로 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14일까지의 글은 18:00~02:00, 9월 18일부터의 글은 17:00~02:00에 수요일은 01:00까지로 적었고, 휴무는 줄곧 화요일, 라스트오더는 00:40입니다. 8월 글 한 건은 일요일 휴무로, 9월 글 한 건은 월요일 01시 마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줄이라 직접 확인한 시각은 아닙니다.
- 값은 2026년 8~9월 글에 적힌 것입니다 — 연 set·꽃 set 27,500원, 숙성연어 1인 13,900원, 치킨난반 13,900원, 소주 5,000원. 한 끼에 둘이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벤트도 바뀌어, 네이버 쿠폰 서비스 꼬치가 9월까지는 닭다리, 10월 글에서는 아스파라거스입니다.
- 글 대부분이 같은 안내문을 옮겨 적었습니다 — 「통연어를 매장에서 직접 해체하고 숙성」, 「당일제작/당일소진」, 「사이즈가 다른 매장에 비해 큼직」과 이벤트 여섯 줄이 거의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이 문구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체험단·제공을 밝힌 글은 3건뿐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화곡동 맛집 '연꽃치 서울화곡점' | 신선도 최상 수제 통연어 맛집 2026-10-14 · 냠냠 고구마케이크
- 화곡동 맛집 | 숙성연어 야키토리 당일재료소진 연꽃치 화곡 2026-10-11 · LIKE JINNIE
- [서울/강서] 강서구 이자카야 화곡동 맛집 | 연꽃치 서울화곡점 2026-10-08 · 배공팡
- [화곡]강서구 이자카야 혼술 맛집 | 연꽃치 방문후기 2026-10-08 · 인생 2회차|먹짱 필라테스강사
- 9월 일상 기록(1일~15일) 2026-10-05 · 상현맨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 내게 와 쭈꿈 2026-09-29 · 되는대로 · 다음 색인
- 강서구 이자카야 연꽃치 화곡 2026-09-28 · 장거리✌️ 두집 부부 두부
- [서울 강서구] 화곡동 맛집ㅣ연꽃치 방문후기 2026-09-26 · 하나뿐의 여행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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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