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티에이알티
T'ART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티에이알티(T'ART)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삼각지역 근처 골목 안 붉은 벽돌 건물에 있는 타르트·휘낭시에 가게입니다. 미나리·블랙사파이어 딜·피스타치오·참외 멜론처럼 철마다 바뀌는 타르트가 2026년 9~10월 글 기준 13,000원이고, 조청·우엉·간장·복분자 휘낭시에는 4,600~5,200원으로 적혔습니다. 음료는 에스프레소 없이 핸드드립 커피(원두마다 6,000~10,000원)와 차, 막걸리, 위스키이고, 카운터에서 원두와 찻잎 향을 맡아 보고 메뉴판의 디저트별 페어링 추천을 보고 고릅니다. 지금은 월요일만 쉬고 11시에 연다고 2026년 10월 글들이 적었지만, 2월·5월 글은 월~수 휴무에 12시 개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31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9-8, 1층 (한강로1가)
- 가격대₩4,6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6건이 금요일 11:00–22:00, 6건이 토요일 11:00–22:00, 5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
|---|---|---|
| 평일 | 11:00–21:00 | 19건 중 3건 |
| 주말 | 11:00–22:00 | 19건 중 2건 |
| 화요일 | 11:00–21:00 | 19건 중 2건 |
| 수요일 | 11:00–21:00 | |
| 목요일 | 11:00–21:00 | |
| 금요일 | 11:00–22:00 | 19건 중 6건 |
| 토요일 | 11:00–22:00 | 19건 중 6건 |
| 일요일 | 11:00–21:00 |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8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14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수요일 | 14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5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1: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2:00–22: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일요일 | 12:00–22: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목요일 | 12:00–21: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금요일 | 12:00–22: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을 다룬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40분, 30분, 15분, 15분, 10분, 10분, 그리고 「10분도 안 돼서」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3건은 평일이라고 적은 2건(그중 하나는 오후 3시)과 「조금 일찍 왔더니 텅텅」이라고 적은 1건입니다. 줄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서고, 매장 안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리는 손님이 생기면 자리 이용이 2시간으로 제한된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시간만 머무를수 있었습니다」라고 직접 겪었고, 다른 한 글은 자기가 앉자마자 줄이 생겼고 2시간이 지난 손님부터 순서대로 안내하더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은 좁습니다. 넓이를 말한 14건 가운데 13건이 좁다고 적었고, 평일 오후에 혼자 간 1건만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들은 2인 테이블 3~6개에 3~4인 테이블 1~3개로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글이 있습니다.
- 의자가 불편하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엉덩이 아팠음」. 테이블과 의자가 모두 나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오래 앉아 있기보다 먹고 다음 코스로 가기 좋다는 말이 겹칩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 비싸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셋이서 커피 3잔과 디저트 3개에 「6만 원이 넘게」 나왔다는 글, 미나리 타르트와 밀크브루 둘에 23,500원이었다는 글, 쑥 밀크티 9,000원이 「너무 아까움」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삼각지역 3번 출구(한 글은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팎이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큰길에서 보이지 않는 골목이라 지도를 보고 가라는 말이 겹치고, 한 글은 「파워냉방 입간판이 보이면」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 포장을 적은 글이 6건이고,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비는 갈립니다 — 2026년 8월 한 글은 타르트 포장비가 2,000원(휘낭시에는 없음)이라고, 7월 한 글은 박스 포장에 추가 금액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핸드드립 커피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3건)와 「비싸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7건
- 포장 26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1인 1메뉴 2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매장 주차는 안 된다고 직접 적은 글이 1건입니다(「매장 주차가 어려워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차로 간 1건은 삼각지임시공영주차장에 세우고 주말 2시간에 6,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불가」「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은 다른 글들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5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 혼자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삼각지역 3번 출구(한 글은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팎이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큰길에서 보이지 않는 골목이라 지도를 보고 가라는 말이 겹치고, 한 글은 「파워냉방 입간판이 보이면」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좁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 주문하는 곳 안쪽에 있어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고, 남녀공용입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4 |
| 2026-09 | 6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2026년 2월·5월 글은 월~수 휴무에 12시 개점, 6~7월 글은 월·화 휴무에 11시 개점, 8월부터의 글은 월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마감은 10월 초까지의 글이 화~목·일 21시, 금·토 22시였고, 10월 7일 이후 글은 매일 22시라고 적었습니다(10월 12일 한 글만 20시). 모두 옮겨 적은 안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블랙사파이어 딜 타르트는 2026년 5·6월 글에서 12,000원, 9월 글에서 13,000원이었습니다. 8월 한 글은 미나리 타르트를 14,000원이라고 적어 다른 글(13,000원)과 다릅니다. 더현대서울 팝업(2026년 8월 말)에서 타르트가 모두 14,000원이었다는 글은 매장 값이 아니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 자리 예약은 따로 안 된다고 한 글이 적었고, 줄은 캐치테이블로 섭니다. 타르트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전날 선입금하면 맡아 둘 수 있다고 3건이 적었고, 저녁 무렵 미나리·피스타치오가 품절됐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전화번호 0507-1387-9405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두 글이 사장이 보광동 디저트 가게 「끌라시끄」를 하던 파티시에라고 적었고, 한 글은 「사장님이 외국에 나가셔서 문을 닫은 후로도」 기다렸다가 삼각지에 새로 연 것을 반겼습니다. 이름이 다른 새 가게라서 같은 가게의 이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용산역 데이트코스, 청첩장모임으로 좋은 맛집 먼치, 섬세한 디저.... 2026-10-19 · 헬로콩콩즈 남매둥이 찐 출산, 육아 리뷰
- 서울 용산 분위기 좋은 카페 TART 티에이알티 2026-10-17 · How do I love thee · 다음 색인
- 삼각지 용리단길 카페, TART 티에이알티 2026-10-12 · 다, 좋아해영 · 다음 색인
- 삼각지역 용리단길 카페 티에이알티 티, 타르트 맛집 2026-10-12 · time traveler · 다음 색인
- [TART 티에이알티] 한국적 재료를 담은 디저트 맛집 | 용산 삼각지역 골목 속 감성 카페 🤎 2026-10-11 · Atelier 05 · 다음 색인
- "용산, 티에이알티" 삼각지, 용리단길 타르트 디저트 맛집 분위기 카페 TART: 졍이로운, 기록 2026-10-07 · 졍이로운, 아무튼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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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1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