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능동미나리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능동미나리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용리단길의 1·2층 곰탕집입니다. 밥과 고기를 맑은 국물에 말고 위를 썬 미나리로 덮은 능동 미나리 곰탕과, 고추장 없이 간장 양념으로 비비는 능동 육회비빔밥이 각각 15,000원입니다. 가 본 글 23건 가운데 16건이 곰탕을, 16건이 육회비빔밥을 시켰습니다. 미나리 수육전골(소 48,000원)·미나리 꼬리찜(소 56,000원) 같은 안주도 있습니다. 미나리 무침과 오징어젓갈이 기본 찬으로 나오고, 석박지는 테이블의 통에서 덜어 잘라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2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다른 곳 글이라 치웠고 7건은 소개·목록·포장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 1,2층 (한강로2가)
- 가격대₩6,000 – ₩8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0:00–23:00, 11건이 주말 09: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3:00 | |
|---|---|---|
| 주말 | 09:30–23: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글 23건 가운데 17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3건은 이번에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토요일 오후 1시 44팀 뒤로 약 1시간(2025년 7월), 토요일 점심 「1시간 이상」, 1시간~1시간 30분, 30분, 30분, 20~30분(저녁 6시), 20분, 수요일 저녁 6시 10분, 밤 9시 5~10분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오후 2시, 평일 11시, 평일 오픈 시각이었고, 평일 11시 글은 들어오던 직장인들이 「오늘은 웨이팅이 없네」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는 안내를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줄 선 사람에게 차를 내 둡니다. 일곱 글이 기다리며 오미자차나 생강차를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시원한 오미자차」라고 한 글도, 「따뜻하고 달달한 생강차」라고 한 글도 있고, 날이 쌀쌀해지자 오미자차 자리에 따뜻한 차가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두 글은 비나 볕을 피할 우산·양산도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11건이 매장 안과 계단 벽·장식장에 붙은 연예인 사인을 적었고, 미쉐린 빕 구르망 안내판을 본 글도 여럿입니다.
- 가는 길은 신용산역 1번 출구입니다. 세 글이 그 길로 걸어갔다고 적었고(「횡단보도를 건너고 우측으로 돌면 줄 서있는 가게」), 한 글은 공영주차장보다 지하철이 훨씬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능동 미나리 곰탕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7 · 아니다 3 |
|---|---|
| 예약할 수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10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가는 길은 신용산역 1번 출구입니다. 세 글이 그 길로 걸어갔다고 적었고(「횡단보도를 건너고 우측으로 돌면 줄 서있는 가게」), 한 글은 공영주차장보다 지하철이 훨씬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1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10건이 2층 자리를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 「대략 10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지하로 내려간다는 말은 없습니다. 2층으로 오르는 계단 벽에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 자리는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1층에 내부 화장실 있고」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고 직접 본 사람은 없으며, 장애인 화장실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5 | 2 |
| 2026-09 | 6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28일까지의 글 3건은 예약 없이 현장 대기만 된다고 적었고(「현장 웨이팅만 가능해요」), 10월 12일부터의 글 4건은 네이버 예약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이젠 네이버 예약이 새로 생김」). 2026년 5월 글 하나는 캐치테이블 예약이 되다가 현장 대기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당일 예약은 거의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3건이 좁다고 적었고(「좁은 본점」, 「내부 규모가 큰편은 아니에요」), 1건이 「꽤 넓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7월 글과 2026년 5월 3일 글은 평일 11시, 주말 10시 30분에 연다고 적었고, 2026년 5월 16일 이후 영업시간을 적은 가 본 글 11건은 평일 10:00~23:00, 주말 09:30~23:00로 적었습니다. 주말 9시 30분 개점은 한 글이 직접 겪어 적었고,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아직 11시·10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이 시간들은 대부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은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고, 라스트오더 22:30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이 대체로 같게 적었습니다 — 곰탕·육회비빔밥 15,000원, 차돌 모둠 곰탕 26,000원(한 글은 25,000원), 수육전골 소 48,000원입니다. 큰 전골은 「대 65,000원」「중 65,000원」「대 85,000원」으로, 육전은 15,000원과 28,000원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셋이 곰탕 하나·비빔밥 둘로 45,000원이었다는 하나뿐입니다. 가격대가 「막 저렴하지는 않다」고 한 글이 1건, 맛과 양 대비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 가족과 2건(아기를 포함한 6명, 가족 5명), 친구와 2건, 짝꿍과 1건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어서 혼자 먹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은 1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8-1035는 여러 글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명 이상은 매장에 전화해서 예약하라는 네이버 예약 안내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 곰탕 맛은 갈립니다. 한 글은 「뜨끈한 물에 미나리 썰어넣은 맛」이고 고기가 질겼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국물이 「상상 이상으로 아주 진하고 묵직」하다고 적었습니다. 함께 간 사람들이 곰탕보다 육회비빔밥을 더 좋아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일 도축한 1++ 한우, 청도 한재미나리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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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 능동미나리 2026-10-14 · Yesterday, an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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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