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오제제 신용산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제제 신용산점은 신용산역과 이어진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지하 1층의 돈카츠집입니다. 안심 돈카츠(17,000원)·등심 돈카츠(16,000원)에 초록색 제주 말차 자루우동을 곁들여 먹는 집으로, 둘이 가면 A세트(안심+등심+자루우동, 42,000원)나 B세트(안심+등심+새우튀김 2개, 44,000원)를 시킨 글이 많습니다.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히말라야 핑크 솔트·참기름·와사비·돈카츠 소스로 찍어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5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 3건은 목록·추천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아모레퍼시픽 지하1층 B106-8호 (한강로2가)
- 가격대₩6,000 – ₩44,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9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00,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3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3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30 | 13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14:30 | 7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가 본 22건 가운데 16건이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5시 25분에 대기를 걸었더니 앞에 27팀이 있어 1시간을 기다렸다는 글, 평일 5시 40분에 이미 28팀이었다는 글, 화요일 점심 오픈 30분 뒤 8팀에 2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월요일 1시 30분, 평일 2시쯤처럼 식사 시간을 비켜 간 경우였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서며, 대기를 걸 때 메뉴도 함께 골라 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매장 앞에 앉아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매장 입구 좌측에 대기 의자」가 있다는 글, 건물 안에 대기할 곳이 많다는 글이 있고, 의자가 다 편하진 않았다고 덧붙인 글이 하나입니다.
- 신용산역과 건물이 지하로 이어져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밖에 나가지 않고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돈카츠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는 말과, 실처럼 가는 카다이프로 감싼 새우튀김이 「와그작」 씹힌다는 말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속은 분홍빛이 남게 나오는데 덜 익은 게 아니라 다 익은 것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더 익힘으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또는 키오스크)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예전엔 직원이 먹는 법을 설명해 줬는데 이제는 태블릿에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기가 많을 때는 추가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들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안심(히레) 돈카츠
튀김옷이 바삭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6건)와 「튀김옷이 바삭」(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1건 중 1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6건
- 통창·채광 21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는 아모레퍼시픽 건물 지하 주차장을 씁니다. 식사하면 2시간 무료였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옮겨 적은 안내뿐인데 그 안내도 「90분 무료」와 그냥 「무료 주차」로 갈립니다. 몇 분까지 무료인지는 계산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신용산역과 건물이 지하로 이어져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밖에 나가지 않고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1건 중 12건 |
|---|
가게는 아모레퍼시픽 건물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주소 말고 본문에 지하라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지하 공간답지 않게 조명이 밝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1층이지만 역이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왔는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이 한 글의 머리 정보에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1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가 넓은지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3건, 좁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좌석이 좀 좁아요」, 가방이나 외투 놓기가 불편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앞뒤 간격은 넉넉한데 양옆은 붙어 앉는다는 글이 1건, 2인석이 대부분이고 4인석은 많지 않다는 글이 1건입니다. 여럿이 가면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 값은 비싸다는 글 2건과 부담스럽지 않다는 글 2건으로 갈립니다. 「2인 저녁 가격이 48.000원」에 놀랐다는 글이 있고, 둘이 A세트에 새우튀김을 더해 55,000원 정도를 내고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메뉴 값은 2026년 7월 말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3건, 가족과 2건뿐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1건으로, 아이가 히레카츠와 자루우동 반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30, 라스트오더 점심 14:30·저녁 20:0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한 글만 브레이크타임 시작을 15:00으로 적었고, 같은 사람의 다른 글에는 15:30으로 적혀 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약은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 줄서기만 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전화번호는 070-7677-0018로 4건이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전화로 무엇을 물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포장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늦은 저녁에 갔더니 등심이 다 팔렸다고 적은 글이 1건, 태블릿에 품절 메뉴가 떠 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늦게 가면 원하는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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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2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