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오레노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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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과 상수역 사이 독막로8길 16 1층에 있는 닭 육수 라멘집입니다. 라멘은 하얀 토리빠이탄과 매운 카라빠이탄 두 가지이고, 값을 적은 가 본 글은 모두 한 그릇 13,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입구 앞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하고 번호가 불릴 때까지 밖에서 기다린 뒤, 다찌석이나 테이블에 앉아 먹습니다. 2025년 여름께 한 골목 뒤 작은 매장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6건은 은평·강남·송파 지점이나 앞집 카페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8길 16, 1층 (합정동)
- 가격대₩5,000 – ₩13,000
- 면적면적 187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7건 중 2건 |
|---|---|---|
| 매일 | 11:00–22:00 | 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15건이 기다림을 다뤘고 13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10분, 15분, 15분, 15~20분, 20분, 30분, 30분, 50분, 「거의 1시간」입니다 — 1시간은 주말, 50분은 주말 오후 1시였습니다. 11시 오픈인데 10시 40분에 가 보니 「이미 다들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2건은 월요일 오후 5시 45분과 추석 연휴 첫날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라멘 한 그릇이라 줄이 빨리 준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 주문이 곧 줄서기입니다. 7건이 입구 앞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하면 그 번호가 대기 번호가 된다고 적었습니다. 일행이 다 와야 앉을 수 있고, 콜라를 더 시키려면 다시 밖에 나가 키오스크로 결제해야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김치·적초생강·고수는 이때 함께 골라야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10건이 면·육수·밥을 더 받아 먹었습니다. 면은 반 개나 한 개 중에 고르고, 면을 더 시키면 닭고기 한 조각과 파를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면 한개는 처음 나왔던 양이 그대로」 나온다며 반 개면 충분하다는 글이 있고, 먹던 것과 다른 육수를 받아 두 가지 맛을 보라는 글도 셋입니다.
- 다찌석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6건이 주방을 둘러싼 바 자리와 2~4인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6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4건은 바 자리 앞 오픈 주방에서 직원이 핸드 믹서로 육수 거품을 내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다인원 방문은 좀 어려울거 같」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카라빠이탄은 세지 않습니다. 맛을 적은 3건이 모두 맵지 않다고 했고, 「신라면 정도」「그리 맵지 않고 칼칼함만 살짝」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을 따진 2건은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만원 초반대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면과 육수가 무료라는 글과, 미쉐린 맛집치고 부담 없다는 글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토리빠이탄
매장이 넓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8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6건
- 오픈 주방 18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3건
- 주차 규모 1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2건
- 이전해 옴 1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5건 |
|---|
가게 앞에 몇 대 댈 자리가 있습니다. 5건이 매장 앞 주차 공간을 적었고, 세어 둔 수는 3대, 4~5대, 4대입니다. 한 글은 앞 노상 주차장이 평일에도 꽉 차 걸어오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 우측 3곳」「당인노상공영주차장」은 두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7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8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2·3층에 있다는 글이 하나 있다는 점은 함께 봐 주십시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건물 화장실을 써야 하고 「여자화장실은 2층, 남자화장실은 3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옮겨 온 가게입니다. 동네에 오래 산 한 글이 「원래는 한 골목 뒤에 있었는데」 손님이 늘어 「도보 1분거리에 확장 이전」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2025년 여름쯤 10평 매장에서 옮겼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2026년 8월 이후라 옛 매장 이야기는 섞이지 않았습니다.
- 「합정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7분」「상수역 4번 출구 도보 5분」은 여러 글이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고, 걸어가 보니 어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도 한 번 지나쳤다는 글은 우리가 세지 않은 글입니다.
-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테이블링·캐치테이블 같은 원격 줄서기가 없고 현장 키오스크로만 줄을 선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75-3539 는 네 글이 같게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무엇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브레이크 타임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시 오픈 전에 줄이 선다는 것만 겪어서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차슈 추가가 있는지는 갈립니다. 있다는 글(메뉴 옵션에 차슈 추가가 있었다)과 강남점과 달리 본점엔 없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또 같은 8월 글 하나는 12,000원·소유라멘을 적었지만 같은 달 영수증을 인증한 글과 어긋나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사진첩을 탈탈 털어 2026-10-09 · . ⊹ ₊•˚₊‧ꕤ · 다음 색인
- LOVE YA! 2026-10-08 · *
- 서울 합정 오레노라멘 본점 웨이팅 내돈내산 미슐랭 맛집 2026-10-08 · 윤슬한 여행, 맛집한 하루
- 합정역 라멘 맛집 오레노라멘 본점, 왜 유명한지 먹어보니 알겠더라 2026-10-08 · 하루 한 조각
- 합정 8년 연속 미쉐린 일본식 라멘 맛집 오레노라멘 본점 2026-10-07 · 지야네
- [Aug.] 워킹맘 일기| 코스트코, 힘든 육아, 3일연휴의 상처 2026-10-06 · si_on_gyeol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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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