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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홍익동

한식

왕십리맛나곱창

블로그 글 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왕십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 고산자로 곱창골목 초입의 제일곱창 바로 옆에 있는 곱창집입니다. 소곱창구이는 직원이 테이블 불판에서 구워 잘라 주고, 야채곱창·양념막창 같은 돼지 쪽 메뉴는 익혀서 호일 위에 나옵니다. 마무리는 날치알을 넣은 볶음밥(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은 원고료를 받고 같은 틀로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것을 셀 수 있는 글은 세 건뿐이고, 아래의 수는 모두 이 세 건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81-1, 1층 (홍익동)
  • 가격대₩3,000 – ₩31,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8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소곱창은 직원이 구워 줍니다. 소곱창을 시킨 두 글이 모두 직원이 불판에서 굽고 가위로 잘라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2분뒤에 먹어도 된다고 안내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야채곱창과 양념막창을 시킨 한 글은 「다 구워져 나오니, 바로 먹기만 하는거」가 좋았다고 했는데, 양념막창은 데워지는 동안 뒤집어야 해서 신경을 안 썼더니 탔다고 적었습니다.
  2. 소곱창을 시키면 따라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두 글이 기본 국물로 청양고추를 넣은 칼칼한 어묵탕이 나왔고 천엽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천엽도 소곱창 주문 시에 서비스로 주십니당」). 두 글 모두 소곱창을 시킨 날입니다. 야채곱창을 시킨 글은 기본찬이 「심플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3. 가 본 세 글이 모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소곱창과 염통에 대해 둘, 야채곱창에 대해 하나입니다. 두 글은 느끼하지 않았다고도 했습니다.
  4. 값을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2026년 5월 글은 소곱창 1인분 31,000원(2인분 62,000원)과 볶음밥 3,000원을, 6월 글은 영수증으로 야채곱창 2인분 30,000원·양념막창 16,000원·진로 5,000원·볶음밥 3,000원, 모두 54,000원을 적었습니다. 이 글은 「가격 착해서 기본찬은 기대하면 안돼요」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3/3가장 많이 시킨 것
볶음밥
3/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1/3협찬이라고 밝힌 글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3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3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3건 중 2건
양이 많다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건 중 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3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3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볶음밥 입니다 — 글 3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3건 중 1건
  • 차로 감 3건 중 1건
  • 친구와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왕십리맛나곱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3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가 본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가 본 사람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화장실도 내부에 남녀구분」). 화장실을 말한 글은 이 한 건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4하루에 3건
2026-10-23하루에 2건
2026-10-22하루에 2건
2026-10-18하루에 2건
2026-10-17하루에 2건
2026-10-16하루에 2건
2026-10-15하루에 2건
2026-10-0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틀의 원고 27건을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올라온 27건은 25건이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두 건은 아무 말이 없지만, 모두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였고 성동구청 공영주차장·포장 서비스·영업시간을 같은 문구로 되풀이합니다. 「이미지 속 메뉴판은」「사진으로만 봐도 테이블 간 간격이 넓고」처럼 받은 사진을 보고 쓴 흔적이 있고,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거기서 거듭 나오는 넓다·친절하다·웨이팅이 없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한 글이 「금욜,토욜밤은 웨이팅 있어서 대기자리까지 있는걸로 보여요」라고 짐작했을 뿐 기다렸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6월 일요일 초저녁에 간 글은 반쯤 차 있던 자리가 금세 찼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세 글이 다 다릅니다 — 친구와 차로 간 글 하나, 남자친구와 간 글 하나, 한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끼리 맞지 않습니다. 5월 글 머리에는 「매일 12:00 - 24:00」, 6월 글에는 수~일 12:00부터·월~화 17:00부터, 라스트오더 22:30으로 적혔는데 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꼴입니다. 원고 글들은 매일 12:00~24:00, 라스트오더 22:50, 월요일 휴무를 되풀이하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2026년 5~6월의 두 글에만 있습니다. 소곱창전골·순대곱창·반반막창의 값과 그 뒤의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490-3381은 원고 글 두 건에만 적혀 있고 가 본 글에는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가 본 글도 없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왕십리맛나곱창 내돈내산 주차 , 소문대로 만족스러웠던 쫄깃한 곱창맛집 모임장소로 추천 2026-06-16 · 러블리하이 · 다음 색인
  2. 왕십리 곱창 맛집 • 방송 출연 맛집 왕십리맛나곱창 소곱창 후기 2026-05-08 · 다혜의 enfp 일상
  3. 맛나곱창 [왕십리 소곱창 맛집] 왕십리 곱창거리 맛집 추천 2026-04-12 · ˚⋆ 흐름의 테이블 ⋆˚ · 다음 색인

후보 319건 중 본문 16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