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머릿집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머릿집은 한남동 대사관로30길 골목에 2026년 9월 문을 연 고깃집입니다. 돼지 머릿고기를 대패처럼 얇게 썰어 테이블 불판에서 직접 굽는 「머릿고기 대패」가 중심이고, 반판 500g이 39,000원, 한판 1kg이 69,000원입니다. 고기 기름에 김치와 콩나물을 같이 굽고 뚝배기에 끓여 내는 멜젓과 살얼음 무생채를 곁들이며, 마무리로 라면국밥(8,000원)을 시킨 글이 19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영수증을 붙인 글은 1건이고, 나머지는 협찬 여부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문을 연 지 한 달이 안 된 집이라 바뀐 것은 아직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0길 21, 1층 (한남동)
- 가격대₩6,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7:00–02:00, 3건이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2:00 | 22건 중 19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2:00 | 22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01:30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접 굽는 집입니다. 21건이 테이블의 가스버너·둥근 불판에 손님이 구웠다고 적었고, 직원이 구워 준다는 글은 없습니다. 벽에 「맛있게 먹는 7대 원칙」이 붙어 있어 불판을 달구고, 소금·후추를 뿌리고, 기름이 나오면 김치와 콩나물을 올리고, 「고기를 바짝 익힌다」 순서를 따라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반판을 두고 「반판인데도 양이 상당해요」「소쿠리에 대패가 수북하게」라고 적었고, 엄마·이모와 셋이 반판과 수육 소, 라면국밥을 시켜 「조금 남겼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대패라고 부르지만 일반 대패보다 두껍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일반 대패보다는 확실히 좀 더 두툼」). 얇다고만 적은 글이 3건이라 이 점은 갈립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은 8건이고, 냄새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 「야장」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10건이지만, 길가에 따로 놓인 바깥 자리라기보다 폴딩도어와 통창을 활짝 연 실내 자리로 읽힙니다 — 「실내지만 폴딩도어가 활짝 열려있어서」. 바깥에 앉는 자리가 따로 있는지는 글들로 가려지지 않습니다.
3개 더 보기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남역에서 8분, 5~10분이라고 적었고, 용산에서 400번 버스로 '순천향대학병원·한남오거리'에 내려 5분, 한강진역에서 110B 버스로 두 정거장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6건, 남편·남자친구와 간 글이 5건, 엄마·이모와 간 글이 1건입니다.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포토리뷰를 쓰면 라면국밥을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를 7건이 적었고, 그중 1건은 실제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머릿고기 대패
양이 많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잡내가 없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고기가 두툼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아니라고 26건 중 2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5건
- 반찬 리필 26건 중 5건
- 통창·채광 26건 중 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문을 열면 골목과 이어진다는 글이 많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가게 뒷편으로」 가면 남녀가 나뉘어 있고 깔끔했다고 했지만, 매장 안인지 건물 밖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외부 화장실」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2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틀이 보입니다. 개업 직후 보름 남짓에 글이 몰렸고 「서울 최초 머릿고기 대패」「오픈 1주일 만에 160팀」, 같은 인플루언서·배우 이름, 테이블마다 놓인 몇 번째 테이블 안내문이 거듭 나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원고가 섞였을 수 있어 칭찬의 수는 덜어 읽어야 합니다. 160팀·유명인 방문·김해 출신 사장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10월 9일 글, 「식사하는 동안에도 웨이팅이 이어지고」). 「웨이팅 생기기 전에」처럼 곧 줄이 생길 것 같다고만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토요일 저녁과 평일 6시 반에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2:00까지, 그중 16건이 라스트오더 01:30이라고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조금 비싼 감이 없지 않아」),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반판을 두 번 시켜도 한판 값으로 받는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계산서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10-2397-2999는 8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5명이 넘으면 미리 연락하라는 글이 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뿐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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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2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