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쥬에
JU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쥬에는 한남동 독서당로 언덕 끝 단독 건물에서 광둥식 중식을 코스와 단품으로 내는 집입니다. 1층은 룸, 2층은 홀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점심 코스는 108,000원부터, 저녁 코스는 178,000원부터이고, 단품은 북경오리 반 마리 80,000원, 전복소매 3개 27,000원, 흑초탕수육 58,000원 같은 값이 적혔습니다.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은 4명 402,500원(96855)과 둘이 콜키지 포함 약 30만 원(96866) 두 건입니다. 가족 생신·기념일로 간 글이 대부분이고, 생일이라고 예약에 남기면 복숭아 모양 찐빵을 내어 준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다른 집 글 3건과 목록 글 2건을 빼고 가 본 글 25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24-7, 지하1,지상1,2층 (한남동)
- 가격대₩15,000 – ₩24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0 m² (약 1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30–22:00, 6건이 주말 11:30–21:3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00 | |
|---|---|---|
| 주말 | 11:30–21:30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8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8:00 | 6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7:30 | 6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6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차로 가면 발렛에 맡깁니다. 발렛을 겪어 적은 글이 10건이고, 96844·96850·96860·96861 은 값이 3,000원이라 적었습니다. 96861 은 「발렛만 가능하고 발렛비는 3,000원 발생해요」라 했고, 96855 는 길이 급경사라 「발렛없었으면 차 유기했을 듯」이라 적었습니다. 96871 은 「주차공간이 협소한 편이더라구요」라 적었습니다.
- 룸을 쓴 글이 9건입니다. 96864 는 10인이라 가장 큰 룸을, 96845 는 6인인데 넓은 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96844 는 룸을 쓰면 코스나 그 값에 준하는 단품을 시켜야 하고 1인 최소 런치 108,000원·디너 17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층이 개방된 홀이라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10건입니다. 네이버 예약(96861·96863), 캐치테이블(96850·96849)을 썼고, 96859 는 예약금 1인 5만 원이 결제됐다가 입장하면 취소된다고 적었습니다. 96849 는 평일 디너에 「빈자리는 하나도 없었다」, 96552 는 「머무는 내내 만석이었으니」 예약을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생일 디저트에 복숭아가 장수를 뜻한다고 설명해 주었다는 글(96871), 차를 계속 채워 주었다는 글(96864·96868)이 있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96855 는 「친절함보다는 도도함이 느껴지던 서비스」라 했고, 96860 은 대체로 친절했지만 「한분은 조금 시크한 편이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96858 은 직원이 주문을 넣지 않아 음식이 한참 안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누린내는 갈립니다. 96855 는 전복 쇼마이에서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확 풍겨서」 당황했고 북경오리 껍질에서도 났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96866 은 바비큐에 「잡내가 전혀 나지 않아서 좋았다」, 96551 은 북경오리가 「냄새가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라 적었습니다. 1 대 2입니다.
- 차는 코스에 들어 있고 계속 채워 주지만, 단품으로 시키면 값을 따로 받습니다. 96860 은 「단품으로 주문하면 차는 미포함이라 따로 주문해야 하는데」라 했고, 96855 는 「차 값을 인당 별도로 청구하더라고요」라며 마신 백차가 맹물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북경오리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비싸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0건
- 발레파킹 24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9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값 없는 음료가 나오지 않았다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와인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8건
- 데이트 24건 중 8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등록 주소에는 지하 1층이 있지만 지하에 무엇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 룸에서 먹었다는 글과 2층 홀을 본 글만 있습니다. 지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계단·엘리베이터를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와 좌석 모두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은 96868 이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은 언덕입니다 — 96859 는 「약간 가파른 길」, 96855 는 「급경사」, 96846 은 「막다른 길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층 홀로 어떻게 오르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96845 는 1층 룸 「룸 안에 개인 화장실까지 마련 되어 있었다」고, 96848 은 「화장실 전체가 한 칸이라 문을 꼭 잠가야해요」라 적었고, 96856 은 「화장실이 너무 어두워서 정전인 줄 알구」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3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작 코스(128,000원)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에 간 96871 은 「제가 갔을 때는 흑초탕수육 이 나왔어요」라며 지금은 칠리새우가 나온다고 적었고, 9월 이후 글(96859·96856·96864)은 자작 코스에 싱가폴식 칠리새우가 들었습니다. 이전한 것이 아니라 메뉴가 바뀐 것입니다.
- 대중교통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96850 은 버스 「110A번타니까 바로 앞정류장에서 내리긴함」이라 했고, 96844 는 접근성이 좋지 않다며 「옥수역 도보 20분」, 한강진역 도보 30분이라 차를 권했습니다. 96859 는 용산역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대부분이라 그렇습니다. 96861 은 15분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노키즈존이고 룸에서는 미취학 아동도 된다는 말은 96844·96846·96859·96868·96551 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96551 은 「매장확인 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8건이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30-22:00(15:00-18:00 쉼), 주말 11:30-21:30 은 같고, 주말 쉬는 시간은 15:00-17:30(3건)과 15:00-18:00(1건)으로 갈립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비싸다고 8건이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96862 는 디너 코스가 「가격이 넘 부담돼」 단품을 시켰고, 96854 는 코스보다 단품이 가격도 착하고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두 건뿐이니 끼니 값은 시킨 것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보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2-798-970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2~4인 홀 좌석만 되고 룸·5인 이상은 캐치테이블이나 전화로 예약한다고 96844·96862 가 옮겨 적었습니다.
- 96861 과 96863 은 같은 사람이 같은 생일 방문을 두 블로그에 쓴 것으로 보입니다. 두 건으로 셌지만 실제로는 한 번의 방문입니다. 96844 와 96868 은 이름 뜻·콜키지 표·룸 조건을 같은 순서로 옮겨 적었고, 96868 의 편의시설 목록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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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1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