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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바베큐바베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합정동

양식

슬로우야드 바베큐

SLOWYARD BBQ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합정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포은로 7의 앞마당이 딸린 2층 단독 건물에서 참나무로 훈연한 텍사스식 바베큐를 내는 집입니다. 저녁에는 2층에서 플래터를 나눠 먹습니다 — 스모크 플래터(1~2인) 48,000원, 슬로우야드 플래터(2~3인) 74,000원, 파티 플래터(4~5인) 117,000원이고, 번에 고기와 코울슬로를 넣어 작은 버거처럼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1층에서 런치델리를 따로 열어 풀드포크 보울·자메이카치킨 보울을 11,000원에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나머지는 드라마 촬영지 안내·열거 글·사진첩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7, 1,2층 (합정동)
  • 가격대₩4,500 – ₩117,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83 m² (약 20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1건 중 11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21:305건 중 5건
쉬는 날월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 열세 글이 넓다고 적었고, 일곱 글이 통창으로 앞마당이 보인다고, 세 글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11명 대가족이 테이블 3개를 붙여 앉은 글, 8명 회식 글이 있고, 안쪽에 룸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소리는 갈립니다: 조용하다는 글이 둘, 말소리가 울려 직원을 부르기 어려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플래터는 「보기보다 많다」는 쪽입니다. 여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여자 2명이서 먹으면 음식이 남을 정도」, 「4명이 먹기에도 양이 충분」. 세 글은 처음엔 적어 보였는데 먹어 보니 괜찮았다고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양이 적다고 한 두 글은 둘 다 점심 런치델리 샌드위치·보울 이야기입니다.
  3. 새우 아라비아따는 맵습니다. 세 글이 맵다고 적었고, 모두 이 토마토 파스타 이야기입니다 — 「귀가 아플지경」, 「열라면보다 더 매운 느낌」. 메뉴판에 고추 두 개 표시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가족은 맵지 않은 레몬크림 파스타를 골랐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0/24가장 많이 시킨 것
스모크 플래터
13/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13건
깨끗하다24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4건
맵다24건 중 3건
조용하다24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2건
  • 통창·채광 24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5건
  • 맥주 판매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3건
  • 커피 판매 24건 중 3건
  • 주차 규모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건
  • 와인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스모크 플래터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9건

합정 한복판인데 주차가 됩니다. 아홉 글이 주차했거나 주차가 된다고 적었고,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이 넷입니다. 자리 수는 「8대까지」와 「한 10대 정도」로 두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은 건물 옆 대로변 네 자리는 「슬로우야드 주차장이 아니며」 벌금이 나올 수 있다고 따로 경고했고, 붐빌 때는 직원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안내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슬로우야드 바베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1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1층과 2층이 다르게 쓰입니다. 열두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바베큐는 2층에서 먹고, 1층은 평일 점심 런치델리 자리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과 8월 글은 1층이 비어 있었는데도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고, 9월의 한 글은 「식사는 2층에서만 가능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런치델리는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식기를 1층 퇴식구에 직접 반납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식사 자리가 주로 2층인데,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간 가족 글이 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쉽다는 뜻도 어렵다는 뜻도 아니고,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다른 한 글은 1인 화장실이 여러 칸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86
2026-0911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8명 회식에서 추가로 시킨 플래터가 거의 한 시간 안 나와 물어보니 주문이 누락돼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에 호출벨이 없다고 이 글과 다른 한 글이 적었습니다. 반대로 점심 런치델리는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11시 30분 오픈에 가서 바로 앉은 글과, 일요일 오후 1시에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다섯 글이 했거나 된다고 적었고, 주말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마지막 자리」였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줄을 섰다고 쓴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버스 두 글, 합정역에서 걸어온 두 글. 합정역 8번 출구에서 344m, 걸어서 5분이라는 거리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라스트오더 21:30, 월요일 휴무로 거의 같습니다. 요일을 「화~토」「화~금」으로 잘못 옮긴 글이 있고, 드라마 촬영지 글 하나는 마감을 23:00으로 적었습니다. 1층 런치델리는 화~금 11:30-15:00에만 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한 끼에 따라 다릅니다. 점심 둘이서 BBQ 런치 플레이트·브리스킷 버거·콜라로 45,000원, 친구 넷이 파티 플래터와 에이드 두 잔으로 137,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는 글이 하나(「비싸긴해」), 1인당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332-0999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되고, 8인이 넘으면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11명 가족은 전화로 예약했고 아이 의자와 아기 식기를 미리 물어봐 줬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연남 데이트 맛집 6곳 솔직 후기 2026-10-10 · 인생의 주인: 맛있는 소비 이야기
  2. 합정 브런치 맛집 슬로우야드 바베큐 | 평일 런치델리, 풀드포크 보.... 2026-10-08 · 초지일관의 경험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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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합정 바베큐 맛집 슬로우야드 | 주차 편하고 분위기 좋은 BBQ 식당 후기 2026-06-07 · 꽁니의 하루 · 다음 색인

후보 368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