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쌤쌤쌤
SAM SAM SAM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쌤쌤쌤은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사이 용리단길(한강대로50길 25)에 있는 미국식 가정식 양식집입니다. 라자냐와 잠봉뵈르 파스타가 23,000원, 스.레.파 스테이크가 38,000원이고, 애피타이저·스테이크·라자냐나 파스타·음료 두 잔을 묶은 2인 세트가 76,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2026년 9월부터는 김훈 셰프가 방송 경연에서 우승한 메뉴를 바탕으로 한 함박 라자냐(23,000원)가 메뉴에 있고, 그 전 글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0길 25, 1층 (한강로2가)
- 가격대₩3,000 – ₩7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30–22:00, 2건이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2:00 | 17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2:00 | 1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5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월요일 15:00–17:00 | 15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화요일 15:00–17:00 | 15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수요일 15:00–17:00 | 15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목요일 15:00–17:00 | 15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추석 연휴 첫날 3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2026년 7월 주말에 오후 1시에 원격 대기를 걸어 25번을 받고 가게 앞에서 50분을 더 기다려 3시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1시에 웨이팅 걸고 3시에 들어간 적은 처음」). 이른 시간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평일 11시 35분에 바로 들어갔지만 11시 50분쯤 밖에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다는 글, 평일 11시 20분에 들어가 12시쯤 나올 때 대기가 7팀이었다는 글, 금요일 4시 45분에 가서 디너 4번째 순번을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평일 오후 2시와 평일 「애매한 시간」에 간 두 글입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작다·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하나(같은 안내문 묶음의 글)입니다. 3인 이상은 앉을 자리가 별로 없었다는 글, 2인 테이블에 물병과 접시 두 개를 올리니 좁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바 좌석과 2인 테이블이 대부분입니다. 바석과 테이블이 같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2026년 7월 글은 「바 테이블 & 2인용테이블 약 6개, 4인용 테이블 1개」라고 세어 적었습니다. 4인 테이블이 많지 않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바깥 창가에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테라스를 적은 글이 다섯이고, 넷은 그 자리에 앉았고 하나는 평일 오후 5시 반에 이미 테라스가 꽉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창가 두 테이블에만 그림 그려진 테이블보가 깔려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코드로 합니다 —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만 휴대폰으로 보내고 결제는 다 먹은 뒤 카운터에서 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초에 왔을 때는 메뉴판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음식을 기다리며 「한참을 구경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1,000원을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하나는 4인까지 한 사람에 1,000원씩이라 둘이서 2,000원을 할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쫀득 단호박 뇨끼
재방문했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오픈 주방 20건 중 3건
- 와인 판매 2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1인 1메뉴 20건 중 1건
- 짐 보관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이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쌤쌤쌤 용산점은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를 몰고 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데이트 20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지만,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매장이 작고 테이블 사이가 좁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4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 많다 넷, 적다 셋입니다. 둘이 메뉴 두 개를 먹고 배가 터질 뻔했다는 글, 그릇이 아담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든든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적다는 쪽은 단호박 뇨끼의 양을 적은 글이 둘, 면 추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10:30 개점, 22:00 마감, 라스트오더 21:00 으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도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금요일입니다.