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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감자탕감자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한강로3가

술집한식

용산봉숭아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 한강대로15길의 2층짜리 옛 주택을 고친 한식 술집입니다. 광주식 오리감자탕(34,000원), 순천식 돼지곱창전골(28,000원), 가브리살 보쌈(32,000원), 제철 숙성회와 생새우회를 소주와 함께 먹습니다. 1층 홀과 룸, 가게 앞 평상, 2층 홀과 테라스로 자리가 나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31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8, 1, 2층 (한강로3가)
  • 가격대₩4,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6:30–24:00, 12건이 주말 16:00–24:00, 2건이 매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6:30–24:00
주말16:00–24:00
매일16:00–24:0018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16:00–24:0018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0013건 중 1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열세 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평일 40분, 40분, 50분, 1시간, 그리고 주말 3시간, 3시간 40분입니다. 주말에 4시 17분 캐치테이블에 걸어 「89번」을 받고 8시에 들어갔다는 글은 「1번째에서 한 시간 반」을 더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픈에 맞춰 가도 「10분만에 바로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은 홀·1층 평상·2층 자리별로 따로 건다고 적었습니다.
  2. 바깥 자리가 이 집을 찾는 까닭입니다. 아홉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 가게 앞 1층 평상과 2층 테라스입니다. 평상은 빨간 방석에 앉는 좌식 상이라 「편한 옷으로 입을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네 글이 좌식 평상을 적었습니다. 평상은 2인석이고 「3자리 뿐」이라고 적었으며, 지나는 사람과 가까워 버너를 쓸 수 없다고 했습니다. 덥고 습한 8월에는 평상이 비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3.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열세 글이 테이블에 붙은 QR로 시켰다고 적었고, 나갈 때 계산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앉으면 델몬트 같은 유리병에 담은 보리차와 열무김치·양배추 샐러드가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4. 사람이 많으면 두 시간에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한 글이 「칼 같이 2시간되면 쫓겨나니까」라고 적고 다 먹기 전에 나왔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2시간 제한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7/23가장 많이 시킨 것
광주식 순살 오리감자탕
4/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1/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3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3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3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13건
비싸다23건 중 1건
간이 세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3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9건
  • 맥주 판매 23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광주식 순살 오리감자탕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용산봉숭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0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르는데 「가파릅니다」라고 적은 글과 손잡이가 빠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1층에 앉았다고 적었고, 지하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여자 화장실이 1층 한 칸이라 2층에서 내려가 기다려야 했다고 두 글 모두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뉜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8
2026-094
2026-101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하나 바뀌었습니다. 제철 숙성 모듬회는 8월 글과 9월 목록 글이 45,000원, 10월 글 둘이 55,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 값에 그 양이면 괜찮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대체로 평일 16:30, 주말 16:00에 열어 24:00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23:00입니다(열한 글). 다만 네 글은 매일 16:00, 한 글은 매일 16:30, 한 글은 금요일부터 16:00 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평일 16:30 오픈은 직접 가 본 두 글이 겪었습니다.
  • 예약은 홀·룸만 되고 야외 자리는 현장·원격 웨이팅으로만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에는 1인 5,000원을 먼저 낸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2-2135-5300 으로 적었습니다.
  • 「서울 생새우 맛집 6곳」 두 글은 같은 여섯 집을 같은 순서와 같은 소개로 늘어놓은 같은 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인데, 그 글은 모듬숙성회가 「찰기 하나도 없고」 맛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용산] 용산역 술집 추천 웨이팅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7 · 쩝쩝투어 일기장
  2. [#food] 야장의 계절 시골집 같은 레트로한 용산 핫플 야장 술집, 용산 용산봉숭아 평상후기 (웨이팅꿀팁) 2026-10-17 · ෆ To my Taste ෆ · 다음 색인
  3. 용산역 술집 야장 루프탑 핫플 웨이팅 서울 봉숭아 2026-10-16 · 쑤기
  4. 용산맛집) 용산봉숭아 2026-10-15 · 별누의 일상
  5. 용산맛집 회식·데이트하기 좋은 핫플 요리주점 '용산 봉숭아', 광주.... 2026-10-14 · 작은 낭만쯤은 챙길 줄 아는 사람
  6. 용산술집 테라스 야장 감성 용산봉숭아 순천식돼지곱창전골 계피향옛날토스트 후기 2026-10-14 · 밥먹는 여우 · 다음 색인
  7. 용산술집 봉숭아 웨이팅 용리단길 야장 핫플 2026-10-14 · Good vibes only pim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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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용산역 맛집 용산봉숭아 광주식 오리감자탕과 청도미나리 새우전 2026-08-16 · 복스토리
  20. Trip#66,Seoul#2-3[국내여행/서울여행/가원연남/아디다스/아임도넛/여의.... 2026-08-16 · Ddoony LIfe
  21. 용산 맛집 용산봉숭아 데이트부터 모임, 회식까지 분위기 좋은 한식 술집 2026-08-14 · hello_trip_ · 다음 색인
  22.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슈페리어 트윈룸 후기 (조식포함) 2026-08-12 · sujin_verse · 다음 색인
  23. 용산봉숭아 : 생새우회, 곱창전골 ㅣ 위생 이슈, 평일 오픈런, 용산에서 즐기는 생새우, 내돈내산 2026-08-02 · 만땅이의 기록상자 · 다음 색인

후보 420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