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한남동

일식

교카이젠 한남

KyokaIzen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한남오거리 독서당로 65-1 1층, 원래 올리브영이 있던 자리에 문을 연 저온조리 돈카츠집입니다. 안양 평촌 교카이젠의 분점입니다. 부위(모둠·특등심·특상등심·안심)마다 돼지 품종을 골라 시키는데, 그날 낼 수 있는 품종이 매일 달라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하고 캐치테이블에 대기를 걸 때 메뉴를 미리 고른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한 접시는 2026년 9~10월 글에 19,000원에서 32,000원이었고, 송학 재래돼지 특상등심은 70,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한남점에 가 본 글이 17건입니다. 평촌점 글 9건과 남의 가게 글 2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65-1, 1층 (한남동)
  • 가격대₩5,000 – ₩70,000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11:00–20:00, 2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6건 중 3건
매일11:00–20:006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7건 중 7건
쉬는 날일요일·월요일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방이 열려 있어 튀기고 써는 것을 앞에서 봅니다. 다섯 글이 이를 적었고, 바 자리에 앉아 셰프들이 조리하는 것을 구경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주문한 품종을 설명하는 만화와 품종 안내지를 자리에서 내어 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2. 자리는 바(다찌)석이 대부분이고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다섯 글이 바석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적었는데, 테이블 수는 「4인용 테이블은 4개쯤」, 「4인석 테이블 2개」, 「테이블 두 개」, 「2~3개」로 글마다 달랐습니다. 네 글은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다섯,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넷입니다. 11시 오픈에 맞춰 캐치테이블을 걸었는데 이미 10팀 이상이라 1시간쯤 기다렸다는 글, 금요일 10시 50분에 도착해 10번째였다는 글, 토요일 1시쯤 14팀이 1시간 만에 빠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4시 40분과 추석 다음 날 토요일에는 앞에 한 팀이었습니다. 평일 5시 반, 명절 연휴에는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4. 주차는 발렛입니다. 세 글이 발렛비 5,000원을 적었고, 한 글은 「주차는 발렛만됨」이라며 발렛 부스 앞 길가에 세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변 주차가 어려워 공영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기름진 맛이 쌓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 글이 먹다 보니 느끼했다고 적었고(「세조각부터 물리기 시작」), 한 글은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세 글이 적었고, 잡내가 없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8/15가장 많이 시킨 것
옥수수 냉수프
3/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4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2건
깨끗하다15건 중 2건
재방문했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5건 중 4건
좁다15건 중 4건
느끼하다15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5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5건 중 5건
  • 발레파킹 15건 중 3건
  • 냉방 15건 중 1건
  • 맥주 판매 15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옥수수 냉수프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4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교카이젠 한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한남점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들은 모두 평촌점 이야기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5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남역에서 509m」는 예약 앱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과 반려동물·8세 이하 출입금지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0:00, 브레이크 15:00-17:00으로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휴무가 갈립니다. 세 글은 일·월 휴무로, 두 글은 월~일 영업에 「휴무일은 매월 달라질 수 있음」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 전 라스트오더가 2시 10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촌점은 매일 연다는 글이 많지만 한남점과는 다릅니다.
  • 한 끼 값은 품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비싸다고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생각보다 싸다고 적었습니다. 안심 추가 값은 2026년 8월 글에 4,000원, 10월 글에 4,500원으로 적혀 그 사이에 올랐을 수 있습니다. 병맥주 8,000원에 「가격 실화」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예약은 안 되고 캐치테이블 대기만 된다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예약이 안 되는 것 같다고만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11-8367은 두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무엇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교카이젠 한남점 후기 2026-10-12 · oyubin77님의블로그
  2. [용산/한남]돈카츠 1황 교카이젠 한남 방문후기 2026-10-11 · 이원호의 발자취
  3. [한남] 교카이젠 2026-10-10 · 장세호21세기표류기
  4. 교카이젠 한남 야 부산 안가도되겠다 레전드 저온조리 돈카츠 (캐치.... 2026-10-08 · 쮸로그
  5. 남자들의 소울푸드 돈까스!! 성지를 가보다!! 교카이젠 한남!!!!! 2026-10-08 · 노아헤어 NOA HAIR
  6. 한남동 돈카츠 맛집 교카이젠 한남 | 캐치테이블 꿀팁·특상등심·영귤무화과소바 내돈내산 후기 2026-10-08 · 머무른 기록 · 다음 색인
  7. [한남동 맛집] 교카이젠 한남!육즙 가득한 최상의 돈카츠 2026-10-06 · Focus On My Life
  8. 교카이젠 한남 방문후기, 평일 저녁 오픈런으로 먹은 버크셔K 모둠 2026-10-05 · 닥스쿵스
  9. 서울 한남동 [교카이젠 ; 境界線] 2026-10-03 · 맛잘알 호소 일지
  10. 교카이젠 한남 | 매일 달라지는 돼지 품종, 프리미엄 저온카츠 맛.... 2026-09-29 · Daily Archive
  11. 한남 교카이젠|돈까스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인생 돈카츠 2026-09-28 · 츄이 스토리 (츄이의 한입)
  12. 한남동 맛집 교카이젠 돈카츠 입 안에서 녹아버림. 2026-09-28 · Gu nyang Ju nyang
  13. 2026 아홉번째(9월-1, 삐빅 εїз ྀིྀིྀིྀིྀ ) 2026-09-20 · l_lyojin · 다음 색인
  14. 2026년 8월 2026-09-11 · Home Sweet Home · 다음 색인
  15. 한남동 맛집 ‘교카이젠 한남’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07 · 그럼에도 불구하고 뚜벅뚜벅

후보 297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