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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한강로3가

국밥집한식

백옥 용산

Baekok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옥 용산은 하이브 사옥 뒤 골목(한강대로10길)의 2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맑은 돼지곰탕집입니다. 돼지곰탕 11,000원, 열곰탕 12,000원, 약곰탕 16,000원이고 밥을 말아서 내며, 배추만두·냉제육·불꼬랑지·녹두전 같은 곁들이와 전통주가 있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6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분양 광고 1건을 치운 29건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2025년 9~10월 개업 무렵의 글은 일요일 21시 마감을 적었고, 12월부터의 글은 매일 22시까지로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0길 11-76, 1층 (한강로3가)
  • 가격대₩2,000 – ₩42,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9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2:00, 6건이 11:00–22:00, 2건이 월~토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26건 중 17건
요일 안 적음11:00–22:0026건 중 6건
월~토11:00–22:00
일요일11:00–21:00
라스트오더21:007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평일 저녁 「10분 내외」, 저녁 7시 30분에 가서 「한 30분 기다리다가 8시에 들어갔는데」 곧 재료 소진으로 마감, 5시 반 문 열기 전부터 앞에 줄, 점심 피크에 「살짝 웨이팅」, 금요일 점심 넷이서 4인석을 「꽤 기다렸어요」. 이 마지막 글은 뒤에 온 2~3인 손님이 먼저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둘(주말 점심, 평일 저녁)입니다.
  2.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합니다. 열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영어·일본어·중국어 탭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개인적으로 저는 좀 불편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3.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주문하고 1분정도 걸린듯」, 다른 글은 5~10분 안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4. 잡내가 없다는 말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열다섯 글이 돼지 냄새가 없다고 적었고(「잡내가 1도 없었다」), 열 글이 간이 되어 나와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고기가 얇게 썰려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3개 더 보기
  1. 양이 많다는 글이 열둘입니다. 「밥도 1.5공기 정도」, 고기가 마지막까지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가족은 냉제육 한 접시(18,000원)가 값에 비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2. 열곰탕·불꼬랑지를 두고 맵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지만, 「엄청맵지않아서」「깔끔한 매운맛」처럼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한 글은 「그렇게 맵진 않아서」라고 적어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불꼬랑지는 맵기를 단계로 고를 수 있고, 먹은 글들은 대부분 1단계를 시켰습니다.
  3. 걸어서 갑니다.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6~9분, 용산역에서 10~12분으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0/28가장 많이 시킨 것
돼지곰탕
15/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5건)와 「맵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8건 중 15건
맵다28건 중 12건
양이 많다28건 중 12건
간이 세지 않다28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6건
깨끗하다28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3건
달다28건 중 2건
조용하다28건 중 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고기가 얇다28건 중 9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8건 중 1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3건
  • 통창·채광 28건 중 12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2건
  • 충전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곰탕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용산세무서 무료주차(평일 17시 이후·주말 종일)」를 적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를 몰고 간 글은 하나이고, 「세무서에 한번갔다가 퇴짜맞구」 근처 유료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 혼자 28건 중 1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백옥 용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갑니다.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6~9분, 용산역에서 10~12분으로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8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자리는 대부분 2층입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열여덟이고, 2층 한쪽이 통창이라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1층은 주방 앞 2~3인 테이블과 1인석 위주라 혼자 간 글은 1층으로 안내받았고, 두 글은 그날 1층을 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 안쪽 6~10인 룸을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 진입과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오세요」처럼 계단을 오른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1층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룸 손님 전용 화장실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 섞여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1030406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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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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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
2026-071
2026-092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거의 모든 글이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2025년 9~10월 글 둘은 일요일 21시 마감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연다는 안내와 달리 5시 반에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고 적었고, 저녁 8시 무렵 재료 소진으로 일찍 닫은 날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는 010-3961-1176 이고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옮긴 글이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글 사이에서 거의 바뀌지 않았지만 배추만두는 시기별로 다르게 적혔습니다 — 개업 무렵 8,000원, 2025년 12월 2개 5,000원, 2026년 4월부터 2개 4,000원·5개 10,000원입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냉제육)입니다. 리뷰 이벤트·쿠폰으로 냉제육을 받은 글이 넷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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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2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