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먼치
MUNCH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먼치는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용산우체국 뒤 골목(한강대로38가길)으로 들어간 구옥 단층의 작은 이탈리안 다이닝 바입니다. 파스타는 2만 원대 초중반, 메인은 2만 5천~3만 9천 원대로 적혔고, 점심에는 호박 고구마 스프가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가 본 글에서 항정살 리가토니를 시킨 글이 19건, 컬리플라워 카넬로니가 15건입니다. 청첩장 모임과 데이트로 간 글이 많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26, 지상1층 (한강로2가)
- 가격대₩7,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2:00, 6건이 평일 11:30–22:00, 5건이 일요일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00 | 20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
| 매일 | 11:30–22:00 | 20건 중 7건 |
| 토요일 | 12:00–22:00 | |
| 일요일 | 12:00–21:30 | 20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 18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18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0:45 | 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15 | 8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18건이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토요일 12시 자리는 「최소 1주일 전에는 예약해야」 한다는 글, 일주일 전에 보니 토요일 저녁은 17:30과 20:00만 남아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저녁 6시 넘어 간 글은 테이블이 전부 예약석이라 바 자리 하나에 앉았고, 자리가 없으면 바로 옆 2호점 하버로 안내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금요일 저녁 예약 없이 가서 「건물 의자 앞에서 30분정도」 기다린 글, 주말 12시 오픈 5분 전에 도착해 네 번째로 기다렸다가 열자마자 들어간 글, 예약 없이 온 사람들이 「꽤나 기다리시더라구요」라고 본 글입니다.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도 3건입니다.
- 작습니다. 16건이 매장이 작거나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은 테이블 5개에 바 2명, 4인 테이블 4~5개에 바 2~3석, 2~4인 6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명이 4인 테이블에 의자 하나를 더 받아 앉은 글은 「5명 이상의 일행을 데리고는 안 가는 게 좋을 것 같음」이라고 적었고, 6명 이상은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 10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바 자리는 오픈 주방 바로 앞이라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바 자리에 앉은 글은 「바로 앞에서 요리를 해주셔서 조금 민망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느끼한가는 갈립니다. 「하나도 안 느끼하고」처럼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리가토니 3, 쉬림프 파스타 1), 「느끼한 편」, 「살짝 느끼해서 피클을 요청했습니다」처럼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2건(둘 다 리가토니)입니다. 피클은 요청하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청첩장 모임 자리로 많이 갑니다.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9건, 연인·배우자와 4건, 부모님과 1건, 다섯 명 모임 1건, 혼자 1건입니다.
-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4건이 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었습니다 — 「걸어서 2~3분」, 「147m」, 용산역에서는 10~13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꽈리고추·항정살·오렌지 필 페코리노 치즈 리가토니
재방문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6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느끼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0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5건 중 6건
- 와인 판매 25건 중 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3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4건이 문장으로 그렇게 적었고 나머지는 옮겨 적은 정보였습니다. 차로 간 2건은 한강로2가동 노상공영주차장을 썼는데, 한 글은 일요일 무료라 갔다가 만차여서 맞은편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9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4건이 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었습니다 — 「걸어서 2~3분」, 「147m」, 용산역에서는 10~13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층과 계단은 거의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단층 건물」이라고 본 글이 1건일 뿐이고, 주소의 「지상1층」은 옮긴 것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간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내부가 넓지 않아 아기와는 어렵겠다며 「유모차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들어가 본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판단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항정살 리가토니는 2025년 11월 글에 18,000원, 2026년 4월 글에 19,000원, 2026년 8월~10월 초 글들에 22,000원, 2026년 10월 10일·16일 글에 24,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같은 10월에 봉골레는 21,000원과 23,000원으로 갈립니다. 둘이 두 접시에 46,000원, 47,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고, 「가격대비 양이 많지는 않지만」처럼 값에 비해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1:30~22:00, 브레이크 15:00~17:30으로 거의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주말은 바뀌었습니다 — 2025년 11월 글은 토요일 11시 반에 들어갔고 2026년 3월 글도 「월 ~ 토 | 11:30」이라 적었지만, 2026년 4월 말부터의 글은 토·일 12:00 오픈, 일요일 21:30 마감, 주말 브레이크 없음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일요일 휴무」, 11:30~23:00이라 적어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값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36-5387은 5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6명 이상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2026년 9월 16일과 20일의 두 글은 글자 하나 다르지 않게 같아서 앞의 것 하나만 셌습니다. 2026년 9월 27일 글은 사진 자리 표시(「[사진 3: …]」)가 남아 있고 카넬로니를 다른 글과 달리 「비프/라구」로 적어서, 값·양·좁음에 대한 말만 셌습니다. 셰프가 뉴욕 CIA·미쉐린 출신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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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리단길 분위기 좋은 캐주얼 다이닝바 먼치 점심 브런치 2026-10-17 · 달그락(Dalg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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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