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숯장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숯장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1, 용리단길 골목 안쪽에 있는 숯불 돼지고기집입니다. 결삼겹살·알목살·사잇살을 자리 숯불에 굽고, 먹물빵에 감자샐러드·무생채·고기를 넣어 작은 버거로 먹고, 끝에는 숯 속에서 익힌 감자를 꺼내 줍니다. 1인분 값은 결삼겹살 19,000원, 알목살 20,000원, 사잇살 21,000원이고, 2인 세트는 80,000원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3~5분).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여덟,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돼지고기가 호은농장 K-듀록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1, 1층 (한강로2가)
- 가격대₩5,000 – ₩133,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1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5:00–23:00, 6건이 주말 12:00–23:00, 2건이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23:00 | 10건 중 7건 |
|---|---|---|
| 주말 | 12:00–23:00 | 10건 중 6건 |
| 요일 안 적음 | 15:00–23:00 | 10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는지는 바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은 글이 아홉, 직접 구워야 했다는 글이 셋, 처음만 구워 주고 그다음은 손님이 구웠다는 식으로 섞인 글이 넷입니다. 「직원분이 안 바쁠 때는 고기를 구워주십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9월 18일 글은 예약 때 부탁했는데도 「고기만 달랑 올려주고」 지나갔다고 적었습니다. 5월 16일 글과 8월 31일 글은 셀프로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술을 가져가도 콜키지를 받지 않습니다. 일곱 글이 와인·공부가주 같은 술을 가져갔고, 다섯 글이 잔은 주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잔은 제공되지 않으니 들고 오셔야 해요」. 8월 31일 글은 와인잔 대신 「소주잔이나 맥주잔」을 쓰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입구와 벽면에 빼곡한 연예인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 세븐틴, 방탄소년단 정국, 투어스(TWS) 등입니다. 9월 1일 재방문 글은 지난번보다 투어스 사인이 새로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단골이라 하더라」 같은 들은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 열세 글이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카드에 휴대폰을 대는 NFC였다는 글과 QR 코드를 찍었다는 글이 섞여 있고, 한 글은 둘 다 된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열다섯 글이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6인·4인·6인 룸 세 개를 이어 쓸 수 있고 단체로 룸을 쓰면 1인 최소 주문금액이 4만 원이라고 같은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7월 29일 글은 예약했는데도 룸이 만석이라 홀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글은 「좌석은 넓은편이 아닌데」 룸이 절반이라 홀이 좁아 보인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알목살(목살)은 2인분부터 시킬 수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알목살
육즙이 있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9건)와 「고기가 두툼」(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9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9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9건 중 7건
- 맥주 판매 29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4건
- 할인 29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1건
- 짐 보관 29건 중 1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8건
- 데이트 29건 중 6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큰길에서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고, 한 글은 「좁은 골목 사이 들어가는 입구」라고, 다른 한 글은 검은 철문으로 닫혀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두 글이고, 그중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화장실에 가글이나 머리끈이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5 | 2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1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3~7월 글은 「매일 11:30~23:00」에 오후 브레이크타임(14:30~16:30, 한 글은 14:30~17:00)을 적었습니다. 8월 23일 이후 영업시간을 적은 글 열 건은 모두 평일 15:00~23:00이고, 주말은 여섯 글이 12:00, 한 글이 11:00 시작으로 적었으며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최근 글은 없습니다.
- 세트 구성도 같은 무렵 바뀌었습니다. 7월 글 두 건은 4인 세트(133,000원)를 시켰고, 8월 23일 이후 글은 2인 세트(80,000원)를 적었습니다. 9월 1일 재방문 글은 「2인 세트 (80,000원)가 새롭게 출시되었길래」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3월부터 8월까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결삼겹살 19,000원, 알목살 20,000원, 사잇살 21,000원). 9월 한 글은 목살을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갈매기살은 한 글이 19,000원으로, 다른 한 글이 세트에만 있다고 적어 갈립니다. 2인 세트로 둘이 먹으면 한 사람에 4만 원 꼴이고 술과 추가 메뉴는 따로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일요일 저녁 8시, 평일 저녁). 네 글은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릴 수 있다고 적었지만 직접 기다린 것은 아닙니다. 7월 29일 글은 오후 5시에 예약해 들어갔는데 30분 뒤 테이블이 다 찼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41-1512로 적었고, 한 글은 070-1441-1512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같은 원고를 쓴 흔적이 있는 글이 여럿입니다. 「종이 위에 활자가 새겨지던 곳에서, 불꽃 위에 맛이 새겨지는 곳으로」라는 가게 소개 문구가 여러 글에 그대로 나오고, 10월 2일과 9월 18일 두 글은 룸 구성·최소 주문금액·잔 이야기를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용산 고기집 숯장 2인세트 결삼겹살 알목살 후기 NFC 주문이 신기했.... 2026-10-14 · 밤비쩡의 즐거운 생활
- 서울 용산구 한강로 삼각지역 고기 맛집 숯장 2026-10-11 · 택시기사 규선생 사생활 블로규
- 용리단길 맛집 용산 데이트하기 좋은 숯장 고기집 2026-10-02 · 놀면서더잘놀기:) · 다음 색인
- 용산 숯장 용산 고기집 용산데이트 2026-10-02 · MARO to GO · 다음 색인
- 용산 삼각지 고깃집 삼겹살 숯장 BTS 세븐틴 맛집 스쿠퍼젤라또 용리단길 데이트 여의도한강공원 야경 2026-09-29 · 기용이의 메롱일기 · 다음 색인
- 용산 고기집 숯장 용리단길 데이트 맛집 BTS 세븐틴 단골 2026-09-25 · ♥애슐리의 즐거운 여행
- 삼각지역 삼겹살 세븐틴 연예인 맛집 숯장 2026-09-20 · 옥슐랭의 맛집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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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6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