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아치서울
ARCH SEOUL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사이 용리단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파스타·리조또·화덕피자·샐러드를 여럿이 나눠 먹고 와인을 곁들이는 집이고, 파스타·리조또는 27,500~31,000원, 피자는 25,900원으로 적혔습니다. 테라스와 룸, 아치형 창이 있는 넓은 홀이 있어 청첩장 모임·데이트로 왔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8, 1층 (한강로1가)
- 가격대₩5,000 – ₩31,5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3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9: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3:00 | 9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22: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라스가 이 집을 고른 까닭으로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 본 16건 가운데 9건이 테라스나 유리 없이 트인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약하면 보통 실내 자리를 주는데 일찍 가서 테라스로 바꿔 달라니 바꿔 주었다고, 한 글은 해 질 무렵 해가 「너무 뜨겁다」고 적었습니다.
- 룸이 있습니다. 가 본 16건 가운데 8건이 룸을 봤다고 적었고,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은 10건입니다. 한 글은 계단 옆 룸이 2개쯤 있고 위쪽에 복층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룸 최소 이용금액과 유료 콜키지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 4건이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8건입니다. 일요일 점심에 빈자리처럼 보여도 모두 예약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와인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8건
- 통창·채광 16건 중 7건
- 와인 판매 16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5건
- 오픈 주방 1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6건 중 1건
- 커피 판매 16건 중 1건
- 냉방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8건
- 혼자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6건 중 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6건 중 1건 |
아치서울은 2층입니다. 가 본 16건 가운데 8건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갔다고 적었고, 4건은 1층이 다른 가게라고 짚었습니다 — 한 글은 1층 식당 카운터에서 예약을 확인하다가 「아치 서울은 2층입니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입구는 건물 오른쪽 계단이고, 계단 위 아치 모양 장식의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가 본 날엔 이미 열려 있었다는 글이 셋).
등록된 주소에는 「1층」이 적혀 있지만, 글들은 모두 2층 201·202호로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계단으로만 적혔고, 한 글은 낮에도 계단이 어두워 조심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남녀가 따로 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을 뿐,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3건(제로콜라 한 잔 5,000원에 놀랐다는 글 포함), 세트로 시키면 괜찮다는 글이 1건입니다. 루꼴라 그라나다 샐러드 값은 22,500원이 두 글, 21,500원이 한 글로 날짜와 상관없이 갈립니다. 둘이서 한 끼에 얼마가 들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직원에 대해서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물·냅킨·물티슈를 청하면 오래 걸리거나 빠졌고 와인 린넨이 지저분했다고, 한 글은 덥다고 하자 바로 에어컨을 세게 틀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평일 오후 1시 반쯤 가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저녁이나 주말에 줄이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는 길은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250~350m라고 5건이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8건으로 가장 많고(청첩장 모임이 여럿), 혼자·데이트·회사 팀원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예스키즈존(아기의자 있음)」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모두 「매일 09:00~23: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글머리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93-7906이 세 글, 0507-1349-2580이 한 글로 갈립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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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