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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합정동

양식

오스테리아 샘킴

OSTERIA SAM KIM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샘킴 셰프가 하는 이탈리안 식당으로, 합정역 8번 출구 쪽 딜라이트스퀘어 A동 2층(마포 한강 푸르지오 상가)에 있습니다. 코스 없이 단품으로 시키며, 전채는 2만 원대, 파스타는 2만 원 후반에서 4만 원대입니다. 멜란자네(22,000원)는 가 본 25건 가운데 19건이 시켰고, 그다음이 열무 봉골레·트러플 생면 파스타·관찰레 까르보나라입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으로만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2025년 12월에서 2026년 7월 사이에 같은 합정동 맞은편 건물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길 14, 지상2층 204,205호 (합정동, 마포 한강 푸르지오)
  • 가격대₩2,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4 m² (약 5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1:30–22:00,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9건 중 3건
월~토11:30–22:009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21:303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 없이 가기 어려운 집입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23건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빈자리 알림」으로 취소표를 잡았거나 두 달 전에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워크인은 불가한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시간을 제한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90분 식사」, 6시 예약에 「일곱시반까지」.
  2. 간이 센 집입니다. 맛을 다룬 16건 가운데 10건이 짜다거나 간이 세다고 적었고, 2건은 짜지 않았다고, 1건은 「간이 센 편인데 짜다는 느낌은 전혀 안」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관찰레 까르보나라·흰살생선 엔초비 파스타·봉골레를 시키면 직원이 「짤 수도 있다」고 먼저 묻는다는 글이 여럿이고, 까르보나라를 「너무너무 짜서」 남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13건이 오픈 키친이라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에 앉으면 요리하는 모습이 잘 보인다는 글이 여럿이고, 셰프가 주방에서 반죽하는 걸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바 자리와 일반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은 글이 5건, 별도 룸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2026년 7월의 글은 새 자리의 주방이 「반정도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4. 양이 많은 집은 아닙니다. 3건이 둘이서 시킨 양으로는 배가 차지 않아 한 접시를 더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반 이탈리안 집의 「0.85 ~1배」 정도라고 적었고, 주변 테이블은 대개 사람 수보다 한두 접시 더 시킨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1/25가장 많이 시킨 것
식전빵(포카치아)
8/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느끼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5건 중 8건
조용하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달다25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5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3건
양이 적다25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간이 세다그렇다 10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3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3건
  • 이전해 옴 25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와인 판매 25건 중 4건
  • 커피 판매 25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포카치아)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2건

지금 자리로 옮기고 나서는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2건이 직접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의 글은 「이젠 마포푸르지오 상가에 들어와 있어 주차가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딜라이트스퀘어 1 건물에 대야 할인이 된다며 2 건물에 댔다가 할인을 못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시간 무료라는 말도 있지만 이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친구와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오스테리아 샘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5건
엘리베이터25건 중 2건

건물 2층에 있습니다. 5건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2건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 스타벅스 옆 승강기나 청담동 순도리 앞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계단이 가게와 더 가깝다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는 글은 2건 있습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7-0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
2026-0912
2026-101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냐는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는 쪽이 3건(「맛있어야 되는 가격이다」), 셰프 이름값에 비해 합리적이라는 쪽이 4건입니다. 둘이서 세 접시에 14만 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은 무엇을 시키느냐에 따라 크게 다르며, 트러플 생면 파스타 값은 40,000원과 45,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같은 합정동에서 맞은편 건물로 옮겼습니다. 2026년 7월 21일 글이 「새로운 건물로 이사했다」고 적었고, 옛 자리는 「높은 층고에 소리가 너무 울렸는데」 새 자리는 더 아늑하다고 했습니다. 2025년 12월에 옛 자리를 다녀온 글은 자리와 층에 대한 말을 세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와 일부 정보 정리 글에는 옛 주소(양화로3길·토정로3안길)와 「골목 안쪽」 안내가 남아 있으니 따르지 마십시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와서 매장 앞 벤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2건이고, 직원이 메뉴판을 먼저 가져다줬다고 했습니다. 예약 없이 와서 기다리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적었는데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월~토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8:00, 일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월요일 ~ 금요일」로 적었지만 토요일 저녁에 다녀온 글이 있어 토요일도 여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은 여는 시각을 11: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1:30은 3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324-3338로 6건이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전화 예약이 안 되니」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의 정보 정리 글 3건(옛 주소·지어낸 손님 반응이 섞임)은 홍보성 묶음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스테리아 샘킴 2026-10-08 · KOONGSAE
  2. [맛집후기] 오스테리아 샘킴 후기 (10/6 화요일 저녁 방문_샘킴쉐프 .... 2026-10-08 · 잘 먹고 잘 사는 신혼일기
  3. 합정 오스테리아 샘킴 뇨끼 트러플 생면 파스타 파케리 이탈리안 요.... 2026-10-08 · 배팅이의 영문캘리 여행♬
  4. 무화과의 계절,, 2026-10-07 · 아이엠에스이엔 · 다음 색인
  5. 스타 세프 샘킴 셰프의 파스타집, 오스테리아 샘킴 예약 및 방문 솔.... 2026-10-07 · 니줄햄아카이브프로젝트
  6. 냉부해 맛집, 오스테리아 샘킴 2026-10-06 · 즐거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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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합정 맛집] 오스테리아 샘킴 취소표 예약으로 샘킴 셰프 실물 영접하고 온 내돈내산 후기 2026-09-28 · 뚱스타 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7. [합정]오스테리아 샘킴 파스타 후기 2026-09-28 · 좋아하는거 끄적끄적
  18. 합정역 오스테리아샘킴 : 예약방법,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7 · 정야의 모든 날
  19. 합정_샘킴식당 오스테리아_26.05.28 2026-09-26 · After the rain
  20. 시골쥐(들)의 서울여행 2026-09-25 · 망빈이네 · 다음 색인
  21. 샘킴쉐프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샘킴 방문후기 2026-09-25 · 몽글몽글
  22.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 나의 여름 이야기*🌱°。⋆ෆ‧₊˚ 2026-09-21 · To make it count · 다음 색인
  23. 오스테리아샘킴 예약 캐치테이블 주말 저녁 메뉴 (셰프님 실물 후기.... 2026-09-19 · Take my time ღ
  24. 오스테리아샘킴 | 샘킴 셰프의 자연주의 캐주얼 레스토랑 2026-08-10 · 춤도링 °‿‿° · 다음 색인
  25. 거처를 옮긴 오스테리아 샘킴 2026-07-21 · 오늘의 우회 · 다음 색인

후보 371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