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마치다쇼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용산역 1번 출구 쪽 한강대로40길 건물 1층에 있는 일본 이에케 라멘 체인의 한국 매장입니다. 돼지뼈 간장 국물의 E.A.K. 라멘이 10,000원, 토핑을 다 올린 MAX 라멘이 15,000원이고, 키오스크에서 면 익힘·국물 진하기·기름 양을 골라 주문합니다. 다 먹으면 미니 공기밥을 달라고 해서 국물에 말아 먹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 아부라소바 집 글 3건과 옆 라멘집 글 1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치웠고,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그 가운데 7건이 음식을 지원받았다고 밝혔고, 2건이 영수증으로 제 돈이라고 인증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9, 1층 (한강로2가)
- 가격대₩5,000 – ₩15,5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8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6건 중 14건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6건 중 1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글이 갈립니다. 기다렸다거나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역시 줄은 안 서는 날이 없네요」, 평일인데도 「11시 30분부터 기다리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2건으로, 평일 점심이 조금 지나서 간 글과 평일 저녁 7시쯤 간 글입니다. 사람이 많을 때는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옆의 대기명단에 적은 뒤 번호를 부르면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얼음 보리차와 부채를 둔다고 적은 글이 있고,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주문은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합니다 — 14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면 익힘(딱딱·보통·부드러움), 국물 진하기, 기름 양을 고르고, 맵게 바꾸면 500원이 붙는다고 적었습니다. 고른 값이 영수증에 찍혀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는 바(다찌)석과 2·4인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13건이 적었고, 혼자 먹기 편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아담하지만」「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처럼 작다고 적은 글이 5건, 「생각보다 공간이 넓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창가 바 자리가 통창이라고 3건이 적었고, 한 글은 창밖으로 아모레퍼시픽 사옥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곁들이로 교자(5,000원)를 시킨 글이 7건입니다. 교자나 카라아게가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8건, 육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교자가 「바삭한 스타일보다는 촉촉한 쪽」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들어서면 직원들이 「이랏샤이마세」라고 일본어로 인사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직원이 친절했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일회용 앞치마가 필요한지 물어 주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기린 생맥주 200ml 한 잔을 준다는 이벤트를 6건이 적었고, 그중 3건은 실제로 받아 마셨습니다. 생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 양이 많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 밥까지 말아 먹으니 「국밥 한 그릇을 든든하게 먹은 것 같았다」, 「밥까지 먹으니 배가 터질 것 같았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신용산역에서 걸어서 왔다고 3건이 적었고, 걸린 시간은 3분, 3분, 10분으로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259m」 같은 거리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MAX 라멘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느끼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맥주 판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신용산역에서 걸어서 왔다고 3건이 적었고, 걸린 시간은 3분, 3분, 10분으로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259m」 같은 거리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4건) |
|---|
