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뉴욕아파트먼트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뉴욕아파트먼트는 합정역 8·9번 출구 쪽 마포한강푸르지오 2차 상가(딜라이트스퀘어) 2층 217호에 있는 미국식 버거·타코·훈연 바비큐 집입니다. 가서 먹은 글이 적은 값은 뉴욕치즈버거 세트 16,500원, 맥앤치즈버거 15,500원, 패티타코 14,500원, 다이어트수제버거 세트 24,500원, 뉴욕라자냐 21,500원, 코로나리타 16,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6건입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10월 13일 SBS 생방송투데이 서교동 편이 나간 뒤 며칠 사이 올라온 방송 정리 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14, 2층 217호 (합정동,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 가격대₩4,5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1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10–23:00 | 4건 중 4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 앞이 열린 테라스 자리입니다. 가 본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평일 낮 12시쯤 간 글은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두니」 실내와 테라스가 이어졌고 빨간 줄무늬 차양 아래 노란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고, 평일 늦은 저녁에 간 글은 「이미 이 자리는 만석」이라 테라스에 앉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다섯 가운데 넷은 거의 같은 문구(「낮에는 브런치…저녁에는 야외 펍」)를 쓰고, 그중 한 글만 체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 다이어트수제버거는 이름과 반대입니다. 먹은 한 글은 칼로 반을 가르니 「빵 사이가 거의 고기로 채워져」 있었고 「반만 먹어도 꽤 배가 불렀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세트 24,500원에 감자튀김과 바닐라쉐이크 옵션을 더해 32,000원이었다고 합니다.
- 리뷰를 쓰면 서비스 메뉴를 줍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주문 화면에 네이버 리뷰는 오레오후라이즈, 구글은 맥앤치즈, 티맵은 코올슬로, 카카오맵은 매쉬드포테이토라고 안내돼 있었다고 적었고, 9월 글은 영수증 리뷰로 오레오후라이즈를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코로나리타
육즙이 있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3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2건
- 통창·채광 6건 중 2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6건 중 2건
- 차로 감 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 가족과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6건) |
|---|
가게는 상가 2층입니다 — 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는지 계단으로 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돼요」는 가 보지 않은 정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복도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편의시설을 옮겨 적은 글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8 | 하루에 2건 |
|---|---|
| 2026-10-14 | 하루에 6건 |
| 2026-10-13 | 하루에 1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두 글만 다뤘습니다. 평일 점심에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라고 적었고, 평일 늦은 저녁에 간 글은 손님이 많아 테라스가 만석이었다고 적었지만 줄을 섰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두 글 모두 10월 13일 방송 전이나 직후라 방송 뒤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데이트 두 글, 아이와 함께 간 가족 한 글입니다. 친구 모임이나 여럿이 가서 바비큐 모둠을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단체·회식에 좋다」는 말은 모두 가 보지 않은 글이나 짐작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네 글이 모두 「매일 11:10~23:00」이라 적었지만 넷 다 네이버 정보를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정리 글 한 건(98268)만 「매일 12:00~02: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주문 마감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가 본 글들이 낸 금액을 적은 것이 2026년 8~10월 것이라 그 뒤 값은 모릅니다. 한 끼 값은 버거 세트 하나에 음료를 더하면 2만 원대 중반부터, 세 메뉴를 시킨 한 글은 70,000원이었습니다. 옮겨 적은 메뉴판끼리도 피기크림버거(14,500원과 15,500원), 뉴욕스테이크버거(한 글만 13,500원)처럼 갈립니다.
- 전화는 02-333-7626으로 스무 건 넘게 같게 적었고, 한 글(98253)만 02-325-7620과 독막로7길의 「홍대점」을 따로 적었습니다 — 다른 글 어디에도 근거가 없어 따르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가 본 여섯 글 가운데 넷(2026년 10월 9~17일)이 「전면 개방 테라스」「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야외 펍」을 거의 같은 말로 썼고, 그중 한 글만 「체험을 제공받아」라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셋은 아무 말이 없어 제 돈인지 협찬인지 모릅니다. 블루리본 8년, 17년 영업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 수제버거 고기에 빵을 곁들인 듯한 뉴욕아파트먼트 2026-10-17 · 여행과 맛집 좋아하는 미간이네
- 합정역 맛집 뉴욕아파트먼트, 수제버거부터 라자냐까지 가족 외식 .... 2026-10-17 · 앙로그
- [합정 테라스 맛집] 전면 테라스에서 즐기는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와 바베큐, 뉴욕아파트먼트 2026-10-09 · 부린이의 생각 · 다음 색인
- 합정역 맛집 타코 존맛 뉴욕아파트먼트 합정 추천 후기 2026-10-09 · 르쉐 블로그 · 다음 색인
- 합정 맛집 뉴욕아파트먼트|합정역 수제버거 맛집 데이트 후기 2026-09-15 · 쩡장군의 식도락 먹방캠핑 · 다음 색인
- 합정 수제버거 데이트 맛집 추천 ‘뉴욕아파트먼트' 2026-08-01 · 행복의 지도 · 다음 색인
후보 360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