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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중동
케밥·중동케밥·중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합정동

고깃집중식

이가네양꼬치 합정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합정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 마포한강푸르지오 상가에 있는 양꼬치 체인의 합정점입니다(주소로는 지하 1층). 250g 한 접시에 꼬치 여섯 개가 나오는 양등심꼬치 23,000원이 대표이고, 왕꼬치 18,000원, 양갈비 26,000원에 가지요리·꿔바로우·온면을 곁들여 먹습니다. 꼬치는 주방에서 초벌해 나오고 자리의 숯불 화로에 걸어 돌려 굽습니다. 2026년 5월 이전에 옆 가게까지 넓혔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그 뒤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31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4건입니다. 다른 지점(공덕·평촌·여의도) 글 5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길 14, 지1층 B117-2호 (합정동, 마포 한강 푸르지오)
  • 가격대₩3,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3:305건 중 3건
라스트오더23:004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한 글이고, 적어 둔 시간은 5분, 20분, 20~30분, 30분, 30분, 30분, 35분입니다. 평일 저녁 6시에 앞에 13팀이 있었다는 글, 토요일 4시 5분에 이미 9팀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대기판(화이트보드)에 이름과 인원을 적으면 직원이 이름을 부르는 방식이라, 가게 앞을 떠날 수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점심이나 애매한 시간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두 글입니다.
  2. 기다리는 자리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더운 날 가게 앞에 서서 기다렸고, 부르는 소리가 잘 안 들려 칠판만 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확장 전에는 가게 앞에 의자와 여름 천막이 있었다고 한 단골 글이 있지만 지금도 그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꼬치가 초벌해서 나온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숯불에서 조금만 더 익히면 되고, 미디엄~미디엄웰던이 가장 낫다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주문하고 꼬치가 나오기까지 10분쯤 걸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자리의 화로에 꼬치를 걸면 저절로 돌아간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꼬치 손잡이가 자석이라 홈에 맞출 필요 없이 붙는다는 글이 있고, 고기가 커서 꼬치끼리 부딪혀 안 돌아갈 때도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8개 더 보기
  1. 고기가 두툼하다·크다고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집에서 먹으면 작아서 실망한다는 글, 일반 양꼬치집의 얇은 냉동 고기와 다르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양고기 잡내가 없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거꾸로 양고기 맛이 너무 연해 「그냥 준수한 돼지고기구이」 같았다며 별 셋을 줬습니다(2026년 7월 31일 점심). 등심은 냄새가 없지만 왕꼬치는 향이 더 난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기본으로 무생채, 땅콩, 상추(치커리) 무침이 나온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쯔란과 청양고추가 앞접시에 놓이고, 고추에 테이블 간장을 부어 찍어 먹는 것을 여러 글이 권했습니다. 더 달라고 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네 글입니다 — 셀프바는 없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4. 17시 전에 가서 7만 원 넘게 시키면 요리 하나를 주는 네이버 쿠폰을 네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31일 점심에 그 쿠폰으로 탕수육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쓰는 걸 잊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0월 글은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야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5. 쿠폰 이야기 없이 7만 원 넘게 시켜 요리 하나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세 글입니다(평일 저녁 하나, 17시 전 둘). 2026년 8월에는 22주년 행사로 양갈비를 1인분 20,000원에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6. 합정역 8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120m, 걸어서 1~5분이라는 말이 나오고, 출구로 나와 바로 뒤 골목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길을 헤매 횡단보도를 건너 버렸다고 했고, 간판이 둘인데 파란 간판이 아닌 쪽으로 들어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 조용한 집이 아닙니다. 시끄럽다·북적이고 활기차다고 네 글이 적었고, 조용히 대화하기보다 맥주 곁들이기 좋은 곳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연기는 테이블 후드와 폴딩도어 덕에 잘 빠졌다는 글이 둘입니다.
  8. 다시 와서 쓴 글이 여덟 글입니다. 열 번 넘게 왔다는 망원 주민 글이 둘이고, 2~3년 전보다 지금이 더 맛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0/23가장 많이 시킨 것
양등심꼬치
17/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7건)와 「잡내가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3건 중 17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9건
재방문했다23건 중 8건
달다23건 중 6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6건
양이 많다23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3건 중 4건
비싸다23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1 · 아니다 2
튀김옷이 바삭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3건 중 14건
  • 초벌해서 나온다 23건 중 1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0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3건 중 7건
  • 반찬 리필 23건 중 4건
  • 쿠폰 23건 중 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4건
  • 할인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포장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등심꼬치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차를 대고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무료 주차 3시간이 넓은 주차장이라고 한 글이 하나 더 있어 두 글을 셌습니다. 「푸르지오 상가 1차 지하주차장 3시간 지원」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2시간이라 적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와서 주차는 모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9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가네양꼬치 합정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합정역 8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120m, 걸어서 1~5분이라는 말이 나오고, 출구로 나와 바로 뒤 골목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길을 헤매 횡단보도를 건너 버렸다고 했고, 간판이 둘인데 파란 간판이 아닌 쪽으로 들어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몇 층인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는 지하 1층이라 적혀 있고 목록 글 하나가 「건물 지하」라고 옮겼을 뿐, 계단으로 내려갔는지 지상에서 바로 들어가는지 쓴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 계단,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매장 안에 남녀공용 화장실이 있고 상가 화장실 위치도 붙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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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4
2026-072
2026-084
2026-094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5월 이전에 옆 가게까지 넓혔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5·7·8·10월 글). 넓고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네 글도 모두 확장 뒤의 것입니다. 확장 뒤로 기다림이 줄었다는 단골 글이 둘 있지만, 그 뒤에도 30분 넘게 기다린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9월까지의 글 8건은 「12:00-23:00, 라스트오더 22:30」, 10월 12일부터의 글 4건은 「12:00-23:30, 라스트오더 23:00」이라 적었고, 10월 14일 글 1건은 옛 값을 적었습니다.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비싸다는 글이 둘, 적당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인분 6꼬치로는 값이 있다는 글, 양갈비는 가성비가 좋진 않다는 글이 있습니다. 셋이 양갈비 2인분·양꼬치 1인분·맥주 3병을 먹었다는 글, 둘이 등심 3인분·왕꼬치·토마토계란볶음에 9만 원을 냈다는 글이 한 끼 값을 짐작하게 합니다. 2026년 8월의 양갈비 20,000원은 행사 값입니다.
  • 예약은 4인 이상만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세 글이 적었고, 2인은 예약이 안 돼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02-338-6788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안 간 글 둘 가운데 하나는 겪은 것 없이 「착한 주인장」「합리적인 가격」만 늘어놓은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양등심꼬치」 「2004년 4개 테이블에서 시작」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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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합정동 맛집 이가네 양 꼬치 양 갈비 전문점 방문 후기 2026-06-03 · 재스민의 일상 · 다음 색인
  23. [내돈내산] 이가네 양꼬치 합정점 (가게 확장 후 방문후기) 2026-05-28 · special hanna · 다음 색인

후보 385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