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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한강로2가

한식

양인환대 약선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인환대 약선은 신용산역 1번 출구 가까이, 한강대로40길 14 건물 2층에 2026년 3월 2일 문을 연 보양식 맡김차림 집입니다. 하루에 한 팀(4~6인)만 받고, 메뉴는 1인 170,000원 코스 하나입니다. 셰프가 반원형 카운터 앞에서 양갈비를 부위별로 굽고, 장어·스키야키·화덕 양고기 피자·반합 라면을 거쳐 코스 내내 가마솥에서 끓인 보양탕과 그 국물로 쑨 죽으로 끝납니다. 전통주 페어링은 풀 100,000원, 하프 60,000원입니다. 같은 건물 1층의 양인환대 신용산·양인환대 극진과는 다른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 글은 13건이며 13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17건은 1층 두 가게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2층 104호 (한강로2가)
  • 가격대₩60,000 – ₩170,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13:00–22:00, 3건이 매일 13: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3:00–22:0010건 중 7건
매일13:00–22:0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19: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 없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열한 글이 예약을 적었고, 여섯 글이 최소 4인·최대 6인이라 적었습니다. 「3월초에 예약해서 3월말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이 있고, 8월 글은 네이버 예약에 「가능한 날짜가 한달에 두어번뿐」이라 적었습니다. 3월 글은 「무조건 전화예약만 가능」이었고 8월 이후 글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을 적었습니다.
  2. 고기는 전부 셰프가 눈앞에서 굽습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프렌치랙은 5~12번, 숄더랙은 1~4번 갈빗대를 쓰고, 통째로 시어링한 뒤 등심·새우살·근막·지방으로 나눠 한 점씩 올려 주며, 로즈마리에 훈연한 등심이 한 번 더 나온다고 여러 글이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3. 양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배가 너무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그만"이라고 말할 때까지 음식을 내어주시는데」라는 글이 있고, 저녁 7시에 시작해 10시가 조금 넘어 끝났다는 글, 두 시간 넘게 걸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탕은 배가 불러 많이들 포장해 간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들은 말).
  4. 양고기 냄새를 말한 다섯 글이 모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소고기 안심인가 할 정도」, 「비린맛 1도 없이」.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2/13가장 많이 시킨 것
보양식 맡김차림
6/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잡내가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3건 중 6건
잡내가 없다13건 중 5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4건
재방문했다1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1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6건
  • 발레파킹 13건 중 2건
  • 오픈 주방 13건 중 2건
  • 짐 보관 1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3건 중 1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양식 맡김차림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양인환대 약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3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가게는 2층입니다. 여덟 글이 2층이라 적었고, 세 글은 1층 양지부동산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개업 첫 주에는 간판이 없고 명패가 「극진」 그대로였다는 글이 둘이라, 1층 양인환대로 잘못 들어갔다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세 글이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나 유모차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공간에 바로 이어져 있어 그 팀만 쓴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37
2026-041
2026-081
2026-091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코스 구성이 시기마다 바뀌었습니다. 2026년 3~4월 글의 마지막 탕은 문어·소꼬리가 든 해신탕이었고 8월 이후 글은 자라가 든 용봉탕입니다. 스키야키는 3~8월 글이 한우 1++ 채끝, 10월 글이 양 윗등심이라 적었습니다. 10월 글 둘은 곧 보양 한식을 빼고 양고기 중심으로 바뀐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아직 일어난 일은 아닙니다.
  • 값은 갈리지 않습니다. 값을 적은 아홉 글이 모두 코스 170,000원이라 적었고, 페어링을 더하면 1인 230,000~270,000원입니다. 콜키지는 팀당 1병 무료, 이후 병당 30,000원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많고, 한 글은 병 수 제한 없이 무료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3~4월 글 여섯은 0507-1374-3592, 8~10월 글 셋은 010-9756-3592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처음엔 전화만 받았고 지금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도 적혀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3:00~22:00으로 같게 적었고, 세 글은 코스가 늦어도 19:00에는 시작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게 앞에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하루 한 팀 예약제라 기다림은 줄이 아니라 예약 날짜를 잡는 데서 생깁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세 글뿐입니다 — 여섯이 모인 자리, 지인 생일에 다섯이서, 지인과 둘째 방문(같은 방문을 두 글로 씀). 가족과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13글 가운데 둘은 같은 방문을 다시 쓴 글이라 실제 방문은 열한 번쯤입니다. 개업 첫 주에 다녀온 글이 여섯인데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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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1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