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5시 디너 시작에 맞춰 들어갔다고 적었고, 10월 13일 이후 글 여섯(그중 넷은 같은 안내문)은 「금·토·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연속 영업」이라고 적었습니다. 9~10월 사이에 금요일 브레이크가 없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그렇게 밝혔다는 글은 없고, 같은 10월 14일의 한 글은 월~금이라고 적었습니다. 개점을 11:30, 브레이크 끝을 17:30 으로 적은 글도 둘씩 있지만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이 시간들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정기 휴무가 없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라자냐·잠봉뵈르 파스타·함박 라자냐 23,000원, 새우 비스크 파스타 25,000원, 스.레.파 스테이크 38,000원, 애피타이저 13,000원, 2인 세트 76,000원입니다. 둘이 파스타와 라자냐를 먹고 45,000원 정도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낼 만하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 23,000원짜리 파스타가 비싸다 싶었지만 「돈값 합니다」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이름의 광화문점 글(함박 라자냐 26,000원)은 다른 지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09-1103 을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전화를 걸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 예약을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선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해 줄 서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라는 말은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회사에서 걸어서 6분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아이 의자와 아이 식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메뉴가 바뀌어 왔습니다. 함박 라자냐는 2026년 9월 글부터 나오고 「요건 메뉴에 아예 없었는데」라는 글이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2026년 초에는 통으로 나오고 감자가 곁들여졌다는 글이 하나 있고, 지금은 썰어서 아란치니 누룽지 위에 나옵니다. 여름에는 라자냐가 로제 라자냐뿐이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10월 14~15일 글 넷은 「삼각지역(4호선) 3번 출구에서직진 ➔ 웰컴금융타워 지나」로 시작하는 같은 안내문과 비슷한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로 보여, 시킨 메뉴를 적은 셋만 가 본 글로 셌고 그 글들의 말은 거의 세지 않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 적었지만 메뉴 이름과 영업시간이 다른 글과 맞지 않는 글 하나는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용산 쌤쌤쌤 김훈셰프 신메뉴 스레파함바그 용리단길 맛집 2026-10-15 · 두덩이의 일상 '_'
- [용산직장인] 쌤쌤쌤 용산점 함박 라자냐 · 새우 비스크 파스타, 삼.... 2026-10-15 · Hyung's step
- [9월 그림일기 2] 우리 벌써 4000일! (부록: 쌤쌤쌤, 오디세이, 가방순이, 샘킴님 만남) 2026-10-15 · 기쁨도 슬픔도, 모두 그날의 윤슬 · 다음 색인
- 훈그리가게 쌤쌤쌤 용산점에서 스레파우승메뉴 체험 2026-10-15 · 뜻깊은 하루
- [용산/용리단길 맛집] 스레파 우승 셰프의 '쌤쌤쌤' 내돈내산 후기(.... 2026-10-14 · 빈슈의 인생놀이터♡
- 용리단길 맛집 쌤쌤쌤, 김훈 셰프의 스레파 우승 메뉴 스테이크 함.... 2026-10-14 · I 인데 말많은 부부
- 쌤쌤쌤 용산점ㅣ스레파 우승 김훈 셰프 식당 용리단길 데이트 맛집 .... 2026-10-14 · mint blog
- [용산 쌤쌤쌤] 샌프란시스코 감성을 담은 미국 가정식 요리를 드셔보셨나요 2026-10-13 · 태태's 홈서윗홈 · 다음 색인
- 용리단길 맛집 쌤쌤쌤 & 테디뵈르하우스 2026-10-13 · cool1004777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용산 쌤쌤쌤 내돈내산 솔직후기 (줄서지 않는 방법, 예약 방법) 2026-10-10 · 愛 · 다음 색인
- 26년 9월 서울🍁 포트솔러/스쿱스젤라또 /너울 /쌤쌤쌤 /인바이티드/차지 강남플래그십점/해방촌이음... 2026-10-08 · 지니의 일상 ٩(๑•̀o•́๑)و · 다음 색인
- 쌤쌤쌤 ㅣ 용산에 위치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우승자 김훈 셰프님 맛집(내돈내산) 2026-10-07 · 쭈니후후랑 3Go(먹Go,놀Go,쓰Go) · 다음 색인
- 신용산 용리단길 맛집 / 쌤쌤쌤 용산점, 스레파 우승메뉴 스테이크 함박라자냐 스트리트레스토랑파이터 2026-10-06 · ★ 이상하고 멋진 나라의 앨리스 :) · 다음 색인
- 서울 용산 맛집 쌤쌤쌤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4 · 뉴니로그 · 다음 색인
- 용리단길 데이트맛집 쌤쌤쌤 용산점 스레파 우승 메뉴 후기 2026-10-01 · 참깨의 하루 · 다음 색인
- 용산 맛집 추천 용리단길 맛집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우승자 김훈.... 2026-09-15 · JJUN LIFE
- 용산 김훈 셰프의 쌤쌤쌤 금요일(평일)디너 현장 웨이팅 팁과 라자.... 2026-09-11 · damss290(담쓰290)님의 블로그
- 용산 용리단길 맛집 쌤쌤쌤, 흑백요리사 &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우승자 김훈 셰프 레스토랑 솔직후기 2026-09-10 · 두꺼비부부 맛집 탐방 · 다음 색인
- [서울_용산] 쌤쌤쌤 🥩스레파 스테이크부터 라자냐까지 먹어본 후기ㅣ내돈내산 용리단길 맛집 2026-09-05 · · ₊ ˚✿ ପ₍ᐢ๑• ֊ •๑ᐢ₎ଓ ⌒☆ · 다음 색인
- [서울 용산] 삼각지 맛집 ‘쌤쌤쌤’ 흑백요리사 식당 주말 웨이팅 후기 2026-07-28 · 녜빈기록 · 다음 색인
후보 409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