가게는 1층입니다.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한 글은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라고 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에는 아부라소바 집 간소아부라도가 따로 있습니다(한 글만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집은 따로 운영해서 1층에서 아부라소바를 함께 시킬 수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층이라 계단이 없어 편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7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8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국물이 느끼한지는 갈립니다.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3건,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 「살짝 느끼하다 싶을 때」처럼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느끼할 때 마늘·양파·두반장을 넣으라는 말은 가게 안내문을 따른 것입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14건이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습니다. 한 글은 11시 30분에 문을 연다고, 한 글은 20시에 닫는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15:00–17:00 브레이크는 평일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12건, 날을 가리지 않고 적은 글이 4건이라 주말 브레이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10건이 0507-1381-1370으로 적었고, 한 글만 070-7842-1370이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7월 말부터 10월까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MAX 라멘 값을 2026년 7월 30일 글 한 건만 13,000원이라 적었고, 다음 날 글부터는 모두 15,000원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둘이 가서 라멘 둘과 곁들이를 시키면 22,500원에서 32,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가 본 글 25건 가운데 7건이 음식을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그중 3건은 같은 대행사 「오후」). 지원 글과 밝히지 않은 글 여럿이 「일본 마치다쇼텐 장인이 직접 한국에 와서」 레시피를 잡았다, 면을 매일 본점에서 뽑아 온다 같은 브랜드 소개를 거의 같은 문장으로 되풀이합니다.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용산역 맛집 마치다쇼텐, 네기시오 라멘 후기 2026-10-18 · SOL DAY :]
- [신용산 맛집] 비온날 찾은 라멘 맛집,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10-18 · SHOO _BBlog
- 줄서는 용산맛집 찐돈코츠라멘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10-15 · 먹고 마시고 누리기 · 다음 색인
- [서울/신용산 맛집] 흑마늘 풍미에 국밥처럼 든든하게 먹은 한 그릇 - 마치다 쇼텐 2026-10-13 · 어딜가도 밥은 잘 챙겨먹자 · 다음 색인
- 신용산 라멘 맛집|마치다쇼텐 신용산점, 혼밥하기 좋은 일본 라멘 .... 2026-10-10 · 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
- [신용산역 맛집]일본 정통 이에케 라멘,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10-10 · 단순하고 다정한 일상 · 다음 색인
- 신용산역 일본 현지 라멘 느낌의 간소아부라도 신용산점 이에케라멘 마치다쇼텐 2026-10-09 · 유나쓰의 주접스토리 · 다음 색인
- 서울 부산 대구 찍고 다시 일상 2026-10-07 · 기록 · 다음 색인
- 혼밥하기에도 좋은 용리단길 돈코츠 라멘 마치다쇼텐 후기 2026-10-07 · imjust_jayu
- 신용산역 맛집 마치다쇼텐 일본라멘 이에케 라멘 2026-10-01 · (소담)소소한 즐거움 · 다음 색인
- 용산 라멘 맛집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솔직후기 2026-09-30 · 오늘도 jvjv · 다음 색인
- [서울맛집] 용산역 용리단길 신용산맛집, 일본 현지 돈코츠라멘 전문점 추천 -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09-30 · 유플랜의 Plan B · 다음 색인
- 신용산역맛집 마치다쇼텐, 밥이랑 먹는 진한 이에케 라멘 후기 2026-09-30 · 책과 필름 · 다음 색인
- 신용산역 라멘 추천 ㅣ 🍜마치다쇼텐ㅣ일본 현지 맛 그대로 즐기는 이에케 라멘 후기 2026-09-25 · 민희언의 빠나나일지 · 다음 색인
- [신용산]마치다쇼텐 | 신용산 일본식 라멘 찐맛집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09-24 · 데일리 모먼트 · 다음 색인
- [서울/신용산]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후기, 일본라멘집 느낌 제대로 나는 EAK라멘 2026-09-20 · 딘노트 | 예비신랑의 현실 웨딩로그 · 다음 색인
- 용리단길 라멘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 매운 EAK ·지브라 더 블랙 내돈내산 2026-09-17 · 참로그 · 다음 색인
- 신용산역맛집 마치다쇼텐 찐한 돼지국밥이 떠오르는 신상 라멘집 후기 2026-09-14 · 카카의 맛집블로그 · 다음 색인
- 용산 맛집 용리단길 '마치다쇼텐' | 일본 현지 감성 맛집의 이에케 라멘 후기 2026-08-27 · Chemi Log · 다음 색인
- 신용산 라멘 맛집 마치다쇼텐, 일본 현지 느낌 그대로 이에케 라멘 후기 2026-08-27 · 나롱이입니다! · 다음 색인
- [용산 맛집] 일본여행 온 듯한 현지식 이에케 라멘_마치다쇼텐 신용산점 2026-08-23 · 별의별log · 다음 색인
- 용산맛집 마치다쇼텐 신용산점, 일본 장인의 손맛 그대로 즐기는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2026-08-18 · 방방이의 맛있는 잡학사전 · 다음 색인
- 신용산맛집 매일 직접 뽑는 이에케 라멘 | 마치다쇼텐 후기 2026-07-31 · 빵순이 운이의 즐겁고 다양한 일상들 · 다음 색인
- 신용산 : 마치다쇼텐 / 현지 맛 그대로 직접 뽑는 이에케 라멘 후기 2026-07-30 · J’s · 다음 색인
후보 406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